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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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 출생ㅣ한국ㅣ소름 (2001, 장편데뷔) 데뷔
윤종찬 감독은 장편 데뷔작 <소름>을 통해 인물 심리를 포착하는 깊이 있는 묘사를 바탕으로 꽉 짜인 영상 속에 숨막히는 긴장감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름>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윤종찬 감독은 이 후 <청연> <나는 행복합니다>를 통해 다양한 인물들의 교감과 정서를 섬세한 연출력으로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윤종찬 감독의 네 번째 작품인 <파파로티>는 너무나 다른 개성의 두 남자가 티격태격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풍성한 음악의 선율 속 애정 어린 시선과 경쾌한 터치로 담아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파파로티> 보도자료 중에서-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졸업후 미국 시라큐스 대학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윤종찬 감독은 3년간의 미국 유학생활동안 선보인 3편의 단편 <플레이백>, <메멘토>, <풍경>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수상하면서 차세대 영화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죽은 연인에 대한 기억을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놓은 <플레이백>, 불현듯 찾아온 운명의 그림자를 다룬 <메멘토>, 과거의 기억 속에서 서성일 수 밖에 없는 두 인물의 쓸쓸한 심리를 서정적 풍경 속에 담아낸 <풍경> 등 일련의 작품 속에 감독 고유의 세계관을 일관되게 표현해냈으며, 감각적인 영상을 연출했다. 2001년 금새라고 허물어질 것 같은 낡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공포를 어둡고 아슬아슬한 조명 아래 표현해 낸 장진영, 김명민 주연의 <소름>으로 장편데뷔했다. 윤종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제38회 백상 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제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제22회 판타스 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상’수상하는 등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비행사 박경원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청연>을 연출하여 ‘제25회 이란 파지르 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현빈, 이보영 주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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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출생한국소름 (2001, 장편데뷔) 데뷔
윤종찬 감독은 장편 데뷔작 <소름>을 통해 인물 심리를 포착하는 깊이 있는 묘사를 바탕으로 꽉 짜인 영상 속에 숨막히는 긴장감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름>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윤종찬 감독은 이 후 <청연> <나는 행복합니다>를 통해 다양한 인물들의 교감과 정서를 섬세한 연출력으로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윤종찬 감독의 네 번째 작품인 <파파로티>는 너무나 다른 개성의 두 남자가 티격태격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풍성한 음악의 선율 속 애정 어린 시선과 경쾌한 터치로 담아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파파로티> 보도자료 중에서-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졸업후 미국 시라큐스 대학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윤종찬 감독은 3년간의 미국 유학생활동안 선보인 3편의 단편 <플레이백>, <메멘토>, <풍경>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수상하면서 차세대 영화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죽은 연인에 대한 기억을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놓은 <플레이백>, 불현듯 찾아온 운명의 그림자를 다룬 <메멘토>, 과거의 기억 속에서 서성일 수 밖에 없는 두 인물의 쓸쓸한 심리를 서정적 풍경 속에 담아낸 <풍경> 등 일련의 작품 속에 감독 고유의 세계관을 일관되게 표현해냈으며, 감각적인 영상을 연출했다. 2001년 금새라고 허물어질 것 같은 낡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공포를 어둡고 아슬아슬한 조명 아래 표현해 낸 장진영, 김명민 주연의 <소름>으로 장편데뷔했다. 윤종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제38회 백상 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제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제22회 판타스 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상’수상하는 등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비행사 박경원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청연>을 연출하여 ‘제25회 이란 파지르 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현빈, 이보영 주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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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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