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세페 토르나토레

Giuseppe Torna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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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05-27 출생ㅣ이탈리아ㅣ프로페서(1985) 데뷔
이탈리아의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감독. 수많은 연극,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29세가 되던 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프로페서>로 데뷔했다. 이후 1988년 <시네마 천국>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의 외국어영화상 수상에 이어 영국아카데미 각본상 등 5개 부문에 수상하며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95년 <스타 메이커>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1년 <말레나>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2009년 <바리아>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파시네띠상을 수상,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명성을 이어나갔다. 작품마다 정교한 캐릭터, 인간의 순수성에 대한 탁월한 묘사와 주도면밀한 스토리 텔링, 거기에 유려한 영상미까지 갖춰진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여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으며 거장 감독 반열에 올랐다.

-<베스트 오퍼> 보도자료 중에서-

쥬세페 토르나토레는 페데리코 펠리니와 세르지오 레오네와 함께 이태리가 배출한 위대한 감독중 하나이다. 2차대전 직후의 이태리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마을의 영사기사와 영화를 좋아하는 소년 토토의 삶을 그린 그의 작품 <시네마천국>은 너무나 유명하다. 성장한 토토의 회상 형식으로 펼쳐간 작품으로 유머와 향수, 인간애가 물씬 풍기는 걸작으로 음악을 맡은 엔리오 모리꼬네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고, 깐느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등 많은 외국 영화상을 휩쓸었다. 펠리니를 잇는 예술성과 휴머니티를 추구하는 감독으로 펠리니의 작품 대부분을 프로듀스한 프랑코 크리스탈디를 만나 감동대작 <시네마천국>을 완성했다. 1998년 그는 영화감독으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최고의 권위인 ‘이탈리아 공화국 기사’의 칭호를 받았다. <말레나>는 그가 세르지오 레오네의 오랜 파트너였던 루치아노 빈센조니의 원작 소설을 처음 본 순간부터 영화화하고자 했던 작품. 그리고 9년이 지난 지금 모니카 벨루치와 주세페 술파로 그리고 최고의 스탭들을 만나 그 꿈을 이뤘다. 최근 쥬세페 토르나토레는 평생을 바다위에서 살아가는 피아니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팀 로스 주연의 <피아니스트의 전설(The Legend of 1900)>로 격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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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05-27 출생이탈리아프로페서(1985) 데뷔
이탈리아의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감독. 수많은 연극,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29세가 되던 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프로페서>로 데뷔했다. 이후 1988년 <시네마 천국>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의 외국어영화상 수상에 이어 영국아카데미 각본상 등 5개 부문에 수상하며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95년 <스타 메이커>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1년 <말레나>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2009년 <바리아>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파시네띠상을 수상,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명성을 이어나갔다. 작품마다 정교한 캐릭터, 인간의 순수성에 대한 탁월한 묘사와 주도면밀한 스토리 텔링, 거기에 유려한 영상미까지 갖춰진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여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으며 거장 감독 반열에 올랐다.

-<베스트 오퍼> 보도자료 중에서-

쥬세페 토르나토레는 페데리코 펠리니와 세르지오 레오네와 함께 이태리가 배출한 위대한 감독중 하나이다. 2차대전 직후의 이태리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마을의 영사기사와 영화를 좋아하는 소년 토토의 삶을 그린 그의 작품 <시네마천국>은 너무나 유명하다. 성장한 토토의 회상 형식으로 펼쳐간 작품으로 유머와 향수, 인간애가 물씬 풍기는 걸작으로 음악을 맡은 엔리오 모리꼬네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고, 깐느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등 많은 외국 영화상을 휩쓸었다. 펠리니를 잇는 예술성과 휴머니티를 추구하는 감독으로 펠리니의 작품 대부분을 프로듀스한 프랑코 크리스탈디를 만나 감동대작 <시네마천국>을 완성했다. 1998년 그는 영화감독으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최고의 권위인 ‘이탈리아 공화국 기사’의 칭호를 받았다. <말레나>는 그가 세르지오 레오네의 오랜 파트너였던 루치아노 빈센조니의 원작 소설을 처음 본 순간부터 영화화하고자 했던 작품. 그리고 9년이 지난 지금 모니카 벨루치와 주세페 술파로 그리고 최고의 스탭들을 만나 그 꿈을 이뤘다. 최근 쥬세페 토르나토레는 평생을 바다위에서 살아가는 피아니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팀 로스 주연의 <피아니스트의 전설(The Legend of 1900)>로 격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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