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엘 르네

Roel R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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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넘치는 인디 영화로 많은 주목을 끌었던 로엘 르네 감독. 그는 인디 영화와 대중 영화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자신의 소질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주목해야할 감독 중 하나이다. 1990년 < 12 steden, 13 ongelukken >이라는 TV 시리즈 감독으로 처음 데뷔한 그는 1996년 < No More Control >로 영화계에 입문한다. 프로듀서와 감독, 때로는 에디터와 작가로써의 일까지 겸하곤 하는 그는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놀라운 인물이기도 하다. 로엘 르네가 우리나라에 알려진 것은 1999년 제작된 <딜리버리>라는 작품을 통해서이다. 평범한 사람이 악질 대부업자에게 빚을 지게 되고 그러면서 복잡한 사건 속으로 말려드는 스릴 넘치는 구성은 영화를 탄탄하게 만드는데 중대한 기여를 했다. 가이 리치의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혹은 <롤라 런> 등의 영화처럼 묘하게 꼬이면서도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 시원한 결말을 선사하며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작품들은 바로 로엘 르네 감독이 가장 선호하는 장르이기도 하다. 2003년 만들어낸 로엘 르네의 야심작 <스틸 2> 역시 그러한 감독의 성향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다. 연이어 반복되는 배반과 음모로 보는 이들을 혼란시키는 이야기 전개와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결말.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진 익스트림 스포츠의 현란한 액션까지 이 모든 것들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최고의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연출작 2003 < Adrenaline > 1996 < No More Control > 1994 < Consentement mutuel > 1987 < Vent de paniq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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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넘치는 인디 영화로 많은 주목을 끌었던 로엘 르네 감독. 그는 인디 영화와 대중 영화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자신의 소질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주목해야할 감독 중 하나이다. 1990년 < 12 steden, 13 ongelukken >이라는 TV 시리즈 감독으로 처음 데뷔한 그는 1996년 < No More Control >로 영화계에 입문한다. 프로듀서와 감독, 때로는 에디터와 작가로써의 일까지 겸하곤 하는 그는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놀라운 인물이기도 하다. 로엘 르네가 우리나라에 알려진 것은 1999년 제작된 <딜리버리>라는 작품을 통해서이다. 평범한 사람이 악질 대부업자에게 빚을 지게 되고 그러면서 복잡한 사건 속으로 말려드는 스릴 넘치는 구성은 영화를 탄탄하게 만드는데 중대한 기여를 했다. 가이 리치의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혹은 <롤라 런> 등의 영화처럼 묘하게 꼬이면서도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 시원한 결말을 선사하며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작품들은 바로 로엘 르네 감독이 가장 선호하는 장르이기도 하다. 2003년 만들어낸 로엘 르네의 야심작 <스틸 2> 역시 그러한 감독의 성향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다. 연이어 반복되는 배반과 음모로 보는 이들을 혼란시키는 이야기 전개와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결말.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진 익스트림 스포츠의 현란한 액션까지 이 모든 것들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최고의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연출작 2003 < Adrenaline > 1996 < No More Control > 1994 < Consentement mutuel > 1987 < Vent de paniq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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