윌리엄 피츠너

William Fichtner 

2,497,082관객 동원
 1956-11-27 출생ㅣ미국ㅣRamona!(1991) 데뷔
에이프릴 오닐의 아버지와 함께 일했던 사업가 에릭 삭스. 뉴욕을 지배하기 위해 악당 슈레더와 손을 잡은 그는 최종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닌자터틀을 공격하고, 뉴욕시를 위험에 빠트리기에 이른다. <블랙 호크 다운>, <크래쉬>, <론 레인저>, 인기 TV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등 거대한 스케일의 작품들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윌리엄 피츠너. 그는 <닌자터틀>에서 어둠의 세력과 손 잡고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려는 에릭 삭스를 맡아 영화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이다.

-<닌자터틀> 보도자료 중에서-

써클 레파토리 극단의 단원으로 수 많은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은 윌리엄 피츠너는 2006년 <크래쉬>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엘리시움>에서 엘리시움의 모든 시스템을 창조한 아머다인의 사장 칼라일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엘리시움> 보도자료 중에서-

<다크 나이트>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윌리암 피츠너는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FBI 수사관을 맡아 치밀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론 레인저>에서 세기의 악당 ‘부치’역을 맡은 윌리암 피츠너는 와일드 콤비의 복수의 대상인만큼 주연배우들을 능가하는 액션 연기를 소화한 것은 물론 기괴한 분장으로 무장해 그동안 관객들에게 선보여왔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영화 속 ‘부치’ 스스로도 자신과 같은 캐릭터를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그가 선보일 악역 연기에 기대를 더했다.

-<론 레인저> 보도자료 중에서-

2007년, 전 세계 흥행 TV 시리즈물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주인공을 뒤쫓는 FBI 특수요원으로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는 ‘머혼’이란 당시의 극 중 이름으로 더 자주 불려지는 윌리엄 피츠너는 올해로 연기 인생 20여 년째를 맞고 있는 베테랑 배우이다. <아마겟돈>, <진주만>, <블랙호크다운>, <이퀼리브리엄>, <다크나이트> 등 여러 편의 블록버스터 작품들에 빠짐 없이 출연해온 그의 필모그래피 중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에서 두 주연배우가 부부상담을 받는 오프닝 장면에 등장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그라는 점. 이번 작품 <드라이브 앵그리 3D>에서는 시종일관 실체를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와 때론 냉철하고 때론 코믹스러운 절제된 명품 연기로 또 한번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매력적인 캐릭터, ‘지옥의 회계사’로 변신해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를 표현하는데 가장 큰 힘을 불어넣어준 일등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공무원 전문배우’란 닉네임처럼 변함 없는 그만의 수트 간지를 뽐내며 때론 목소리만으로, 때론 우정출연만으로도 관객의 뇌리에 각인되는 그만의 미친 존재감의 진가를 <드라이브 앵그리 3D>를 통해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보도자료 중에서-

최근 대니 드비토, 베트 미들러와 함께 < DROWNING MONA >에서 공연했으며 곧 HBO의 < THE SETTLEMENT >에 존 C. 라일리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올 여름에 개봉된 조지 클루니, 마크 월버그 주연의 <퍼펙트 스톰>에서 여자를 잘 꼬시는 사람이란 이유로 배에서 다른 이와 싸우던 사람으로 출연했다. 그외의 출연작으로는 더그 리만 감독의 <고>, 흥행대작 <아마겟돈>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언더니쓰>,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 캐슬린 비겔로우 감독의 <스트레인지 데이즈>등이 있으며,조디포스터 주연의 <콘택트>에서는 맹인 우주과학자 역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케빈 스페이시의 감독 데뷔작 < 알비노 앨리게이터>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TV드라마 < GRACE UNDER FIRE >의 초반부에 등장한 석유화학자 라이언 스파크스 역으로 미국 시청자들에게도 낯익은 인물이다. 써클 레파토리 극단의 단원이기도 한 피치너는 노만 르네가 연출한 < THE FIERY FURNACE >에서의 명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미네타 레인 극단의 < RAFT OF THE MEDUSA >, 맨해튼 연극클럽의 < THE YEARS >, 윌리엄스타운 연극 페스티벌의 < CLOTHES FOR A SUMMER HOTEL >, 조셉 펩 대중극단의 < MACHINAL >등의 연극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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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1-27 출생미국Ramona!(1991) 데뷔
에이프릴 오닐의 아버지와 함께 일했던 사업가 에릭 삭스. 뉴욕을 지배하기 위해 악당 슈레더와 손을 잡은 그는 최종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닌자터틀을 공격하고, 뉴욕시를 위험에 빠트리기에 이른다. <블랙 호크 다운>, <크래쉬>, <론 레인저>, 인기 TV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등 거대한 스케일의 작품들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윌리엄 피츠너. 그는 <닌자터틀>에서 어둠의 세력과 손 잡고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려는 에릭 삭스를 맡아 영화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이다.

