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춘

 

3,114,610관객 동원
 1967출생ㅣ한국
돈밖에 모르고 직원들을 일회용 노동자로 여기는 엄사장 역할을 맡은 배우 김병춘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잔뼈가 굵은 연기파 배우이다. <핸드폰><극락도 살인사건>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조연을 맡으며 관객들의 뇌리에 남는 멋진 연기를 선보인 그는 드디어 <죽이러 갑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죽이러 갑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현 극단 목화의 대표배우이기도 한 김병춘은 1967년 생으로 서울 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였다. 연극<여우는 사랑들> <춘풍의 처> <비닐하우스> <운상가>등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또한 TV 드라마와 함께 <해피 엔드> <인디안 썸머> <말죽거리 잔혹사> <천군>등의 영화 출연하는 등 폭넓은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바람의 전설>에서는 이성재(박풍식 역)의 댄스 스승인 ‘자이브의 대가’ 박노인 역으로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종영한 <패션70s>에서 코믹하면서도 최고의 재단 실력을 갖춘 재단사 방육성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정통 연극파 배우로서 뛰어난 연기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병춘의 연기는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에서도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극 전개상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인 기태는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며 호랑이와 개, 그리고 인간의 영역까지 모두 소화해내야 하는 고난이도의 캐릭터였지만 김병춘은 모두의 기대에 부흥하며 기태를 완벽히 연기해냈다. 또한 영화뿐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후배들의 든든한 선배이자 분위기 메이커로서도 큰 공헌을 했다. 연극 [심청이는 왜 두 번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백마강 달밤에] [춘풍의처] [95로미오와 줄리엣] [서푼짜리 오페라] [잃어버린 강]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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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출생한국 데뷔
돈밖에 모르고 직원들을 일회용 노동자로 여기는 엄사장 역할을 맡은 배우 김병춘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잔뼈가 굵은 연기파 배우이다. <핸드폰><극락도 살인사건>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조연을 맡으며 관객들의 뇌리에 남는 멋진 연기를 선보인 그는 드디어 <죽이러 갑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죽이러 갑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현 극단 목화의 대표배우이기도 한 김병춘은 1967년 생으로 서울 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였다. 연극<여우는 사랑들> <춘풍의 처> <비닐하우스> <운상가>등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또한 TV 드라마와 함께 <해피 엔드> <인디안 썸머> <말죽거리 잔혹사> <천군>등의 영화 출연하는 등 폭넓은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바람의 전설>에서는 이성재(박풍식 역)의 댄스 스승인 ‘자이브의 대가’ 박노인 역으로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종영한 <패션70s>에서 코믹하면서도 최고의 재단 실력을 갖춘 재단사 방육성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정통 연극파 배우로서 뛰어난 연기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병춘의 연기는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에서도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극 전개상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인 기태는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며 호랑이와 개, 그리고 인간의 영역까지 모두 소화해내야 하는 고난이도의 캐릭터였지만 김병춘은 모두의 기대에 부흥하며 기태를 완벽히 연기해냈다. 또한 영화뿐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후배들의 든든한 선배이자 분위기 메이커로서도 큰 공헌을 했다. 연극 [심청이는 왜 두 번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백마강 달밤에] [춘풍의처] [95로미오와 줄리엣] [서푼짜리 오페라] [잃어버린 강]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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