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3,418,418관객 동원
 1967-05-24 출생ㅣ한국ㅣ태양은 없다 (1999) 데뷔
<미인도> <부산> 등 선이 굵은 남성적인 이미지의 김영호는 이번 <완벽한 파트너>에서 소심하면서도 찌질한 모습까지 보이는 슬럼프에 빠진 시나리오 작가 역할로 출연, 그동안의 이미지를 뒤집는 깜짝 변신을 선보였다. 역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서 몸을 만들고, 좀 더 재미있고 사실적인 캐릭터를 묘사하기 위해 슬랩스틱 아이디어까지 현장에서 제안해 박헌수 감독에게 ‘천재적인 코미디 배우’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목적을 가지고 제자인 연희(윤채이)에게 접근했지만 점점 제자의 대인배(!)적인 모습에 사랑을 느끼게 되는 준석을 연기하며 디테일 넘치는 코믹 감각을 발휘, 순정 마초적인 모습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완벽한 파트너>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태양은 없다>로 스크린 데뷔. 어느덧 데뷔 10년 차를 넘은 김영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TV드라마를 종횡무진! 2003년에는 SBS 연기대상 단막특집 연기상을 수상하였고 2008년에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과 낮>에서 파리로 도피한 국선 화가 김성남 역을 맡아 제 58회 베를린영화제에 진출하였다. 이후 <부산>의 얼음같이 차가운 조폭, <미인도>의 제자를 사랑했던 김홍도, <하하하>의 엉뚱한 이순신 장군 역 등 다양한 역할을 섭렵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여덟 번의 감정>에서는 수컷 냄새 물씬 풍기는 나쁜 남자 종훈으로 분하여 수많은 남성들의 발칙한 속내를 드러내, 남성관객들에게 뜨끔한 공감대를 안겨줄 것이다.

-<여덟 번의 감정> 보도자료 중에서-

<클럽 버터플라이>에서 첫 주연을 맡은 김영호는 영화 <태양은 없다>, <신장개업>등에서 조연으로 출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배우로서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영화에 출연하기 전 연극과 뮤지컬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가 우리에게 각인 되기 시작한 것은 이 영화들 이후 주가를 올려 출연하게된 노희경 극본의 TV드라마 ‘바보같은 사랑’에서다.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주체하지 못해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고야 마는, 하지만 그의 모습이 너무 아파 보여 미워할 수도 없었던 인물 ‘용배’를 작가가 감탄할 정도로 표현해냈다. 어떤 역을 맡겨도 완벽하게 소화해 낼 것 같은 배우가 바로 김영호다.
더보기
1967-05-24 출생한국태양은 없다 (1999) 데뷔
<미인도> <부산> 등 선이 굵은 남성적인 이미지의 김영호는 이번 <완벽한 파트너>에서 소심하면서도 찌질한 모습까지 보이는 슬럼프에 빠진 시나리오 작가 역할로 출연, 그동안의 이미지를 뒤집는 깜짝 변신을 선보였다. 역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서 몸을 만들고, 좀 더 재미있고 사실적인 캐릭터를 묘사하기 위해 슬랩스틱 아이디어까지 현장에서 제안해 박헌수 감독에게 ‘천재적인 코미디 배우’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목적을 가지고 제자인 연희(윤채이)에게 접근했지만 점점 제자의 대인배(!)적인 모습에 사랑을 느끼게 되는 준석을 연기하며 디테일 넘치는 코믹 감각을 발휘, 순정 마초적인 모습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완벽한 파트너>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태양은 없다>로 스크린 데뷔. 어느덧 데뷔 10년 차를 넘은 김영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TV드라마를 종횡무진! 2003년에는 SBS 연기대상 단막특집 연기상을 수상하였고 2008년에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과 낮>에서 파리로 도피한 국선 화가 김성남 역을 맡아 제 58회 베를린영화제에 진출하였다. 이후 <부산>의 얼음같이 차가운 조폭, <미인도>의 제자를 사랑했던 김홍도, <하하하>의 엉뚱한 이순신 장군 역 등 다양한 역할을 섭렵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여덟 번의 감정>에서는 수컷 냄새 물씬 풍기는 나쁜 남자 종훈으로 분하여 수많은 남성들의 발칙한 속내를 드러내, 남성관객들에게 뜨끔한 공감대를 안겨줄 것이다.

-<여덟 번의 감정> 보도자료 중에서-

<클럽 버터플라이>에서 첫 주연을 맡은 김영호는 영화 <태양은 없다>, <신장개업>등에서 조연으로 출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배우로서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영화에 출연하기 전 연극과 뮤지컬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가 우리에게 각인 되기 시작한 것은 이 영화들 이후 주가를 올려 출연하게된 노희경 극본의 TV드라마 ‘바보같은 사랑’에서다.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주체하지 못해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고야 마는, 하지만 그의 모습이 너무 아파 보여 미워할 수도 없었던 인물 ‘용배’를 작가가 감탄할 정도로 표현해냈다. 어떤 역을 맡겨도 완벽하게 소화해 낼 것 같은 배우가 바로 김영호다.
더보기
2015
2008
2003
2001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