-<닌자터틀> 보도자료 중에서-

써클 레파토리 극단의 단원으로 수 많은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은 윌리엄 피츠너는 2006년 <크래쉬>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엘리시움>에서 엘리시움의 모든 시스템을 창조한 아머다인의 사장 칼라일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엘리시움> 보도자료 중에서-

<다크 나이트>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윌리암 피츠너는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FBI 수사관을 맡아 치밀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론 레인저>에서 세기의 악당 ‘부치’역을 맡은 윌리암 피츠너는 와일드 콤비의 복수의 대상인만큼 주연배우들을 능가하는 액션 연기를 소화한 것은 물론 기괴한 분장으로 무장해 그동안 관객들에게 선보여왔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영화 속 ‘부치’ 스스로도 자신과 같은 캐릭터를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그가 선보일 악역 연기에 기대를 더했다.

-<론 레인저> 보도자료 중에서-

2007년, 전 세계 흥행 TV 시리즈물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주인공을 뒤쫓는 FBI 특수요원으로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는 ‘머혼’이란 당시의 극 중 이름으로 더 자주 불려지는 윌리엄 피츠너는 올해로 연기 인생 20여 년째를 맞고 있는 베테랑 배우이다. <아마겟돈>, <진주만>, <블랙호크다운>, <이퀼리브리엄>, <다크나이트> 등 여러 편의 블록버스터 작품들에 빠짐 없이 출연해온 그의 필모그래피 중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에서 두 주연배우가 부부상담을 받는 오프닝 장면에 등장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그라는 점. 이번 작품 <드라이브 앵그리 3D>에서는 시종일관 실체를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와 때론 냉철하고 때론 코믹스러운 절제된 명품 연기로 또 한번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매력적인 캐릭터, ‘지옥의 회계사’로 변신해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를 표현하는데 가장 큰 힘을 불어넣어준 일등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공무원 전문배우’란 닉네임처럼 변함 없는 그만의 수트 간지를 뽐내며 때론 목소리만으로, 때론 우정출연만으로도 관객의 뇌리에 각인되는 그만의 미친 존재감의 진가를 <드라이브 앵그리 3D>를 통해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보도자료 중에서-

최근 대니 드비토, 베트 미들러와 함께 < DROWNING MONA >에서 공연했으며 곧 HBO의 < THE SETTLEMENT >에 존 C. 라일리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올 여름에 개봉된 조지 클루니, 마크 월버그 주연의 <퍼펙트 스톰>에서 여자를 잘 꼬시는 사람이란 이유로 배에서 다른 이와 싸우던 사람으로 출연했다. 그외의 출연작으로는 더그 리만 감독의 <고>, 흥행대작 <아마겟돈>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언더니쓰>,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 캐슬린 비겔로우 감독의 <스트레인지 데이즈>등이 있으며,조디포스터 주연의 <콘택트>에서는 맹인 우주과학자 역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케빈 스페이시의 감독 데뷔작 < 알비노 앨리게이터>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TV드라마 < GRACE UNDER FIRE >의 초반부에 등장한 석유화학자 라이언 스파크스 역으로 미국 시청자들에게도 낯익은 인물이다. 써클 레파토리 극단의 단원이기도 한 피치너는 노만 르네가 연출한 < THE FIERY FURNACE >에서의 명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미네타 레인 극단의 < RAFT OF THE MEDUSA >, 맨해튼 연극클럽의 < THE YEARS >, 윌리엄스타운 연극 페스티벌의 < CLOTHES FOR A SUMMER HOTEL >, 조셉 펩 대중극단의 < MACHINAL >등의 연극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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