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일

 

14,671관객 동원
 
강현일 감독은 20여년 동안 각종 문화유산을 2천여편에 달하는 영상물에 담으며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인류가 축적해낸 그 깊은 바다 속을 응시하던 시선은 더욱 먼 근원, 인류의 시원을 향하고 있고, 그것은 영화 <마고>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인간의 몸이야말로 시원의 꿈과 기억을 간직한 구원체라고 믿는 감독은 <마고>를 통해 구원을 향한 길찾기에 나선 셈이다. 강현일 감독은 <세계 한국 문화 유산>이란 작품으로 한국영상 음반 대상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해 그 작가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더보기
강현일 감독은 20여년 동안 각종 문화유산을 2천여편에 달하는 영상물에 담으며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인류가 축적해낸 그 깊은 바다 속을 응시하던 시선은 더욱 먼 근원, 인류의 시원을 향하고 있고, 그것은 영화 <마고>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인간의 몸이야말로 시원의 꿈과 기억을 간직한 구원체라고 믿는 감독은 <마고>를 통해 구원을 향한 길찾기에 나선 셈이다. 강현일 감독은 <세계 한국 문화 유산>이란 작품으로 한국영상 음반 대상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해 그 작가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