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54,985,459관객 동원
 1970-11-21 출생ㅣ한국ㅣ박봉곤 가출사건(1996) 데뷔
<아는 여자>, <웰컴 투 동막골>, <신기전>, <강철중: 공공의 적 1-1> 등 항상 변화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에서 활약하며 <실미도>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이끼>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다. <역린>에서 상책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력을 토대로 밀도 높은 감정신을 소화하여 진한 여운을 남기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역린> 보도자료 중에서-

장르를 막론하고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신뢰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인정받은 정재영. 그는 대학로에서부터 쌓아온 오랜 연기 경력과 꾸준하고 성실한 작품 활동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연기 영역을 넓혀가며 깊은 인상을 준 배우다. 출연하는 작품들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지닌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천의 얼굴’이라 불리는 정재영은, 자신만의 강렬한 연기 에너지로 <방황하는 칼날>에서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상현’을 열연하며 가슴 뜨거운 부성과 그 속에서의 고뇌를 선보인다.

-<방황하는 칼날> 보도자료 중에서-

<아는 여자>의 ‘동치성’부터 <이끼>의 ‘이장’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신뢰감을 높이는 배우 정재영. 그가 스스로 목숨을 구해야 하는 남자 ‘태건호’로 돌아왔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그 자리에서 출연을 결심했다는 정재영은 눈빛부터 말투와 걸음걸이까지, 절박한 상황에 처한 태건호로 완벽히 분해 또 한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번 작품에서 와이어 액션과 위험천만한 카체이싱까지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스턴트맨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액션배우로서의 강인한 존재감을 확인케 할 것이다.

-<카운트다운> 보도자료 중에서-

그간 개성 있는 역할들을 도 맡아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았던 정재영이 영화 <이끼>를 통해 국내 유수의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일반 관객뿐 아니라 평단에서도 인정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강우석 감독과 함께 다시 한번 최강호흡을 보여줄 신작 <글러브>에서 정재영이 보여줄 연기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더욱이 전작 <아는 여자>에 이어 두 번째 프로투수로의 연기 변신이라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러브> 보도자료 중에서-

조선시대 보부상(영화 <신기전>)부터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영화 <김씨 표류기>)까지 그의 변신의 끝은 무한대이다. 정재영은 매 영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충무로 대표 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40대부터 70대 노역까지 해내야 하는 이번 영화를 처음 제안 받았을 때에는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 밖에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작 완성된 영화를 보고는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 역시 “이보다 더 나은 캐스팅은 없을 것”이라며 정재영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 강우석 감독에 대한 믿음 하나로 매번 3시간 동안 얼굴에 특별 분장을 해야 했던 정재영은 이번 영화를 통해 또 한번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될 것이다.

- <이끼> 보도자료 중에서-

수상내역 2010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 <이끼> 2010 제19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 <이끼> 2009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 <김씨표류기> 2008 제5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 <바르게 살자> 2005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아는 여자> 2005 제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남자연기상 - <웰컴 투 동막골> 2004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아는 여자>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 <실미도> 2003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연기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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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1-21 출생한국박봉곤 가출사건(1996) 데뷔
<아는 여자>, <웰컴 투 동막골>, <신기전>, <강철중: 공공의 적 1-1> 등 항상 변화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에서 활약하며 <실미도>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이끼>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다. <역린>에서 상책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력을 토대로 밀도 높은 감정신을 소화하여 진한 여운을 남기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역린> 보도자료 중에서-

장르를 막론하고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신뢰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인정받은 정재영. 그는 대학로에서부터 쌓아온 오랜 연기 경력과 꾸준하고 성실한 작품 활동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연기 영역을 넓혀가며 깊은 인상을 준 배우다. 출연하는 작품들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지닌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천의 얼굴’이라 불리는 정재영은, 자신만의 강렬한 연기 에너지로 <방황하는 칼날>에서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상현’을 열연하며 가슴 뜨거운 부성과 그 속에서의 고뇌를 선보인다.

-<방황하는 칼날> 보도자료 중에서-

<아는 여자>의 ‘동치성’부터 <이끼>의 ‘이장’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신뢰감을 높이는 배우 정재영. 그가 스스로 목숨을 구해야 하는 남자 ‘태건호’로 돌아왔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그 자리에서 출연을 결심했다는 정재영은 눈빛부터 말투와 걸음걸이까지, 절박한 상황에 처한 태건호로 완벽히 분해 또 한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번 작품에서 와이어 액션과 위험천만한 카체이싱까지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스턴트맨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액션배우로서의 강인한 존재감을 확인케 할 것이다.

-<카운트다운> 보도자료 중에서-

그간 개성 있는 역할들을 도 맡아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았던 정재영이 영화 <이끼>를 통해 국내 유수의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일반 관객뿐 아니라 평단에서도 인정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강우석 감독과 함께 다시 한번 최강호흡을 보여줄 신작 <글러브>에서 정재영이 보여줄 연기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더욱이 전작 <아는 여자>에 이어 두 번째 프로투수로의 연기 변신이라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러브> 보도자료 중에서-

조선시대 보부상(영화 <신기전>)부터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영화 <김씨 표류기>)까지 그의 변신의 끝은 무한대이다. 정재영은 매 영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충무로 대표 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40대부터 70대 노역까지 해내야 하는 이번 영화를 처음 제안 받았을 때에는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 밖에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작 완성된 영화를 보고는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 역시 “이보다 더 나은 캐스팅은 없을 것”이라며 정재영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 강우석 감독에 대한 믿음 하나로 매번 3시간 동안 얼굴에 특별 분장을 해야 했던 정재영은 이번 영화를 통해 또 한번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될 것이다.

- <이끼> 보도자료 중에서-

수상내역 2010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 <이끼> 2010 제19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 <이끼> 2009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 <김씨표류기> 2008 제5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 <바르게 살자> 2005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아는 여자> 2005 제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남자연기상 - <웰컴 투 동막골> 2004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아는 여자>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 <실미도> 2003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연기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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