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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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 출생ㅣ한국ㅣ내 안에 우는 바람 (1997) 데뷔
부산 경성대학교 영화과 졸업 후 파리 영화연출학교 E.S.R.A와 파리 7,8대학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모교 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는 전수일 감독은 자신의 영화사 동녘필름을 차려 시간에 관한 3부작 <말에게 물어보렴>, <내 안에 부는 바람>, <길 위에서의 휴식>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찾아가는 자전적이면서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그 가운데 <내 안에 부는 바람>은 제 50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 전수일 감독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등을 연출한 전수일 감독은 <검은 땅의 소녀와>로 베니스영화제를 비롯해 전세계 17개의 영화제에서 릴레이 수상을 이어가며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그 후 전수일 감독은 <올드보이>의 최민식을 캐스팅해 화제를 불러 모은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과 <영도다리>를 연출, 매 작품마다 유수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한국이 낳고 세계가 사랑하는 시네아스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핑크> 보도자료 중에서-

부산 경성대 연극영화학과를 나온 전수일 감독은 프랑스 파리 영화연출학교 E.S.R.A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으며, 파리 7대학과 8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였다. 현재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부산지역에서 독립적 제작방식으로 영화를 만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1997년 3개의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완성한 첫 장편 데뷔작 <내 안에 우는 바람>으로 제 50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며 일약 주목을 받았다. 이어 1999년 두 번째 장편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가 1999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00년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2000년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세 번째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는 2004년 만하임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네 번째 장편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은 2007년 낭뜨 국제영화제와 브리스번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특히 다섯 번째 장편 <검은 땅의 소녀와>는 2007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국제예술과 연맹상을 비롯, 2008년 도빌 아시아영화제 대상과 국제 평론가상,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 대상 등 7개의 국제영화제에서 11개의 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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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출생한국내 안에 우는 바람 (1997) 데뷔
부산 경성대학교 영화과 졸업 후 파리 영화연출학교 E.S.R.A와 파리 7,8대학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모교 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는 전수일 감독은 자신의 영화사 동녘필름을 차려 시간에 관한 3부작 <말에게 물어보렴>, <내 안에 부는 바람>, <길 위에서의 휴식>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찾아가는 자전적이면서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그 가운데 <내 안에 부는 바람>은 제 50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 전수일 감독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등을 연출한 전수일 감독은 <검은 땅의 소녀와>로 베니스영화제를 비롯해 전세계 17개의 영화제에서 릴레이 수상을 이어가며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그 후 전수일 감독은 <올드보이>의 최민식을 캐스팅해 화제를 불러 모은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과 <영도다리>를 연출, 매 작품마다 유수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한국이 낳고 세계가 사랑하는 시네아스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핑크> 보도자료 중에서-

부산 경성대 연극영화학과를 나온 전수일 감독은 프랑스 파리 영화연출학교 E.S.R.A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으며, 파리 7대학과 8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였다. 현재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부산지역에서 독립적 제작방식으로 영화를 만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1997년 3개의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완성한 첫 장편 데뷔작 <내 안에 우는 바람>으로 제 50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며 일약 주목을 받았다. 이어 1999년 두 번째 장편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가 1999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00년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고 2000년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세 번째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는 2004년 만하임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네 번째 장편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은 2007년 낭뜨 국제영화제와 브리스번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특히 다섯 번째 장편 <검은 땅의 소녀와>는 2007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국제예술과 연맹상을 비롯, 2008년 도빌 아시아영화제 대상과 국제 평론가상,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 대상 등 7개의 국제영화제에서 11개의 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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