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미나핸

Daniel Min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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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유타에서 열린 선댄스 작가 협회에서 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유명 감독들로부터 프로포즈를 받기 시작한 다니엘 미나핸은 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시나리오 작가로 먼저 유명세를 탔다. 그리고 <나는 앤디 워홀을 쐈다>의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하면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 뒤에 작업한 영화가 바로 <시리즈7>, 그는 이 작품에서 각본 뿐 아니라 연출까지 맡아 감독으로 데뷔하기에 이른다. 그는 영화계 입문 전에 TV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경력을 십분 발휘해 <시리즈7>에서 사실적인 화면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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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유타에서 열린 선댄스 작가 협회에서 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유명 감독들로부터 프로포즈를 받기 시작한 다니엘 미나핸은 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시나리오 작가로 먼저 유명세를 탔다. 그리고 <나는 앤디 워홀을 쐈다>의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하면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 뒤에 작업한 영화가 바로 <시리즈7>, 그는 이 작품에서 각본 뿐 아니라 연출까지 맡아 감독으로 데뷔하기에 이른다. 그는 영화계 입문 전에 TV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경력을 십분 발휘해 <시리즈7>에서 사실적인 화면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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