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렘하겐

Ella Lemh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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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08-29 출생ㅣ스웨덴
잉마르 베리만, 라세 할스트롬을 배출한 스웨덴의 떠오르는 신예 "나는 늘 내 자신이 발전하길 원한다. 그 점은 내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엘라 렘하겐 ''제 7의 봉인''을 감독한 영화철학자 잉마르 베리만, ''개같은 내인생'' ,''길버트 그레이프'', ''사이더하우스''로 유명한 라세 할스트롬 등 명감독을 배출한 스웨덴. 이런 스웨덴의 젊은 여성감독 엘라 렘하겐은 어둡고 무거운 색깔의 베리만과 독특한 색의 성장영화들을 만들어낸 라세 할스트롬과는 그 색깔이 다르지만 섬세한 시선으로 자질구레한 일상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자신의 작품에 녹여내고 있다는 평과 함께 현존하는 스웨덴의 젊은 감독 중에서 자신의 독창성을 가장 인정받고 있는 재능있는 젊은 감독으로 꼽힌다 1965년 스웨덴 웁살라(Uppsala)에서 태어나 스톡홀름과 파리에서 영화 공부를 한 그녀는 시나리오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실제로 자신의 시나리오로 만든 영화 <13번째 생일>은 최우수 단편영화에 주어지는 관객상을 수상, 일찍부터 연출과 시나리오에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차스키 차스키>에서는 미혼모 엄마와 아이가 자신의 존재도 모르는 아빠를 찾아간다는 스토리를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면서 잔잔한 유쾌함과 감동을 만들어냈다. <차스키 차스키>는 가족영화로는 드물게 어린이와 성인 관객에게 모두 사랑 받은 작품으로 폭넓은 관객층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헐리우드 키드 무비를 비롯한 해외 어린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자주 등장하는 영화적 소재를 극복했다는 평가도 함께 받았다. 실제 렘하겐은 틴에이저 영화들을 주로 제작했다. 이것은 그녀의 장점이자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특히 1996년에 제작된 10대의 사랑을 그린 "꿈 속의 왕자"는 스웨덴 아카데미의 대단한 찬사를 받으며 감독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마침내 <차스키 차스키>로 스웨덴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1992년 세빌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서 스웨덴을 대표하는 젊은 문화계 인사로 뽑힐 정도로 스웨덴의 유명인사인 엘라 렘하겐, 그녀가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나는 늘 발전하기를 원한다" 그녀가 아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성장의 의미를 <차스키, 차스키>와 같은 영화처럼 따뜻하게 담으려는 이유도 여기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상내역 2000 베를린 영화제 Glass Bear상 2000 골든벅스 최우수 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촬영상, 최우수 각색상 2000 스웨덴 박스오피스 1위 2000 스웨덴 비평가협회 올해 최우수 영화 선정 1999 뤼벡노르딕 필름데이즈 - 노르딕영화재단 어린이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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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08-29 출생스웨덴
잉마르 베리만, 라세 할스트롬을 배출한 스웨덴의 떠오르는 신예 "나는 늘 내 자신이 발전하길 원한다. 그 점은 내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엘라 렘하겐 ''제 7의 봉인''을 감독한 영화철학자 잉마르 베리만, ''개같은 내인생'' ,''길버트 그레이프'', ''사이더하우스''로 유명한 라세 할스트롬 등 명감독을 배출한 스웨덴. 이런 스웨덴의 젊은 여성감독 엘라 렘하겐은 어둡고 무거운 색깔의 베리만과 독특한 색의 성장영화들을 만들어낸 라세 할스트롬과는 그 색깔이 다르지만 섬세한 시선으로 자질구레한 일상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자신의 작품에 녹여내고 있다는 평과 함께 현존하는 스웨덴의 젊은 감독 중에서 자신의 독창성을 가장 인정받고 있는 재능있는 젊은 감독으로 꼽힌다 1965년 스웨덴 웁살라(Uppsala)에서 태어나 스톡홀름과 파리에서 영화 공부를 한 그녀는 시나리오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실제로 자신의 시나리오로 만든 영화 <13번째 생일>은 최우수 단편영화에 주어지는 관객상을 수상, 일찍부터 연출과 시나리오에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차스키 차스키>에서는 미혼모 엄마와 아이가 자신의 존재도 모르는 아빠를 찾아간다는 스토리를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면서 잔잔한 유쾌함과 감동을 만들어냈다. <차스키 차스키>는 가족영화로는 드물게 어린이와 성인 관객에게 모두 사랑 받은 작품으로 폭넓은 관객층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헐리우드 키드 무비를 비롯한 해외 어린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자주 등장하는 영화적 소재를 극복했다는 평가도 함께 받았다. 실제 렘하겐은 틴에이저 영화들을 주로 제작했다. 이것은 그녀의 장점이자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특히 1996년에 제작된 10대의 사랑을 그린 "꿈 속의 왕자"는 스웨덴 아카데미의 대단한 찬사를 받으며 감독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마침내 <차스키 차스키>로 스웨덴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1992년 세빌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서 스웨덴을 대표하는 젊은 문화계 인사로 뽑힐 정도로 스웨덴의 유명인사인 엘라 렘하겐, 그녀가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나는 늘 발전하기를 원한다" 그녀가 아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성장의 의미를 <차스키, 차스키>와 같은 영화처럼 따뜻하게 담으려는 이유도 여기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상내역 2000 베를린 영화제 Glass Bear상 2000 골든벅스 최우수 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촬영상, 최우수 각색상 2000 스웨덴 박스오피스 1위 2000 스웨덴 비평가협회 올해 최우수 영화 선정 1999 뤼벡노르딕 필름데이즈 - 노르딕영화재단 어린이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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