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블 렌달

Kimble Rendall 

16,091관객 동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감독이자 뮤지션, 작가인 킴블 렌달은 무엇보다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아이, 로봇>, <카사노바> 등에서 제 2 제작진으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바 있다. 그는 <킬러 엘리트>의 후반작업을 마치자 마자 <베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난 10년간 할리우드에서 특수효과가 결합된 액션 영화들에 전문적으로 참여해오면서 이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계서도 상업영화를 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연출을 결심하게 되었음을 전하기도 했다. “훌륭한 스토리에 액션과 특수효과가 적절히 더해진 <베이트>에 끌렸다. 단순히 또 한편의 공포영화로써가 아니라, 강렬한 합주곡으로 느껴졌다.” 라고 밝힌 렌달 감독은 극 중 열세 명이나 되는 중심인물들이 이끌어나가는 스토리를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캐스팅 부분까지 완벽을 가했음은 물론, 물에 잠긴 대형 마트와 주차장에서의 긴박감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저명한 프로덕션 디자이너를 찾기도 했다. 또한 기술적으로 정통한 카메라와 촬영 스탭들을 기용해 작품 전체를 3D로 담아내면서 관객들에게는 전에 없던 재난 공포 블록 버스터를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이와 같은 그의 첫 번째 연출작 <베이트>로 돌아오는 그의 새로운 행보에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이트> 보도자료 중에서-

킴블 렌달 감독은 영화 및 TV, CF 제작사인 머쉬룸 픽쳐스의 마틴 파비니 사장과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이자 팝스타였던 데이브 워너와 함께 젊은이들을 위한, 그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영화를 제작해야 겠다고 의견을 모으고 호러영화 장르를 선택해서 나온 영화가 바로 <컷>이다. 킴블 감독은 호러만이 젊은이들의 감각을 확실한 색깔로 대변할 수 있는 최고의 영화 아이템이라고 생각했고 이어서, 이유 없는 살인을 조장하는 단순 공포보다는 이유있는 공포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열정적인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상적인 것들속에서 최대치의 공포를 끌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킴블 감독의 영화제작에 있어서의 3가지 중요한 테마는 첫째, 요즘 젊은이들 감각에 맞는 신선하고 톡톡 튀는 대사와 소재이어야 한다. 둘째, 스토리 전개에 있어 여러번의 구조를 뒤트는 예상치 못한 극적인 플롯이어야 한다. 셋째, 영화장르의 특성상 무시무시한 화면으로 채워야 겠지만, 기존 공포와는 확실히 차별화 될 수 있는 촬영기법이 동원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더보기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감독이자 뮤지션, 작가인 킴블 렌달은 무엇보다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아이, 로봇>, <카사노바> 등에서 제 2 제작진으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바 있다. 그는 <킬러 엘리트>의 후반작업을 마치자 마자 <베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난 10년간 할리우드에서 특수효과가 결합된 액션 영화들에 전문적으로 참여해오면서 이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계서도 상업영화를 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연출을 결심하게 되었음을 전하기도 했다. “훌륭한 스토리에 액션과 특수효과가 적절히 더해진 <베이트>에 끌렸다. 단순히 또 한편의 공포영화로써가 아니라, 강렬한 합주곡으로 느껴졌다.” 라고 밝힌 렌달 감독은 극 중 열세 명이나 되는 중심인물들이 이끌어나가는 스토리를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캐스팅 부분까지 완벽을 가했음은 물론, 물에 잠긴 대형 마트와 주차장에서의 긴박감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저명한 프로덕션 디자이너를 찾기도 했다. 또한 기술적으로 정통한 카메라와 촬영 스탭들을 기용해 작품 전체를 3D로 담아내면서 관객들에게는 전에 없던 재난 공포 블록 버스터를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이와 같은 그의 첫 번째 연출작 <베이트>로 돌아오는 그의 새로운 행보에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이트> 보도자료 중에서-

킴블 렌달 감독은 영화 및 TV, CF 제작사인 머쉬룸 픽쳐스의 마틴 파비니 사장과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이자 팝스타였던 데이브 워너와 함께 젊은이들을 위한, 그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영화를 제작해야 겠다고 의견을 모으고 호러영화 장르를 선택해서 나온 영화가 바로 <컷>이다. 킴블 감독은 호러만이 젊은이들의 감각을 확실한 색깔로 대변할 수 있는 최고의 영화 아이템이라고 생각했고 이어서, 이유 없는 살인을 조장하는 단순 공포보다는 이유있는 공포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열정적인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상적인 것들속에서 최대치의 공포를 끌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킴블 감독의 영화제작에 있어서의 3가지 중요한 테마는 첫째, 요즘 젊은이들 감각에 맞는 신선하고 톡톡 튀는 대사와 소재이어야 한다. 둘째, 스토리 전개에 있어 여러번의 구조를 뒤트는 예상치 못한 극적인 플롯이어야 한다. 셋째, 영화장르의 특성상 무시무시한 화면으로 채워야 겠지만, 기존 공포와는 확실히 차별화 될 수 있는 촬영기법이 동원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