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루시에

Patrick Lus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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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앵그리 3D>의 연출은 물론 공동각본과 편집까지 소화해낸 패트릭 루시에 감독은 데뷔 이전, 공포영화 전문 편집감독으로 더욱 유명했던 인물이다. 특히 호러 장르의 대가로 손꼽히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본격적인 출세작 <나이트 메어>, <뉴 나이트 메어>, <스크림> 시리즈의 모든 작품들에 참여해 그의 페르소나란 닉네임을 얻었으며 연출과 각본을 동시에 아우르는 그의 스타일에 영향을 받아 현재까지도 자신의 연출작 대부분의 각본과 연출, 편집 등을 직접 해오고 있다. ‘코폴라 감독의 <드라큐라>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이란 평가를 이끌어낸 자신의 첫 극장판 상업영화, <드라큐라2000>으로 감독으로써의 필모그래피를 시작한 그는 이후 초자연 미스터리 공포물 <화이트 노이즈 2>와 익스트림 슬래셔 <블러디 발렌타인> 등을 연출했다. 특히 공포영화 역사상 최초로 3D 촬영기법을 도입해 새롭고 신선한 충격영상을 보여줬던 <블러디 발렌타인>이 전 세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거둬들이며 일약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자신의 첫 액션영화이기도 한 이번 작품 <드라이브 앵그리 3D>는 파라다이스 FX 시스템을 활용해 업그레이드 된 3D 영상 기술의 진면목을 선사함은 물론 공포영화로 갈고 닦은 긴박하고 파워풀한 연출력과 화려한 편집효과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낸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자신의 차기작이자 공포영화 역사의 또 다른 명품 시리즈인 <할로윈 3>에서도 연출과 편집을 동시에 진행하며 또 한번의 흥행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보도자료 중에서-

패트릭 루지어 감독은 데뷔하기까지 편집자로서 훌륭한 경력을 쌓아왔다. 그 중에서도 웨스 크레이븐의 <나이트메어>와 <뉴 나이트메어><스크림> 시리즈의 편집을 모두 도맡아 하면서 웨스 크레이븐 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 되었다. 그후 크리스토퍼 워큰 주연의 <데블스 워닝>으로 감독 데뷔했으며, <드라큐라 2000>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지구 둘레 길이만큼의 필름을 조합해낸 감독답게 정확한 컷들을 감각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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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앵그리 3D>의 연출은 물론 공동각본과 편집까지 소화해낸 패트릭 루시에 감독은 데뷔 이전, 공포영화 전문 편집감독으로 더욱 유명했던 인물이다. 특히 호러 장르의 대가로 손꼽히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본격적인 출세작 <나이트 메어>, <뉴 나이트 메어>, <스크림> 시리즈의 모든 작품들에 참여해 그의 페르소나란 닉네임을 얻었으며 연출과 각본을 동시에 아우르는 그의 스타일에 영향을 받아 현재까지도 자신의 연출작 대부분의 각본과 연출, 편집 등을 직접 해오고 있다. ‘코폴라 감독의 <드라큐라>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이란 평가를 이끌어낸 자신의 첫 극장판 상업영화, <드라큐라2000>으로 감독으로써의 필모그래피를 시작한 그는 이후 초자연 미스터리 공포물 <화이트 노이즈 2>와 익스트림 슬래셔 <블러디 발렌타인> 등을 연출했다. 특히 공포영화 역사상 최초로 3D 촬영기법을 도입해 새롭고 신선한 충격영상을 보여줬던 <블러디 발렌타인>이 전 세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거둬들이며 일약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자신의 첫 액션영화이기도 한 이번 작품 <드라이브 앵그리 3D>는 파라다이스 FX 시스템을 활용해 업그레이드 된 3D 영상 기술의 진면목을 선사함은 물론 공포영화로 갈고 닦은 긴박하고 파워풀한 연출력과 화려한 편집효과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낸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자신의 차기작이자 공포영화 역사의 또 다른 명품 시리즈인 <할로윈 3>에서도 연출과 편집을 동시에 진행하며 또 한번의 흥행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보도자료 중에서-

패트릭 루지어 감독은 데뷔하기까지 편집자로서 훌륭한 경력을 쌓아왔다. 그 중에서도 웨스 크레이븐의 <나이트메어>와 <뉴 나이트메어><스크림> 시리즈의 편집을 모두 도맡아 하면서 웨스 크레이븐 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 되었다. 그후 크리스토퍼 워큰 주연의 <데블스 워닝>으로 감독 데뷔했으며, <드라큐라 2000>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지구 둘레 길이만큼의 필름을 조합해낸 감독답게 정확한 컷들을 감각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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