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피에르 주네

Jean-Pierre Je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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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09-03 출생ㅣ프랑스ㅣ델리카트슨 사람들 (1991) 데뷔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치밀한 스토리와 시적인 상상력으로 한 작품 속에서 코미디, SF, 액션, 범죄, 스릴러, 판타지, 드라마,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혼용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천재 감독이다. 199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기괴한 상상력과 재치로 가득한 데뷔작 <델리카트슨 사람들>을 통해 특유의 연출 스타일을 정립하며 세자르상 2개 부문을 포함, 총 12개 부문을 수상하고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한 두 번째 작품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6)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된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단 두 작품만으로 전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곧바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은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할리우드 SF대작 <에이리언4>를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스튜디오 측이 납득할 만한 기량과 프로정신을 발휘해 할리우드에서도 인정을 받는 프랑스 감독이 되었다. 이후, 다시 파리로 돌아온 그는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어둡고 그로테스크했던 전작들을 벗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작 로맨틱 코미디 <아멜리에>(2001)를 발표했다. 세자르상 4개 부문, 영국 아카데미 2개 부문, 유럽영화제 4개 부문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그의 대표작 <아멜리에>는 북미 개봉 프랑스 영화 중 최고 흥행은 물론 전 세계 총수입 1억 7천 4백만 달러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명실공히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2004년, <아멜리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오드리 토투와 함께 <인게이지먼트>를 연출, 프랑스 정부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훈장인 레종 도뇌르(Legion d’Honneur) 훈장을 받았다. 이후 감독은 세계적 흥행대작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연출을 제안 받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 세계를 담아낼 수 없다는 한계를 우려하며 정중히 거절했다. 그리고 프랑스의 국민배우 대니 분을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욜랭드 모로, 도미니크 피농 등 자신의 제작사단을 총출동시킨 또 하나의 역작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을 연출했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보도자료 중에서-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데뷔작인 <델리카트슨 사람들>(1991년)을 통해 일약 ‘누벨 이마주’ 감독을 잇는 프랑스 영화의 희망으로 전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적 동지인 마크 카로와 공동 연출한 <델리카트슨 사람들>은 인육을 먹는 타락한 미래를 배경으로 지배자인 푸줏간 주인과 그에 기생하는 인간군상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그 해 열린 칸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하면서 기술적인 면을 높이 평가받기도 했다. 또 각종 세계영화제를 경유하면서 데뷔작 한 편으로 감독의 존재를 세계 영화팬들의 뇌리에 각인시켰다. 주네 감독은 두번째 작품으로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95년)를 내놓았다. 이 영화 역시 몽환적인 화면 등 독특한 비쥬얼을 만들어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주네 감독은 할리우드로 건너가 <에이리언4>를 연출해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에밀리에>는 그가 다시 프랑스로 복귀해서 찍은 영락없는 ‘주네’표 영화. 주네 감독은 이 작품을 유머러스하고 기묘한 상상력이 빛나는 유일무이한 로맨틱 코미디로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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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09-03 출생프랑스델리카트슨 사람들 (1991) 데뷔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치밀한 스토리와 시적인 상상력으로 한 작품 속에서 코미디, SF, 액션, 범죄, 스릴러, 판타지, 드라마,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혼용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천재 감독이다. 199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기괴한 상상력과 재치로 가득한 데뷔작 <델리카트슨 사람들>을 통해 특유의 연출 스타일을 정립하며 세자르상 2개 부문을 포함, 총 12개 부문을 수상하고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한 두 번째 작품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6)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된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단 두 작품만으로 전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곧바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은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할리우드 SF대작 <에이리언4>를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스튜디오 측이 납득할 만한 기량과 프로정신을 발휘해 할리우드에서도 인정을 받는 프랑스 감독이 되었다. 이후, 다시 파리로 돌아온 그는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어둡고 그로테스크했던 전작들을 벗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작 로맨틱 코미디 <아멜리에>(2001)를 발표했다. 세자르상 4개 부문, 영국 아카데미 2개 부문, 유럽영화제 4개 부문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그의 대표작 <아멜리에>는 북미 개봉 프랑스 영화 중 최고 흥행은 물론 전 세계 총수입 1억 7천 4백만 달러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명실공히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2004년, <아멜리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오드리 토투와 함께 <인게이지먼트>를 연출, 프랑스 정부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훈장인 레종 도뇌르(Legion d’Honneur) 훈장을 받았다. 이후 감독은 세계적 흥행대작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연출을 제안 받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 세계를 담아낼 수 없다는 한계를 우려하며 정중히 거절했다. 그리고 프랑스의 국민배우 대니 분을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욜랭드 모로, 도미니크 피농 등 자신의 제작사단을 총출동시킨 또 하나의 역작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을 연출했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보도자료 중에서-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데뷔작인 <델리카트슨 사람들>(1991년)을 통해 일약 ‘누벨 이마주’ 감독을 잇는 프랑스 영화의 희망으로 전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적 동지인 마크 카로와 공동 연출한 <델리카트슨 사람들>은 인육을 먹는 타락한 미래를 배경으로 지배자인 푸줏간 주인과 그에 기생하는 인간군상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그 해 열린 칸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하면서 기술적인 면을 높이 평가받기도 했다. 또 각종 세계영화제를 경유하면서 데뷔작 한 편으로 감독의 존재를 세계 영화팬들의 뇌리에 각인시켰다. 주네 감독은 두번째 작품으로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95년)를 내놓았다. 이 영화 역시 몽환적인 화면 등 독특한 비쥬얼을 만들어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주네 감독은 할리우드로 건너가 <에이리언4>를 연출해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에밀리에>는 그가 다시 프랑스로 복귀해서 찍은 영락없는 ‘주네’표 영화. 주네 감독은 이 작품을 유머러스하고 기묘한 상상력이 빛나는 유일무이한 로맨틱 코미디로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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