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루케틱

Robert Luk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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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 출생ㅣ호주ㅣTitsiana Booberini (1997) 데뷔
로버트 루케틱 감독은 2001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데뷔했다. 리즈 위더스푼이 클럽 퀸카에서 변호사로 변신한 금발 미녀 ‘엘리 우즈’ 역을 맡은 이 영화는 골든글로브에서 2개 부문(뮤지컬과 코미디 부문 작품상, 뮤지컬과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호주 시드니 출생으로 15살 때 아톰 필름 페스티벌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며 천재적인 연출력을 증명했다. 이후 명문대 빅토리안 예술대학에서 TV/영화 연출을 전공한 그는 재학 중 첫 단편영화인 <티치아나 부베리니>를 제작했다. 장편 데뷔작 <금발이 너무해>로 대성공을 거둔 이후 케이트 보스워스, 조쉬 두하멜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퍼펙트 웨딩>을 연이어 성공시켰다. 또한 미국의 가장 머리 좋은 MIT 천재들이 라스베가스를 무너뜨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21>은 케빈 스페이시, 짐 스터거스, 케이트 보스워스, 로렌스 피쉬번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금발이 너무해><퍼펙트 웨딩><21>까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흥행 타율을 기록한 그는 관객들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내는 천부적인 재능을 이번 <킬러스>에서도 마음껏 보여준다. 007과 같은 첩보 액션 스릴러에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를 더해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이 사랑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킬러스>는 다시 한번 루케틱 감독이 천재적인 흥행 감독임을 입증하고 있다.

-<킬러스> 보도자료 중에서-

로버트 루케틱 감독은 97년 < Titsiana Booberini >라는 단편 코미디로 데뷔했다. 장편 데뷔작은 2001년 최고의 흥행작이자 골든글로브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금발이 너무해> 이다. 단편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아기자기한 감성이 잘 표현되어 있다. <금발이 너무해>에 이어 연출한 <퍼펙트 웨딩>,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을 흥행시키며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떠오른 그는 <21> 역시 2주간 미국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자신이 연출한 네 편의 영화가 모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진기록을 갖게 됐다. 2009년 그간 선보였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19禁의 아슬아슬함과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공감 요소를 더한 <어글리 트루스>을 연출했다. 케서린 헤이글과 제라드 버클리가 이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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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출생호주Titsiana Booberini (1997) 데뷔
로버트 루케틱 감독은 2001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데뷔했다. 리즈 위더스푼이 클럽 퀸카에서 변호사로 변신한 금발 미녀 ‘엘리 우즈’ 역을 맡은 이 영화는 골든글로브에서 2개 부문(뮤지컬과 코미디 부문 작품상, 뮤지컬과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호주 시드니 출생으로 15살 때 아톰 필름 페스티벌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며 천재적인 연출력을 증명했다. 이후 명문대 빅토리안 예술대학에서 TV/영화 연출을 전공한 그는 재학 중 첫 단편영화인 <티치아나 부베리니>를 제작했다. 장편 데뷔작 <금발이 너무해>로 대성공을 거둔 이후 케이트 보스워스, 조쉬 두하멜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퍼펙트 웨딩>을 연이어 성공시켰다. 또한 미국의 가장 머리 좋은 MIT 천재들이 라스베가스를 무너뜨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21>은 케빈 스페이시, 짐 스터거스, 케이트 보스워스, 로렌스 피쉬번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금발이 너무해><퍼펙트 웨딩><21>까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흥행 타율을 기록한 그는 관객들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내는 천부적인 재능을 이번 <킬러스>에서도 마음껏 보여준다. 007과 같은 첩보 액션 스릴러에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를 더해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이 사랑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킬러스>는 다시 한번 루케틱 감독이 천재적인 흥행 감독임을 입증하고 있다.

-<킬러스> 보도자료 중에서-

로버트 루케틱 감독은 97년 < Titsiana Booberini >라는 단편 코미디로 데뷔했다. 장편 데뷔작은 2001년 최고의 흥행작이자 골든글로브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금발이 너무해> 이다. 단편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아기자기한 감성이 잘 표현되어 있다. <금발이 너무해>에 이어 연출한 <퍼펙트 웨딩>,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을 흥행시키며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떠오른 그는 <21> 역시 2주간 미국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놓으며 자신이 연출한 네 편의 영화가 모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진기록을 갖게 됐다. 2009년 그간 선보였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19禁의 아슬아슬함과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공감 요소를 더한 <어글리 트루스>을 연출했다. 케서린 헤이글과 제라드 버클리가 이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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