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폰 시도우

Max von Sydow 

5,245,253관객 동원
 1929-04-10출생ㅣ스웨덴ㅣBara en mor (1949)
1929년 스웨덴 룬드 출생. 고등학교 때부터 연극을 시작했으며, 잉마르 베리만 감독과는 총 11편의 영화를 함께 했고, 이를 통해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큰 키와 깊고 중후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이 배우는 유럽에서는 빔 벤더스, 라스 폰 트리에, 빌 어거스트 등과 함께, 미국에서는 우디 앨런, 마틴 스콜세지, 리들리 스코트, 스티븐 스필버그, 데이빗 린치, 시드니 폴락 등과 함께 작업하며 왕성한 활동으로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제7의 봉인> 보도자료 중에서-

노팅엄의 귀족이자 부패한 왕권을 견제하고 국가의 개혁을 주장하는 인물. 아들인 로버트 록슬리의 유품을 전하러 온 로빈을 만난 뒤 옛 동지이자 자유를 위해 싸우다 처형 당한 토마스 롱스트라이드를 떠올리며 그에게 노팅엄에 머물도록 제안한다. 어릴 적 아버지의 기억을 잊고 있던 로빈에게 부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로빈이 그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된다. 스웨덴이 낳은 최고의 배우 맥스 본 시도우는 1929년 출생으로 거장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의 <제7의 봉인><처녀의 샘><늑대의 시간>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엑소시스트>를 비롯, 수많은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그는 <로빈후드>에서 따뜻하고 정의로운 록슬리 경을 맡아 베테랑다운 명연기를 선보인다.

- <로빈후드> 보도자료 중에서-

막스 본 시도우는 1955년 그의 멘토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을 만나 영화계에 데뷔하게 된다.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는 <제7의 봉인>, <산딸기>, <처녀의 샘>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은 막스 본 시도우는 굵직한 목소리와 위엄 있는 외모로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며, 우디 알렌의 <한나와 그 자매들>로 아카데미 최우수 배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그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코난 더 바바리안> 등 로버트 E. 하워드 원작의 영화들에서 존재감을 알린 바 있는 그는, 또 다른 로버트 E. 하워드의 원작 <솔로몬 케인>에서 주인공 솔로몬 케인의 아버지로 등장해 영화의 무게감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솔로몬 케인> 보도자료 중에서-

막스 폰 시도우는 스웨덴 출생으로 19세기 덴마크 노동자의 삶을 무대로, 세상을 배워나가는 소년의 눈을 통해 인생을 바라본 <정복자 펠레>(1987)의 아버지 역으로 우리 관객들에게는 알려져 있다. 같은 스웨덴 출신의 감독 잉그마르 베르히만의 작품에 다수 출연하면서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영화 <정복자 펠레>에 출연해 아카데미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1957년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의 <제 7의 봉인>에 출연하면서 이후 잉그마르 감독의 영화에 다수 출연하였다. 우디 앨런 감독의 <한나와 그 자매들>에 출연하기도 했고, 1973년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엑소시스트>로 미국에서 그 연기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우리 한국계 배우 릭 윤이 출연한 영화 <삼나무에 내리는 눈>에도 출연하였다. <엑소시스트>에서는 악령을 쫓는 의식(엑소시즘)을 집행하는 메린 신부역을 맡아 악령과의 전면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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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04-10 출생스웨덴Bara en mor (1949) 데뷔
1929년 스웨덴 룬드 출생. 고등학교 때부터 연극을 시작했으며, 잉마르 베리만 감독과는 총 11편의 영화를 함께 했고, 이를 통해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큰 키와 깊고 중후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이 배우는 유럽에서는 빔 벤더스, 라스 폰 트리에, 빌 어거스트 등과 함께, 미국에서는 우디 앨런, 마틴 스콜세지, 리들리 스코트, 스티븐 스필버그, 데이빗 린치, 시드니 폴락 등과 함께 작업하며 왕성한 활동으로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제7의 봉인> 보도자료 중에서-

노팅엄의 귀족이자 부패한 왕권을 견제하고 국가의 개혁을 주장하는 인물. 아들인 로버트 록슬리의 유품을 전하러 온 로빈을 만난 뒤 옛 동지이자 자유를 위해 싸우다 처형 당한 토마스 롱스트라이드를 떠올리며 그에게 노팅엄에 머물도록 제안한다. 어릴 적 아버지의 기억을 잊고 있던 로빈에게 부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로빈이 그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된다. 스웨덴이 낳은 최고의 배우 맥스 본 시도우는 1929년 출생으로 거장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의 <제7의 봉인><처녀의 샘><늑대의 시간>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엑소시스트>를 비롯, 수많은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그는 <로빈후드>에서 따뜻하고 정의로운 록슬리 경을 맡아 베테랑다운 명연기를 선보인다.

- <로빈후드> 보도자료 중에서-

막스 본 시도우는 1955년 그의 멘토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을 만나 영화계에 데뷔하게 된다.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는 <제7의 봉인>, <산딸기>, <처녀의 샘>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은 막스 본 시도우는 굵직한 목소리와 위엄 있는 외모로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며, 우디 알렌의 <한나와 그 자매들>로 아카데미 최우수 배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그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코난 더 바바리안> 등 로버트 E. 하워드 원작의 영화들에서 존재감을 알린 바 있는 그는, 또 다른 로버트 E. 하워드의 원작 <솔로몬 케인>에서 주인공 솔로몬 케인의 아버지로 등장해 영화의 무게감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솔로몬 케인> 보도자료 중에서-

막스 폰 시도우는 스웨덴 출생으로 19세기 덴마크 노동자의 삶을 무대로, 세상을 배워나가는 소년의 눈을 통해 인생을 바라본 <정복자 펠레>(1987)의 아버지 역으로 우리 관객들에게는 알려져 있다. 같은 스웨덴 출신의 감독 잉그마르 베르히만의 작품에 다수 출연하면서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영화 <정복자 펠레>에 출연해 아카데미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1957년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의 <제 7의 봉인>에 출연하면서 이후 잉그마르 감독의 영화에 다수 출연하였다. 우디 앨런 감독의 <한나와 그 자매들>에 출연하기도 했고, 1973년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엑소시스트>로 미국에서 그 연기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우리 한국계 배우 릭 윤이 출연한 영화 <삼나무에 내리는 눈>에도 출연하였다. <엑소시스트>에서는 악령을 쫓는 의식(엑소시즘)을 집행하는 메린 신부역을 맡아 악령과의 전면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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