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암 H. 머시

William H. 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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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03-13 출생ㅣ미국ㅣSomewhere in Time (1980) 데뷔
1950년 생 플로리다 출신인 월리암 H. 머시는 1980년 크리스토퍼 리브가 주연한 <사랑의 은하수>로 데뷔한 후 <베니와 준> <일급 살인>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얼굴을 비추며 개성파 연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1997년 코엔 형제의 <파고>에서 스티븐 부세미와 함께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다. 같은 해 화제의 영화 <부기 나이트>에서 섹스 중독에 빠진 포르노 배우를 아내로 둔 빌 역할을 맡아 주목 받았고, 1999년 <매그놀리아>에서는 실업자 도니 스미스 역으로 플로리다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이후에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제작자, 각본가, 감독으로의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윌리암은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에서 독특한 성직자 브렌단 역할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보도자료 중에서-

<일급 살인><에어 포스 원><부기 나이트><쥬라기 공원 3>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05년 <사하라>에서 매튜 맥커너히와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96년 <파고>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인디스피릿 어워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3년 <씨비스킷>으로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보도자료 중에서-

윌리엄 H. 메이시는 국내에는 코엔 형제의 96년도작 <파고>에서 돈때문에 자신의 부인을 납치하라고 사주하는 악덕 카딜러 제리 룬트가드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배우이다. 이 영화로 그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주연급 배우는 아니지만, 윌리엄 H. 메이시는 크고 작은 그가 출연한 영화에서 그가 맡은 배역을 확실하게 연기하는, 그래서 주연급 배우들을 뒷받침해주는 멋진 조연배우이다. 이점은 그가 출연한 98년도작 <플레전트 빌>에서도 그러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토비 맥과이어, 리즈 위더스푼이 분한 남매가 TV 속 "플레전트빌" 마을에 들어갔을때, 그의 아버지로 나와 주연은 아니지만, 영화의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 2001년도 여름 블록버스터인 <쥬라기공원 3>에서는 폴 커비 역으로 나왔다. 매튜 매커너히, 페네로페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액션 어드벤쳐물 <사하라>와 킴 베이싱어 주연의 <셀룰러>에서도 열연을 펼친바 있다. 1962년의 코미디 < GIGOT>을 리메이크한 < THE WOOLD CAP >의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하고 출연해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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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3-13 출생미국Somewhere in Time (1980) 데뷔
1950년 생 플로리다 출신인 월리암 H. 머시는 1980년 크리스토퍼 리브가 주연한 <사랑의 은하수>로 데뷔한 후 <베니와 준> <일급 살인>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얼굴을 비추며 개성파 연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1997년 코엔 형제의 <파고>에서 스티븐 부세미와 함께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다. 같은 해 화제의 영화 <부기 나이트>에서 섹스 중독에 빠진 포르노 배우를 아내로 둔 빌 역할을 맡아 주목 받았고, 1999년 <매그놀리아>에서는 실업자 도니 스미스 역으로 플로리다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이후에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제작자, 각본가, 감독으로의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윌리암은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에서 독특한 성직자 브렌단 역할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보도자료 중에서-

<일급 살인><에어 포스 원><부기 나이트><쥬라기 공원 3>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05년 <사하라>에서 매튜 맥커너히와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96년 <파고>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인디스피릿 어워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3년 <씨비스킷>으로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보도자료 중에서-

윌리엄 H. 메이시는 국내에는 코엔 형제의 96년도작 <파고>에서 돈때문에 자신의 부인을 납치하라고 사주하는 악덕 카딜러 제리 룬트가드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배우이다. 이 영화로 그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주연급 배우는 아니지만, 윌리엄 H. 메이시는 크고 작은 그가 출연한 영화에서 그가 맡은 배역을 확실하게 연기하는, 그래서 주연급 배우들을 뒷받침해주는 멋진 조연배우이다. 이점은 그가 출연한 98년도작 <플레전트 빌>에서도 그러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토비 맥과이어, 리즈 위더스푼이 분한 남매가 TV 속 "플레전트빌" 마을에 들어갔을때, 그의 아버지로 나와 주연은 아니지만, 영화의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 2001년도 여름 블록버스터인 <쥬라기공원 3>에서는 폴 커비 역으로 나왔다. 매튜 매커너히, 페네로페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액션 어드벤쳐물 <사하라>와 킴 베이싱어 주연의 <셀룰러>에서도 열연을 펼친바 있다. 1962년의 코미디 < GIGOT>을 리메이크한 < THE WOOLD CAP >의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하고 출연해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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