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Colin Firth 

26,260,130관객 동원
 1960-09-10 출생ㅣ영국ㅣ어나더 컨트리(1984) 데뷔
영국의 국민배우 콜린 퍼스는 1995년 영국 BBC드라마 [오만과 편견] 속 ''미스터 다아시''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자신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마크 다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외국어를 배우는 <러브 액츄얼리>의 ''제이미''까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로맨틱 가이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뮤지컬, 드라마, 스릴러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콜린 퍼스는 <킹스 스피치>를 통해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 무려 10개의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매직 인 더 문라이트>를 통해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그는 이전보다 더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강하게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매직 인 더 문라이트> 보도자료 중에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맘마미아> 등을 통해 전세계 여성관객들에게 가장 로맨틱한 배우로 기억되는 콜린 퍼스. 최근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디자이너인 톰 포드의 연출작 <싱글 맨>에서 완벽한 스타일링과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 제 66회 베니스영화제와 제 6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명실공히 베테랑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폭넓은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그가 영화 <킹스 스피치>를 통해 역사상 가장 소심한 말더듬이 영국왕 조지 6세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생애 다시 없을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 낸 그는 전례 없던 말더듬이 왕이라는 역사적 실존 인물을 소화하기 위해 3주간의 강도 높은 리허설을 감행했다. 또한 대본을 한 줄 한 줄 갈고 닦으며 최고의 것을 뽑아내기 위한 도전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는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생애 가장 오랜 시간에 걸친 리허설, 최고의 연기를 뽑아내기 위한 뜨거운 열정을 보인 콜린 퍼스는 제 68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과 더불어, 미국배우조합상(SAG),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각종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을 휩쓰는 등 끊이지 않는 수상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인생 최고의 전성기에 우뚝 선 그의 행보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킹스 스피치> 보도자료 중에서-

콜린 퍼스는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많은 텔레비젼 작품과 영화에 출연해온 베테랑 연기자이다. 미나 수바리 상대역으로 출연한 심리 스릴러 <트라우마>, 스칼렛 요한슨, 톰 월킨스와 함께 출연하고 17세기 예술가 요하네스 베르메르 역을 맡았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출연했다. 영국산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는 르네 젤위거의 상대, 마크 역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휴 그랜트, 엠마 톰슨, 리암 니슨, 로라 린니, 키이라 나이들리와 같이 톱스타들과 함께 출연하고 리차드 커티스가 각본과 감독을 맡았던 <러브 액츄얼리>에 출연했다. <맘마미아>를 통해서는 기존의 진지하면서 무뚝뚝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경쾌한 그만의 매력을 만날 수 있었으며,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에서는 얼떨결에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약혼녀를 뺏긴 비운의 남자 리처드로 분하여 부드럽기만 했던 이미지 뒤에 감춰 두었던 질투의 화신으로 변하는 등, 파격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디자이너 톰 포드의 연출작 <싱글 맨>에서 완벽한 스타일링과 함께 탁월한 연기력으로 올해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에서는 반항기 어린 모습부터 증오하는 아버지가 암에 걸려 임종을 앞두고 점점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는 블레이크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역시 콜린 퍼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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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9-10 출생영국어나더 컨트리(1984) 데뷔
영국의 국민배우 콜린 퍼스는 1995년 영국 BBC드라마 [오만과 편견] 속 ''미스터 다아시''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자신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마크 다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외국어를 배우는 <러브 액츄얼리>의 ''제이미''까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로맨틱 가이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뮤지컬, 드라마, 스릴러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콜린 퍼스는 <킹스 스피치>를 통해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 무려 10개의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매직 인 더 문라이트>를 통해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그는 이전보다 더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강하게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매직 인 더 문라이트> 보도자료 중에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맘마미아> 등을 통해 전세계 여성관객들에게 가장 로맨틱한 배우로 기억되는 콜린 퍼스. 최근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디자이너인 톰 포드의 연출작 <싱글 맨>에서 완벽한 스타일링과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 제 66회 베니스영화제와 제 6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명실공히 베테랑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폭넓은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그가 영화 <킹스 스피치>를 통해 역사상 가장 소심한 말더듬이 영국왕 조지 6세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생애 다시 없을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 낸 그는 전례 없던 말더듬이 왕이라는 역사적 실존 인물을 소화하기 위해 3주간의 강도 높은 리허설을 감행했다. 또한 대본을 한 줄 한 줄 갈고 닦으며 최고의 것을 뽑아내기 위한 도전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는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생애 가장 오랜 시간에 걸친 리허설, 최고의 연기를 뽑아내기 위한 뜨거운 열정을 보인 콜린 퍼스는 제 68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과 더불어, 미국배우조합상(SAG),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각종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을 휩쓰는 등 끊이지 않는 수상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인생 최고의 전성기에 우뚝 선 그의 행보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킹스 스피치> 보도자료 중에서-

콜린 퍼스는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많은 텔레비젼 작품과 영화에 출연해온 베테랑 연기자이다. 미나 수바리 상대역으로 출연한 심리 스릴러 <트라우마>, 스칼렛 요한슨, 톰 월킨스와 함께 출연하고 17세기 예술가 요하네스 베르메르 역을 맡았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출연했다. 영국산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는 르네 젤위거의 상대, 마크 역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휴 그랜트, 엠마 톰슨, 리암 니슨, 로라 린니, 키이라 나이들리와 같이 톱스타들과 함께 출연하고 리차드 커티스가 각본과 감독을 맡았던 <러브 액츄얼리>에 출연했다. <맘마미아>를 통해서는 기존의 진지하면서 무뚝뚝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경쾌한 그만의 매력을 만날 수 있었으며,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에서는 얼떨결에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약혼녀를 뺏긴 비운의 남자 리처드로 분하여 부드럽기만 했던 이미지 뒤에 감춰 두었던 질투의 화신으로 변하는 등, 파격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디자이너 톰 포드의 연출작 <싱글 맨>에서 완벽한 스타일링과 함께 탁월한 연기력으로 올해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에서는 반항기 어린 모습부터 증오하는 아버지가 암에 걸려 임종을 앞두고 점점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는 블레이크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역시 콜린 퍼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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