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환

 

126,629관객 동원
 1968-02-27 출생ㅣ한국
92년 MBC 21기 탈렌트로 데뷔한 윤동환은 어느덧 중견 연기자의 반열에 들어섰다. 이지적인 외모와 말투 속에 간간이 비치는 쓸쓸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다. <클럽 버터플라이>에서 혁에 비해 인간미는 떨어지지만, 능력있고 여성을 배려할 줄 아는 세련된 현대적인 남성상을 과감한 노출연기와 함께 선보인다.
더보기
1968-02-27 출생한국
92년 MBC 21기 탈렌트로 데뷔한 윤동환은 어느덧 중견 연기자의 반열에 들어섰다. 이지적인 외모와 말투 속에 간간이 비치는 쓸쓸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다. <클럽 버터플라이>에서 혁에 비해 인간미는 떨어지지만, 능력있고 여성을 배려할 줄 아는 세련된 현대적인 남성상을 과감한 노출연기와 함께 선보인다.
더보기
2018
2014
2001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