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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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10-23 출생ㅣ서울ㅣ예스터데이 (2001) 데뷔
정윤수 감독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와 <아내가 결혼했다>로 사랑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대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왔다. 엄정화, 한채영, 박용우, 이동건 주연의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는 결혼한 네 남녀를 통해 결혼이라는 제도와 감정 사이에 벌어진 현실적인 간극을 보여줘 화제를 일으켰다.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아내가 결혼했다>에서는 이미 결혼한 여자가 또 한번 결혼을 한다는 파격적인 주제로 ‘일부일처제’의 허상을 지적하며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처럼 정윤수 감독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갇힌 생각이 아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선보이며 매 작품마다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영화 <두여자>를 통해서 그 동안 자신이 전해온 사랑과 결혼에 대해 마지막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여자> 보도자료 중에서-

정윤수 감독은 방송 프로듀서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94년 여균동 감독의 <세상 밖으로>의 원안을 작성하고 조연출을 맡았으며, 이후 <헤어 드레서>(95년)의 각색과 조감독을 맡으면서 영화현장에서 실무를 계속 쌓았다. 98년에는 영화진흥위원회 판권담보 당선작으로 선정된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예스터데이>는 미래를 빌려 현재를 말한다는 감독의 포부가 담긴 작품. 다수의 각본을 쓰고 조연출을 두루 거친 그의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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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10-23 출생서울예스터데이 (2001) 데뷔
정윤수 감독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와 <아내가 결혼했다>로 사랑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대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왔다. 엄정화, 한채영, 박용우, 이동건 주연의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는 결혼한 네 남녀를 통해 결혼이라는 제도와 감정 사이에 벌어진 현실적인 간극을 보여줘 화제를 일으켰다.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아내가 결혼했다>에서는 이미 결혼한 여자가 또 한번 결혼을 한다는 파격적인 주제로 ‘일부일처제’의 허상을 지적하며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처럼 정윤수 감독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갇힌 생각이 아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선보이며 매 작품마다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영화 <두여자>를 통해서 그 동안 자신이 전해온 사랑과 결혼에 대해 마지막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여자> 보도자료 중에서-

정윤수 감독은 방송 프로듀서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94년 여균동 감독의 <세상 밖으로>의 원안을 작성하고 조연출을 맡았으며, 이후 <헤어 드레서>(95년)의 각색과 조감독을 맡으면서 영화현장에서 실무를 계속 쌓았다. 98년에는 영화진흥위원회 판권담보 당선작으로 선정된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예스터데이>는 미래를 빌려 현재를 말한다는 감독의 포부가 담긴 작품. 다수의 각본을 쓰고 조연출을 두루 거친 그의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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