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곤

 

1,141,033관객 동원
 1971-01-01 출생ㅣ서울ㅣ꽃섬 (2001, 장편데뷔) 데뷔
<꽃섬>, <거미숲>, <깃>, <마법사들>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촬영법을 통해 칸과 베니스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감독 송일곤. 그가 ‘실험’이 아닌 ‘클래식함’에 힘을 쏟은 멜로 <오직 그대만>으로 대중에게 한 걸음 다가간다. 진심을 담은 사랑 이야기와 특유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영상으로 기존의 멜로영화와는 차별화된 ‘송일곤표 멜로’를 선보인다.

-<오직 그대만>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단편 영화 <소풍>으로 제52회 칸 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서 만장일치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국제 영화제를 석권했으며 장편 데뷔작 <꽃섬>은 베니스영화제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주목 받아 왔다. 이후 <깃><마법사들><시간의 춤> 등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연출력으로 국내외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소지섭과 한효주가 주연을 맡은 <오직 그대만>을 촬영 중이다.

-<미안해, 고마워> 보도자료 중에서-

송일곤 감독은 서울예전 영화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우츠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다. 1999년 <소풍>으로 칸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일찍이 <광대들의 꿈>, <간과 감자> 등의 단편 영화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해온 경력을 가진 바 있으며 한국인 최초 칸 영화제 수상이라는 영예까지 얻게 된 것이다. <꽃섬>은 송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서정적이고 투명한 시정을 선보여 다시 한번 그 재능을 확인시켰다. 이후 <거미숲>, <깃>, <마법사들>을 통해 치유와 구원, 독보적인 영상언어를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의 절대지지를 받았다. 송일곤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영화이자 첫 다큐멘터리인 <시간의 춤>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수상경력 1997 <광대들의 꿈> 제3회 서울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단편 도큐멘터리부분 동상 1998 <간과 감자>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관객상 제4회 폴란드 토룬 카메라 이미지 국제영화제 최우수단편영화상 이탈리아 SIENA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대종상영화제 단편공로상 1999 <소풍> 제52회 칸느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 제48회 멜버른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 제6회 바르셀로나 국제독립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 제7회 미국 ASPEN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제44회 아일랜드 MURPHY`S CORK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특별언급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상 2001 제5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2001 <꽃 섬]>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젊은 비평가상’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국제 평론가 협회상’ ‘관객상’ 도쿄필름엑스 ‘최우수 작품상’ 스웨덴 예보테리 국제영화제 ‘넷팩 아시아 영화상’ 스위스 프리부르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국제 평론가 협회상’ 2004 <거미숲> 산 세바스찬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토론토 국제영화제 현재의 영화부문 초청 도쿄필름엑스 경쟁부문 초청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2005 <깃>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2006 <마법사들>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3인3색 지원작, 개막작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도쿄필름엑스 경쟁부문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10년 부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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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1-01 출생서울꽃섬 (2001, 장편데뷔) 데뷔
<꽃섬>, <거미숲>, <깃>, <마법사들>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촬영법을 통해 칸과 베니스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감독 송일곤. 그가 ‘실험’이 아닌 ‘클래식함’에 힘을 쏟은 멜로 <오직 그대만>으로 대중에게 한 걸음 다가간다. 진심을 담은 사랑 이야기와 특유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영상으로 기존의 멜로영화와는 차별화된 ‘송일곤표 멜로’를 선보인다.

-<오직 그대만>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단편 영화 <소풍>으로 제52회 칸 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서 만장일치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국제 영화제를 석권했으며 장편 데뷔작 <꽃섬>은 베니스영화제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주목 받아 왔다. 이후 <깃><마법사들><시간의 춤> 등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연출력으로 국내외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소지섭과 한효주가 주연을 맡은 <오직 그대만>을 촬영 중이다.

-<미안해, 고마워> 보도자료 중에서-

송일곤 감독은 서울예전 영화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우츠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다. 1999년 <소풍>으로 칸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일찍이 <광대들의 꿈>, <간과 감자> 등의 단편 영화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해온 경력을 가진 바 있으며 한국인 최초 칸 영화제 수상이라는 영예까지 얻게 된 것이다. <꽃섬>은 송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서정적이고 투명한 시정을 선보여 다시 한번 그 재능을 확인시켰다. 이후 <거미숲>, <깃>, <마법사들>을 통해 치유와 구원, 독보적인 영상언어를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의 절대지지를 받았다. 송일곤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영화이자 첫 다큐멘터리인 <시간의 춤>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수상경력 1997 <광대들의 꿈> 제3회 서울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단편 도큐멘터리부분 동상 1998 <간과 감자>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관객상 제4회 폴란드 토룬 카메라 이미지 국제영화제 최우수단편영화상 이탈리아 SIENA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대종상영화제 단편공로상 1999 <소풍> 제52회 칸느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 제48회 멜버른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 제6회 바르셀로나 국제독립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 제7회 미국 ASPEN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제44회 아일랜드 MURPHY`S CORK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특별언급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상 2001 제5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2001 <꽃 섬]>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젊은 비평가상’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국제 평론가 협회상’ ‘관객상’ 도쿄필름엑스 ‘최우수 작품상’ 스웨덴 예보테리 국제영화제 ‘넷팩 아시아 영화상’ 스위스 프리부르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국제 평론가 협회상’ 2004 <거미숲> 산 세바스찬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토론토 국제영화제 현재의 영화부문 초청 도쿄필름엑스 경쟁부문 초청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2005 <깃>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2006 <마법사들>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3인3색 지원작, 개막작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도쿄필름엑스 경쟁부문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10년 부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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