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29,918,382관객 동원
 1972-10-03 출생ㅣ한국ㅣ세이예스 (2001) 데뷔
10월 30일(월) 오후 4시 30분 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 김주혁은 사고 후 서울 광진구 건대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故 김주혁은 1972년생으로 서울 언주국민학교와 언주중학교, 영동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작고한 원로배우 故 김무생의 둘째 아들이기도 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해온 배우 김주혁. 특히 그의 진가가 발휘된 작품들은 <싱글즈>, <광식이 동생 광태>, [프라하의 연인] 등 보다 현실적인 로맨티스트로 분한 작품들이다. 그런 그가 2011년 가을,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고 가장 좋아하는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지고지순한 순애보에 갑자기 사라진 여자친구를 걱정하고 애타게 그리워하는, 조금은 소심한 면모를 가진 달콤한 로맨티스트로 돌아오는 것.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그의 매력은 올 가을, 외로운 싱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커플즈> 보도자료 중에서-

남자답고 젠틀한 이미지로 과감한 캐릭터 연기도 마다하지 않는 연기파 배우 김주혁. 김주혁은 <싱글즈> <홍반장> <광식이 동생 광태> 등에서는 코믹하고 유쾌한 모습을, [프라하의 연인](TV)에서는 우직하고도 남성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끊임없이 변신하고자 하는 배우로서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3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던 <방자전>을 통해 남성적 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하며 배우로서의 새 장을 열기 시작한 김주혁은 이번 <투혼>을 통해 다혈질이고 코믹하지만 아내와 가족을 사랑하는 경상도 남자의 깊은 내면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투혼> 보도자료 중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온 배우 김주혁. <싱글즈>의 ‘수헌’에서부터 <방자전>의 ‘방자’까지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로맨티스트로 대한민국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그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매력의 로맨티스트를 탄생시켰다. <적과의 동침>에서 첫 사랑을 찾아 남한에 내려온 인민군 장교 ‘정웅’ 역을 맡은 김주혁은 리더로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모습과 함께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애보적인 모습까지, 두 가지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 배우 김주혁의 새로운 얼굴을 대중에 알릴 것이다.

-<적과의 동침> 보도자료 중에서-

중견 탤런트 ‘김무생의 아들’로 먼저 알려졌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힘을 잃지 않는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신인답지 않은 선 굵은 연기와 카메라 앞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진 배우이다. TV드라마 <카이스트>와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그는 <세이예스>가 첫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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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10-03 출생한국세이예스 (2001) 데뷔
10월 30일(월) 오후 4시 30분 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 김주혁은 사고 후 서울 광진구 건대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故 김주혁은 1972년생으로 서울 언주국민학교와 언주중학교, 영동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작고한 원로배우 故 김무생의 둘째 아들이기도 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해온 배우 김주혁. 특히 그의 진가가 발휘된 작품들은 <싱글즈>, <광식이 동생 광태>, [프라하의 연인] 등 보다 현실적인 로맨티스트로 분한 작품들이다. 그런 그가 2011년 가을,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고 가장 좋아하는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지고지순한 순애보에 갑자기 사라진 여자친구를 걱정하고 애타게 그리워하는, 조금은 소심한 면모를 가진 달콤한 로맨티스트로 돌아오는 것.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그의 매력은 올 가을, 외로운 싱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커플즈> 보도자료 중에서-

남자답고 젠틀한 이미지로 과감한 캐릭터 연기도 마다하지 않는 연기파 배우 김주혁. 김주혁은 <싱글즈> <홍반장> <광식이 동생 광태> 등에서는 코믹하고 유쾌한 모습을, [프라하의 연인](TV)에서는 우직하고도 남성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끊임없이 변신하고자 하는 배우로서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3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던 <방자전>을 통해 남성적 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하며 배우로서의 새 장을 열기 시작한 김주혁은 이번 <투혼>을 통해 다혈질이고 코믹하지만 아내와 가족을 사랑하는 경상도 남자의 깊은 내면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투혼> 보도자료 중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온 배우 김주혁. <싱글즈>의 ‘수헌’에서부터 <방자전>의 ‘방자’까지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로맨티스트로 대한민국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그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매력의 로맨티스트를 탄생시켰다. <적과의 동침>에서 첫 사랑을 찾아 남한에 내려온 인민군 장교 ‘정웅’ 역을 맡은 김주혁은 리더로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모습과 함께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애보적인 모습까지, 두 가지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 배우 김주혁의 새로운 얼굴을 대중에 알릴 것이다.

-<적과의 동침> 보도자료 중에서-

중견 탤런트 ‘김무생의 아들’로 먼저 알려졌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힘을 잃지 않는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신인답지 않은 선 굵은 연기와 카메라 앞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진 배우이다. TV드라마 <카이스트>와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그는 <세이예스>가 첫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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