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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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 출생ㅣ한국ㅣ죽이러 갑니다 (2009, 첫 장편) 데뷔
<죽이러 갑니다>는 지난 2010년 11월 개봉되었던 이정진, 김태우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돌이킬 수 없는>을 통해 진지한 문제의식을 균형감 있게 다뤄 평단의 주목을 받았던 박수영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박수영 감독은 이미 단편영화 및 독립영화계에서는 유명인사로 소문난 실력파 감독이다. 첫 단편작 <아주 사소한 중독>(2001)으로 제3회 국제청소년영화제 일반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영화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박수영 감독은 계속해서 <어떤 나들이>(2003)로 대구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나의 사랑스러운 아파트>(2001)가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등 꾸준히 주목을 받으며 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 받아왔다. 2004년에는 강우석 필름 아카데미 재학시절 만든 작품 <핵분열가족>으로 그 해 미장센단편영화제,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리얼판타스틱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등에서 관객상 및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세계 3대 단편영화제 중 두 곳으로 꼽히는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와 템페레국제단편영화제에 동시에 초청되어 영화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듬해 만든 <마이티맨>(2005) 역시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에 2년 연속 초청되기도 했다. 2007년에는 환경영화제 개막작이었던 <가족 같은 개, 개 같은 가족>이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그 해 MBC드라마넷과 인디스토리가 공동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판타스틱 자살소동>을 조창호, 김성호 감독과 함께 공동으로 맡아 ‘암흑 속의 세 사람’ 편을 연출했다. 이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로테르담영화제 등에서 호평 받았으며 극장을 통해 개봉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박수영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자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죽이러 갑니다>가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끝마쳤다.

-<죽이러 갑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에 강우석 필름 아카데미를 졸업하면서 <나의 사랑스러운 아파트>로 제 3회 국제 청년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03년에는 <어떤 나들이>로 제 4회 대구 단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수영 감독은 2006년 <9시 5분 - 가족 같은 개>로 장편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영화 <돌이킬 수 없는>은 그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인간을 향한 박수영 감독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영화이다. <돌이킬 수 없는>을 통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는 박수영 감독은 너무 장르적이거나 극단적인 영화가 되는 것을 피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에게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화의 완급조절을 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 사건의 발생과 해결보다는 용의자와 피해자 간의 감정적인 대립구도에 더 큰 비중을 둔 섬세한 그의 연출은 영화 <돌이킬 수 없는>의 가장 큰 매력으로 올 한 해 한국영화계에서 유난히 많이 등장했던 ‘아이실종사건’을 소재로 한 숱한 영화들 사이에서도 <돌이킬 수 없는>이 다른 영화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포인트로 관객에게 다가갈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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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출생한국죽이러 갑니다 (2009, 첫 장편) 데뷔
<죽이러 갑니다>는 지난 2010년 11월 개봉되었던 이정진, 김태우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돌이킬 수 없는>을 통해 진지한 문제의식을 균형감 있게 다뤄 평단의 주목을 받았던 박수영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박수영 감독은 이미 단편영화 및 독립영화계에서는 유명인사로 소문난 실력파 감독이다. 첫 단편작 <아주 사소한 중독>(2001)으로 제3회 국제청소년영화제 일반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영화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박수영 감독은 계속해서 <어떤 나들이>(2003)로 대구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나의 사랑스러운 아파트>(2001)가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등 꾸준히 주목을 받으며 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 받아왔다. 2004년에는 강우석 필름 아카데미 재학시절 만든 작품 <핵분열가족>으로 그 해 미장센단편영화제,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리얼판타스틱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등에서 관객상 및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세계 3대 단편영화제 중 두 곳으로 꼽히는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와 템페레국제단편영화제에 동시에 초청되어 영화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듬해 만든 <마이티맨>(2005) 역시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에 2년 연속 초청되기도 했다. 2007년에는 환경영화제 개막작이었던 <가족 같은 개, 개 같은 가족>이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그 해 MBC드라마넷과 인디스토리가 공동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판타스틱 자살소동>을 조창호, 김성호 감독과 함께 공동으로 맡아 ‘암흑 속의 세 사람’ 편을 연출했다. 이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로테르담영화제 등에서 호평 받았으며 극장을 통해 개봉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박수영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자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죽이러 갑니다>가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끝마쳤다.

-<죽이러 갑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에 강우석 필름 아카데미를 졸업하면서 <나의 사랑스러운 아파트>로 제 3회 국제 청년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03년에는 <어떤 나들이>로 제 4회 대구 단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수영 감독은 2006년 <9시 5분 - 가족 같은 개>로 장편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영화 <돌이킬 수 없는>은 그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인간을 향한 박수영 감독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영화이다. <돌이킬 수 없는>을 통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는 박수영 감독은 너무 장르적이거나 극단적인 영화가 되는 것을 피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에게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화의 완급조절을 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 사건의 발생과 해결보다는 용의자와 피해자 간의 감정적인 대립구도에 더 큰 비중을 둔 섬세한 그의 연출은 영화 <돌이킬 수 없는>의 가장 큰 매력으로 올 한 해 한국영화계에서 유난히 많이 등장했던 ‘아이실종사건’을 소재로 한 숱한 영화들 사이에서도 <돌이킬 수 없는>이 다른 영화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포인트로 관객에게 다가갈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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