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33,872,674관객 동원
 1972-10-08 출생ㅣ한국ㅣ소름 (2001) 데뷔
1996년 SBS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명민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하얀 거탑><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리턴><무방비 도시><내 사랑 내 곁에> 등을 통해 오래도록 회자될만한 명캐릭터들을 만들어내며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본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470만 관객을 돌파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지난 7월 개봉하여 현재 누적관객 450만을 돌파한 <연가시>를 통해 연기파 배우를 넘어 흥행배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간첩> 보도자료 중에서-

대한민국에서 ‘연기본좌’라고 불리는 유일한 배우 김명민. 이름 석자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김명민은 단 한번도 본 적도, 경험해 본 적도 없는 전무후무한 감염재난 상황을 맞아 흡사 불한당 같았던 무책임한 가장에서, 가족을 위해 끈질긴 사투를 벌이는 가장으로 변모하는 ‘재혁’역으로 한 순간도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연가시> 보도자료 중에서-

매번 새로운 캐릭터로 파격 변신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배우 김명민. ‘연기 본좌’라는 별명에 걸맞은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다. 이번 영화 <페이스 메이커>에서 다른 선수만을 위해 존재해왔던 자신의 삶에 깊은 회의를 느끼고, 꿈의 마라톤 완주에 도전하는 마라토너로 변신, 김명민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또 하나의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페이스 메이커> 보도자료 중에서-

김명민이 그 동안 보여준 연기는 진지하고 위엄 있는 인물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는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훌륭한 리더쉽의 소유자로 어디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이순신의 모습을 잘 표현해 냈으며 [하얀 거탑]에서는 장준혁 신드롬을 일으키며 표리부동하지만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의사를 연기했다. 이어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고 자신의 원리원칙이 확실한 김명민표 ‘강마에’ 캐릭터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뻔뻔하고 능청스럽기까지 한 허당천재 명탐정으로 분해 적성의 각시투구꽃 농장을 둘러싸고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파헤친다. ‘연기본좌’ 김명민이 스크린에서 첫 번째로 선보일 유쾌하고 엉뚱한 캐릭터 연기, 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보도자료 중에서-

<하얀 거탑>의 천재 외과의사 ‘장준혁’, <베토벤 바이러스>의 독설을 내뿜는 마에스트로 ‘강마에’, <내사랑 내곁에>의 사랑에 빠진 루게릭 환자 ‘종우’.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메소드 연기로 출연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는 배우 김명민. 1996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보여줬던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본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2009년 살인적인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후 그의 선택은 바로 ‘아버지’. 소용돌이 치는 사건들 속에서 피 끓는 부성애를 강도 높은 액션 장면과 극한을 오가는 감정연기로 표현하며 다시 한번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파괴된 사나이>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72-10-08 출생한국소름 (2001) 데뷔
1996년 SBS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명민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하얀 거탑><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리턴><무방비 도시><내 사랑 내 곁에> 등을 통해 오래도록 회자될만한 명캐릭터들을 만들어내며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본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470만 관객을 돌파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지난 7월 개봉하여 현재 누적관객 450만을 돌파한 <연가시>를 통해 연기파 배우를 넘어 흥행배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간첩> 보도자료 중에서-

대한민국에서 ‘연기본좌’라고 불리는 유일한 배우 김명민. 이름 석자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김명민은 단 한번도 본 적도, 경험해 본 적도 없는 전무후무한 감염재난 상황을 맞아 흡사 불한당 같았던 무책임한 가장에서, 가족을 위해 끈질긴 사투를 벌이는 가장으로 변모하는 ‘재혁’역으로 한 순간도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연가시> 보도자료 중에서-

매번 새로운 캐릭터로 파격 변신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배우 김명민. ‘연기 본좌’라는 별명에 걸맞은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다. 이번 영화 <페이스 메이커>에서 다른 선수만을 위해 존재해왔던 자신의 삶에 깊은 회의를 느끼고, 꿈의 마라톤 완주에 도전하는 마라토너로 변신, 김명민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또 하나의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페이스 메이커> 보도자료 중에서-

김명민이 그 동안 보여준 연기는 진지하고 위엄 있는 인물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는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훌륭한 리더쉽의 소유자로 어디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이순신의 모습을 잘 표현해 냈으며 [하얀 거탑]에서는 장준혁 신드롬을 일으키며 표리부동하지만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의사를 연기했다. 이어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고 자신의 원리원칙이 확실한 김명민표 ‘강마에’ 캐릭터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뻔뻔하고 능청스럽기까지 한 허당천재 명탐정으로 분해 적성의 각시투구꽃 농장을 둘러싸고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파헤친다. ‘연기본좌’ 김명민이 스크린에서 첫 번째로 선보일 유쾌하고 엉뚱한 캐릭터 연기, 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보도자료 중에서-

<하얀 거탑>의 천재 외과의사 ‘장준혁’, <베토벤 바이러스>의 독설을 내뿜는 마에스트로 ‘강마에’, <내사랑 내곁에>의 사랑에 빠진 루게릭 환자 ‘종우’.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메소드 연기로 출연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는 배우 김명민. 1996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보여줬던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본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2009년 살인적인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후 그의 선택은 바로 ‘아버지’. 소용돌이 치는 사건들 속에서 피 끓는 부성애를 강도 높은 액션 장면과 극한을 오가는 감정연기로 표현하며 다시 한번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파괴된 사나이>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2018
2017
2012
2007
2003
2001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