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치오 델 토로

Benicio Del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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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02-19 출생ㅣ푸에르토리코ㅣBig Top Pee-wee (1988) 데뷔
변화무쌍한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연기파 배우 베네치오 델 토로. TV 시리즈물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조연으로 첫 데뷔 후, 1995년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붉은 셔츠에 특이한 발음을 하는 소수 민족 혈통의 범죄자 프레드 펜스터 역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 받기 시작한다. 이후 <바스키아>, <퓨너럴>, <더 팬>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갖가지 캐릭터를 자신만의 선 굵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연기파 배우로 불리고 있다. 2001년 스티븐 소더버그의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 조연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영화평론가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마음을 휘어잡아 2005년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씬 시티>에도 발탁된다, 몇 년 전 안소니 홉킨스와 열연한 <울프맨>에서 주연을 맡아 자신만의 연기색깔을 보여준 베네치오 델 토로는 <파괴자들> 속의 가장 극악무도한 캐릭터 ‘라도’를 맡아 그의 어두운 면과 나약한 면, 두 가지를 최대로 끌어내는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파괴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베니치오 델 토로는 푸에르토리코의 법조인 출신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법조인이 되길 바랬던 부모의 뜻대로 법학을 공부하다 배우로 진로를 바꾼 인물로, 13세때 미국으로 건너왔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연기와 미술을 전공했으며, 89년 존 글랜의 007 시리즈 <007 살인면허>에서 티모시 달튼의 상대역으로도 나왔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그런 그가 숨겨진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1995년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붉은 셔츠에 특이한 발음을 하는 소수 민족 혈통의 범죄자 프레드 펜스터 역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부터이다. <유주얼 서스펙트>와 이후 출연한 <바스키아>로 인디펜던스 스피릿에서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두번이나 수상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때부터 <퓨너럴>,<더 팬>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갖가지 캐릭터를 자신만의 굵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내며, 헐리웃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게된다. <웨이 오브 더 건>에서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삼류인생 롱바우 를 연기했고, <트래픽> 에서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경찰의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정직하고 강직한 멕시코 경찰로 나온다. <락 스탁 투 스모킹 배럴즈>를 만든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스내치>에서는 유대인 보석털이범으로 열연했다. <트래픽>으로 각종 비평가협회 및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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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2-19 출생푸에르토리코Big Top Pee-wee (1988) 데뷔
변화무쌍한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연기파 배우 베네치오 델 토로. TV 시리즈물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조연으로 첫 데뷔 후, 1995년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붉은 셔츠에 특이한 발음을 하는 소수 민족 혈통의 범죄자 프레드 펜스터 역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 받기 시작한다. 이후 <바스키아>, <퓨너럴>, <더 팬>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갖가지 캐릭터를 자신만의 선 굵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연기파 배우로 불리고 있다. 2001년 스티븐 소더버그의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 조연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영화평론가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마음을 휘어잡아 2005년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씬 시티>에도 발탁된다, 몇 년 전 안소니 홉킨스와 열연한 <울프맨>에서 주연을 맡아 자신만의 연기색깔을 보여준 베네치오 델 토로는 <파괴자들> 속의 가장 극악무도한 캐릭터 ‘라도’를 맡아 그의 어두운 면과 나약한 면, 두 가지를 최대로 끌어내는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파괴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베니치오 델 토로는 푸에르토리코의 법조인 출신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법조인이 되길 바랬던 부모의 뜻대로 법학을 공부하다 배우로 진로를 바꾼 인물로, 13세때 미국으로 건너왔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연기와 미술을 전공했으며, 89년 존 글랜의 007 시리즈 <007 살인면허>에서 티모시 달튼의 상대역으로도 나왔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그런 그가 숨겨진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1995년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붉은 셔츠에 특이한 발음을 하는 소수 민족 혈통의 범죄자 프레드 펜스터 역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부터이다. <유주얼 서스펙트>와 이후 출연한 <바스키아>로 인디펜던스 스피릿에서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두번이나 수상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때부터 <퓨너럴>,<더 팬>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갖가지 캐릭터를 자신만의 굵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내며, 헐리웃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게된다. <웨이 오브 더 건>에서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삼류인생 롱바우 를 연기했고, <트래픽> 에서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경찰의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정직하고 강직한 멕시코 경찰로 나온다. <락 스탁 투 스모킹 배럴즈>를 만든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스내치>에서는 유대인 보석털이범으로 열연했다. <트래픽>으로 각종 비평가협회 및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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