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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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08-08 출생ㅣ한국ㅣ8월의 크리스마스(1998) 데뷔
1998년 모던한 감수성의 멜로드라마 <8월의 크리스마스>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데뷔한 허진호 감독. 이후 <봄날은 간다>를 통해 평단의 지지를 받으며 한국 멜로 영화의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그는 2005년 <외출>, 2007년 <행복>, 2009년 <호우시절>까지 본인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주는 웰메이드 영화를 제작해오며 명실상부 한국 멜로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 잡았다. 세련된 화법과 형식미로 기존의 관습적인 신파 멜로를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허진호 감독은 <위험한 관계>를 통해 1930년대 상하이 상류사회의 퇴폐적인 문화 속에 숨겨진 은밀한 욕망과 사랑, 복수 등 다양한 감정을 깊이 있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위험한 관계>는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제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그 작품성을 이미 인정받았다.

-<위험한 관계> 보도자료 중에서-

허진호 감독은 한국 영화아카데미 9기 출신으로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 밖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98년 자신이 직접 쓴 시나리오를 가지고 <8월의 크리스마스>를 데뷔작으로 내놓았다. 한석규, 심은하가 주연한 이 작품은 작품성 뿐만 아니라 흥행에서도 대성공을 거둬 단순에 허진호 감독을 가장 주목받는 감독 반열에 올려 놓았다. <8월의 크리스마스>는 우리 영화에 일상성의 화두를 던진 문제작이었으며 또한 90년대 최고의 멜로영화로 평가받기에 이른다. 두 번째 사랑, <봄날은 간다>에서는 사랑이 떠난 뒤 남은 감정을 스크린 위에 고스란히 옮겨낸다. 주인공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통해 밀도 높은 인물의 감정을 따라간다. 변할 것 같지 않는 것이 변하고, 그 사랑의 편린들이 마음 한 구석에 남아 미련, 애틋함 또는 다른 형태로 생겨나는 미묘한 감정들을 성공적으로 담아냈다. 그동안 사랑의 한 단면을 집중 조명했다면, 영화<행복>에서는 연애와 이별, 그리고 이별 그 이후까지를 총 망라해, 특유의 섬세한 통찰력과 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또 한번 ‘사랑’을 이야기 했다. <호우시절>은 학창시절의 떨림을 현재형의 사랑으로 불러내는 연인들을 따라가되 그들의 꿈까지 함께 더듬는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그래도 사랑은 기억되는 것’ 이고 ‘그래서 삶은 살아볼 만한 것’이라는 따뜻한 믿음을 이야기한다. -수상경력 제28회(2008) 청룡영화제 감독상 - 행복 제38회(2002) 백상예술대상 영화감독상 - 봄날은 간다 제2회(2001)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 봄날은 간다 제6회(2001)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 - 봄날은 간다 제14회(2001) 도쿄국제영화제 예술공로상 - 봄날은 간다 제36회(1999)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 8월의 크리스마스 제21회(1998)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 감독상 - 8월의 크리스마스 제19회(1998)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8월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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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8-08 출생한국8월의 크리스마스(1998) 데뷔
1998년 모던한 감수성의 멜로드라마 <8월의 크리스마스>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데뷔한 허진호 감독. 이후 <봄날은 간다>를 통해 평단의 지지를 받으며 한국 멜로 영화의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그는 2005년 <외출>, 2007년 <행복>, 2009년 <호우시절>까지 본인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주는 웰메이드 영화를 제작해오며 명실상부 한국 멜로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 잡았다. 세련된 화법과 형식미로 기존의 관습적인 신파 멜로를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허진호 감독은 <위험한 관계>를 통해 1930년대 상하이 상류사회의 퇴폐적인 문화 속에 숨겨진 은밀한 욕망과 사랑, 복수 등 다양한 감정을 깊이 있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위험한 관계>는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제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그 작품성을 이미 인정받았다.

-<위험한 관계> 보도자료 중에서-

허진호 감독은 한국 영화아카데미 9기 출신으로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 밖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98년 자신이 직접 쓴 시나리오를 가지고 <8월의 크리스마스>를 데뷔작으로 내놓았다. 한석규, 심은하가 주연한 이 작품은 작품성 뿐만 아니라 흥행에서도 대성공을 거둬 단순에 허진호 감독을 가장 주목받는 감독 반열에 올려 놓았다. <8월의 크리스마스>는 우리 영화에 일상성의 화두를 던진 문제작이었으며 또한 90년대 최고의 멜로영화로 평가받기에 이른다. 두 번째 사랑, <봄날은 간다>에서는 사랑이 떠난 뒤 남은 감정을 스크린 위에 고스란히 옮겨낸다. 주인공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통해 밀도 높은 인물의 감정을 따라간다. 변할 것 같지 않는 것이 변하고, 그 사랑의 편린들이 마음 한 구석에 남아 미련, 애틋함 또는 다른 형태로 생겨나는 미묘한 감정들을 성공적으로 담아냈다. 그동안 사랑의 한 단면을 집중 조명했다면, 영화<행복>에서는 연애와 이별, 그리고 이별 그 이후까지를 총 망라해, 특유의 섬세한 통찰력과 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또 한번 ‘사랑’을 이야기 했다. <호우시절>은 학창시절의 떨림을 현재형의 사랑으로 불러내는 연인들을 따라가되 그들의 꿈까지 함께 더듬는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그래도 사랑은 기억되는 것’ 이고 ‘그래서 삶은 살아볼 만한 것’이라는 따뜻한 믿음을 이야기한다. -수상경력 제28회(2008) 청룡영화제 감독상 - 행복 제38회(2002) 백상예술대상 영화감독상 - 봄날은 간다 제2회(2001)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 봄날은 간다 제6회(2001)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 - 봄날은 간다 제14회(2001) 도쿄국제영화제 예술공로상 - 봄날은 간다 제36회(1999)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 8월의 크리스마스 제21회(1998)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 감독상 - 8월의 크리스마스 제19회(1998)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8월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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