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터투로

John Turturro 

23,595,330관객 동원
 1957-02-28 출생ㅣ미국ㅣ분노의 주먹 (1980) 데뷔
칸 영화제에서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을 만큼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명품 배우 존 터투로. 그가 <호두까기 인형>의 악덕 쥐마왕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천의 얼굴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표정 연기가 일품인 존 터투로가 선보일 활약상에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호두까기인형> 보도자료 중에서-

예일 드라마 스쿨 출신. 존 패트릭 섄리의 연극 < Danny and the Deep Blue Sea>로 데뷔, 오비상(Obie Awards)과 연극세계상을 수상한 후, < Italian American Reconciliation> < La Puta Vida> 등 수많은 연극에 출연했다. 영화는 지금까지 60여 편에 출연했는데 <컬러 오브 머니> <5번가의 비명> <모베터 블루스> <정글 피버> <퀴즈쇼> <공포 탈출 Fearless> <크레이들 윌 락 Cradle Will Rock> <굿 셰퍼드> <밀러스 크로싱>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바톤 핑크> 등이 대표작. 그 중 <바톤 핑크>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카 2> 보도자료 중에서-

존 터투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컬러 오브 머니>, 스파이크 리 감독의 <똑바로 살아라>, 코엔 형제의 <바톤 핑크> 등 거장 감독들의 영화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바톤 핑크>로 제 44회 칸 영화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존 터투로는 자신이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맥>으로 제 45회 칸 영화제 황금촬영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시몬스 요원’역을 성공적으로 맡으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그는 <트랜스포머3>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출연,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1957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생. 예일 대학 드라마 스쿨을 졸업했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존 터투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분노의 주목><컬러 오브 머니>, 스파이크 리 감독의 <똑바로 살아라><정글피버>, 코엔 형제의 <바톤 핑크><오 형제여 어디있는가?>, 로버트 레드포드가 감독한 <퀴즈쇼> 등에 출연하며 거장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991년에는 <바톤 핑크>로 칸느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1992년 그의 감독 데뷔작인 <맥 Mac>으로 칸느 국제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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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02-28 출생미국분노의 주먹 (1980) 데뷔
칸 영화제에서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을 만큼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명품 배우 존 터투로. 그가 <호두까기 인형>의 악덕 쥐마왕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천의 얼굴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표정 연기가 일품인 존 터투로가 선보일 활약상에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호두까기인형> 보도자료 중에서-

예일 드라마 스쿨 출신. 존 패트릭 섄리의 연극 < Danny and the Deep Blue Sea>로 데뷔, 오비상(Obie Awards)과 연극세계상을 수상한 후, < Italian American Reconciliation> < La Puta Vida> 등 수많은 연극에 출연했다. 영화는 지금까지 60여 편에 출연했는데 <컬러 오브 머니> <5번가의 비명> <모베터 블루스> <정글 피버> <퀴즈쇼> <공포 탈출 Fearless> <크레이들 윌 락 Cradle Will Rock> <굿 셰퍼드> <밀러스 크로싱>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바톤 핑크> 등이 대표작. 그 중 <바톤 핑크>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카 2> 보도자료 중에서-

존 터투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컬러 오브 머니>, 스파이크 리 감독의 <똑바로 살아라>, 코엔 형제의 <바톤 핑크> 등 거장 감독들의 영화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바톤 핑크>로 제 44회 칸 영화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존 터투로는 자신이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맥>으로 제 45회 칸 영화제 황금촬영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시몬스 요원’역을 성공적으로 맡으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그는 <트랜스포머3>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출연,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1957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생. 예일 대학 드라마 스쿨을 졸업했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존 터투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분노의 주목><컬러 오브 머니>, 스파이크 리 감독의 <똑바로 살아라><정글피버>, 코엔 형제의 <바톤 핑크><오 형제여 어디있는가?>, 로버트 레드포드가 감독한 <퀴즈쇼> 등에 출연하며 거장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991년에는 <바톤 핑크>로 칸느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1992년 그의 감독 데뷔작인 <맥 Mac>으로 칸느 국제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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