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영

 

198,423관객 동원
 1962 출생ㅣ한국ㅣ휴머니스트 (2001) 데뷔
이무영 감독은 근사한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 하나로 유학을 감행해 미국 뉴욕 뉴저지 주립대에서 드라마를 전공한 열혈 감독이다. 귀국후, 박찬욱 감독과 의기투합 공동 시나리오 집단을 결성한다. 거기서 배출한 작품들이 바로 <간첩 리철진>,<아나키스트>,<공동경비구역 JSA > 등 이다. 팝 칼럼니스트라는 직업을 국내에 처음 정착시킬만큼 음악적 감각도 탁월하다. 오랜 세월동안 갈고 닦아온 시나리오 <휴머니스트>로 감독 데뷔하였다. 2002년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은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에서는 독특한 소재와 특별한 감수성으로 영화계에 충격적 화두를 던지기도 했다. 2008년 이무영 감독은 <아버지와 마리와 나>를 통해 사회에서는 낙오자인 듯 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복한 이야기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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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출생한국휴머니스트 (2001) 데뷔
이무영 감독은 근사한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 하나로 유학을 감행해 미국 뉴욕 뉴저지 주립대에서 드라마를 전공한 열혈 감독이다. 귀국후, 박찬욱 감독과 의기투합 공동 시나리오 집단을 결성한다. 거기서 배출한 작품들이 바로 <간첩 리철진>,<아나키스트>,<공동경비구역 JSA > 등 이다. 팝 칼럼니스트라는 직업을 국내에 처음 정착시킬만큼 음악적 감각도 탁월하다. 오랜 세월동안 갈고 닦아온 시나리오 <휴머니스트>로 감독 데뷔하였다. 2002년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은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에서는 독특한 소재와 특별한 감수성으로 영화계에 충격적 화두를 던지기도 했다. 2008년 이무영 감독은 <아버지와 마리와 나>를 통해 사회에서는 낙오자인 듯 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복한 이야기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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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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