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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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09-09 출생ㅣ한국ㅣ선물 (2001) 데뷔
<선물> <작업의 정석> <두 사람이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주인공의 섬세한 감정을 탁월하게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오기환 감독이 중국대륙을 울린 한국형 감성멜로 <이별계약>으로 돌아왔다. 영화 전반부의 톡톡 튀는 로맨스와 후반부의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하는 최루성 멜로라인의 결합을 선보인 오기환 감독은 단순히 울리는 영화가 아닌 웃음과 울음이 공존하는,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대륙을 사로잡은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오기환 감독은 <이별계약>을 통해 자신만의 성숙하고 안정된 연출 역량을 다시 발휘했다.

-<이별계약> 보도자료 중에서-

오기환 감독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94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교 영상전공을 수학하였다. 93년도부터 95년까지 제일기획 광고 프로듀서로 근무하기도, 디지틀 조선일보 다큐 감독을 지내기도 했다. 한국영화 아카데미 9기를 나온 후 <패자부활전>과 <자귀모>의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다. <선물>은 그의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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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9-09 출생한국선물 (2001) 데뷔
<선물> <작업의 정석> <두 사람이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주인공의 섬세한 감정을 탁월하게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오기환 감독이 중국대륙을 울린 한국형 감성멜로 <이별계약>으로 돌아왔다. 영화 전반부의 톡톡 튀는 로맨스와 후반부의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하는 최루성 멜로라인의 결합을 선보인 오기환 감독은 단순히 울리는 영화가 아닌 웃음과 울음이 공존하는,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대륙을 사로잡은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오기환 감독은 <이별계약>을 통해 자신만의 성숙하고 안정된 연출 역량을 다시 발휘했다.

-<이별계약> 보도자료 중에서-

오기환 감독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94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교 영상전공을 수학하였다. 93년도부터 95년까지 제일기획 광고 프로듀서로 근무하기도, 디지틀 조선일보 다큐 감독을 지내기도 했다. 한국영화 아카데미 9기를 나온 후 <패자부활전>과 <자귀모>의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다. <선물>은 그의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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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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