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플러머

Amanda Plummer 

1,129,084관객 동원
 1957-03-23 출생ㅣ미국 뉴욕
유명한 연극인 크리스토퍼 플러머와 탐미 그림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만다 플러머는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부모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연극배우가 된 그녀는 <신의 아그네스>로 토니상을 수상,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이후 더욱 성숙한 연기자로 거듭난 그녀는 에이미상을 두 번 연거푸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며 최고의 연기자로서 명성을 날렸다. ‘최고의 연기자’로 알려지자 영화 출연 섭외가 쇄도했고 지금까지 5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 다양한 역을 맡으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출연작 중 가장 기억할 만한 작품으로 <펄프 픽션>의 귀여운 좀 도독 허니 버니와 <피셔 킹>의 리디아를 꼽는다. 독특한 개성을 발산하는 그녀를 두고 평론가들은 ‘맡는 역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을 발휘하는 배우’라 평한다. <세븐 데이 투 리브>에서는 아들의 죽음 이후 무력하고 절망적으로 살아가는 여인을 연기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집을 옮기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죽음을 예언하는 공포의 메시지다. 아만다는 절망상태에서 들이닥친 공포의 상황을 기막힌 표정연기와 특유의 목소리로 리얼하게 묘사한다.
더보기
1957-03-23 출생미국 뉴욕
유명한 연극인 크리스토퍼 플러머와 탐미 그림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만다 플러머는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부모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연극배우가 된 그녀는 <신의 아그네스>로 토니상을 수상,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이후 더욱 성숙한 연기자로 거듭난 그녀는 에이미상을 두 번 연거푸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며 최고의 연기자로서 명성을 날렸다. ‘최고의 연기자’로 알려지자 영화 출연 섭외가 쇄도했고 지금까지 5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 다양한 역을 맡으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출연작 중 가장 기억할 만한 작품으로 <펄프 픽션>의 귀여운 좀 도독 허니 버니와 <피셔 킹>의 리디아를 꼽는다. 독특한 개성을 발산하는 그녀를 두고 평론가들은 ‘맡는 역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을 발휘하는 배우’라 평한다. <세븐 데이 투 리브>에서는 아들의 죽음 이후 무력하고 절망적으로 살아가는 여인을 연기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집을 옮기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죽음을 예언하는 공포의 메시지다. 아만다는 절망상태에서 들이닥친 공포의 상황을 기막힌 표정연기와 특유의 목소리로 리얼하게 묘사한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