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YoWon, Lee 

13,420,376관객 동원
 1980-04-09 출생ㅣ한국ㅣ남자의 향기(1998) 데뷔
청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여배우 이요원. 드라마 [선덕여왕], [외과의사 봉달희]와 영화 <화려한 휴가>, <광식이 동생 광태>, 최근 <용의자X>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전설의 주먹>을 통해 이요원은 방송계에서 잔뼈가 굵은 PD ‘홍규민’을 맡아 거친 남자들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의지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단 있는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전설의 주먹>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연기 인생을 시작한 이요원은 스크린에서는 흥행 배우로, 브라운관에서는 시청률 여왕으로 불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랑스럽고 말괄량이 같은 캐릭터부터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맡을 때마다 그에 맞는 리듬으로 캐릭터와의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연기를 보여준 이요원은 <용의자X>를 통해 또 한 번의 변신을 선언했다. 특히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 미스터리에 첫 도전한 이요원의 파격 변신은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용의자X> 보도자료 중에서-

한 번 그 맛을 보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는 마의 된장을 만든 된장녀 장혜진으로 돌아온 이요원은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의 고현정과 용호쌍박을 이루며 배우로서의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번 <된장>의 미스터리 된장녀로 <화려한 휴가>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그녀는 주위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는 작품에 대한 성실함과 몰입으로 차근차근 필모를 늘리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온 배우. 해를 거듭할수록 깊은 맛을 내는 된장처럼 숙성되는 배우 이요원의 복귀작 <된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된장>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푸른 안개>로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남자의 향기>에서 명세빈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첫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요원은 97년 휘가로 잡지를 통해 모델생활을 시작했다. 그 후 수많은 패션잡지의 얼굴을 장식했다. 성일여고 2학년에 재학중이던 97년 말, 연예인 캐스팅 컨벤션 `유마엔터프라이즈`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98년 STV <승부사>와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했는데 <미우나 고우나>에서는 백댄서를 꿈꾸며 춤을 추는 막내 연기를 했다. KBS 1TV 주간시추에이션 드라마 <학교2>와 <행진>에서는 자기주장이 강한 페미니스트 역을 맡아 남학생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기도 했다. KBS 2TV 주말극 <꼭지>에서는 건달 원빈을 죽자사자 쫓아다니는 여고생 역을 맡았으며 <푸른안개>로 성숙한 눈물 연기까지 선보였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는 유오성의 폭행에 덜덜 떠는 홍일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열연했으며 이후 016퍼스넷 CF에 이어 광고계와 TV 드라마로 주가를 높이고 있던 그녀는 2005년 드라마 <패션 70s>의 정 많고 활발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집념을 보이는 ‘한더미’역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다. 2007년 휴먼 대작 <화려한 휴가>에서 그녀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민우’와 소박한 사랑을 키우며 멜로 라인을 형성하는 간호사 ‘신애’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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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4-09 출생한국남자의 향기(1998) 데뷔
청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여배우 이요원. 드라마 [선덕여왕], [외과의사 봉달희]와 영화 <화려한 휴가>, <광식이 동생 광태>, 최근 <용의자X>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전설의 주먹>을 통해 이요원은 방송계에서 잔뼈가 굵은 PD ‘홍규민’을 맡아 거친 남자들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의지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단 있는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전설의 주먹>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연기 인생을 시작한 이요원은 스크린에서는 흥행 배우로, 브라운관에서는 시청률 여왕으로 불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랑스럽고 말괄량이 같은 캐릭터부터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맡을 때마다 그에 맞는 리듬으로 캐릭터와의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연기를 보여준 이요원은 <용의자X>를 통해 또 한 번의 변신을 선언했다. 특히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 미스터리에 첫 도전한 이요원의 파격 변신은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용의자X> 보도자료 중에서-

한 번 그 맛을 보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는 마의 된장을 만든 된장녀 장혜진으로 돌아온 이요원은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의 고현정과 용호쌍박을 이루며 배우로서의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번 <된장>의 미스터리 된장녀로 <화려한 휴가>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그녀는 주위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는 작품에 대한 성실함과 몰입으로 차근차근 필모를 늘리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온 배우. 해를 거듭할수록 깊은 맛을 내는 된장처럼 숙성되는 배우 이요원의 복귀작 <된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된장>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푸른 안개>로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남자의 향기>에서 명세빈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첫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요원은 97년 휘가로 잡지를 통해 모델생활을 시작했다. 그 후 수많은 패션잡지의 얼굴을 장식했다. 성일여고 2학년에 재학중이던 97년 말, 연예인 캐스팅 컨벤션 `유마엔터프라이즈`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98년 STV <승부사>와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했는데 <미우나 고우나>에서는 백댄서를 꿈꾸며 춤을 추는 막내 연기를 했다. KBS 1TV 주간시추에이션 드라마 <학교2>와 <행진>에서는 자기주장이 강한 페미니스트 역을 맡아 남학생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기도 했다. KBS 2TV 주말극 <꼭지>에서는 건달 원빈을 죽자사자 쫓아다니는 여고생 역을 맡았으며 <푸른안개>로 성숙한 눈물 연기까지 선보였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는 유오성의 폭행에 덜덜 떠는 홍일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열연했으며 이후 016퍼스넷 CF에 이어 광고계와 TV 드라마로 주가를 높이고 있던 그녀는 2005년 드라마 <패션 70s>의 정 많고 활발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집념을 보이는 ‘한더미’역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다. 2007년 휴먼 대작 <화려한 휴가>에서 그녀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민우’와 소박한 사랑을 키우며 멜로 라인을 형성하는 간호사 ‘신애’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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