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콘돈

Bill C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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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10-22 출생ㅣ미국ㅣ시스터, 시스터 (1987) 데뷔
제니퍼 제이슨 리, 에릭 스톨츠 주연의 <은밀한 자매>라는 영화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빌 콘돈은 영화의 연출과 각본 집필을 병행, 인간의 심리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하는 탁월한 각본가로 명성을 얻었다. <갓 앤 몬스터>로 전미비평가협회에서 최우수 영화상과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시카고>의 시나리오로 또 한번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킨제이 보고서>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변화하는 성에 대한 태도를 인터뷰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내 킨제이의 삶을 유쾌하고도 진실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드림걸즈>는 영화 속에 1960~70년대 R&B사운드를 적절히 살리면서도 그 속에 현대적인 감성을 불어넣으려 했고, 뮤지컬 ‘드림걸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영화를 완벽하게 재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많은 영화 감독들이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관심을 가졌고 빌 콘돈 역시 <이클립스>의 감독 제의를 받았으나 일정 상 참여하지 못했다. 하지만 드디어 <브레이킹 던 part1>의 연출을 맡으며 그 아쉬움을 달랬다. “나는 이 전설의 클라이맥스를 스크린 위에서 되살릴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흥분해 있다. 시리즈의 팬들도 알다시피 원작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와 대등한 독특한 경험을 창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를 비롯한 배우와 제작진들은 빌 콘돈 감독을 향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이며 환상적인 호흡으로 <브레이킹 던 part1>에 전세계 영화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레이킹 던 part1> 보도자료 중에서-

빌 콘돈 감독은 콜롬비아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면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졸업 후 <아메리칸 필름>, <밀리터리>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 출판물들을 쓰며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콘돈 감독은 컬트 무비로 평가되고 있는 < STRANGE BEHAVIOR >, < STRANGE INVADERS >의 각본을 공동 집필한 후, 1987년에 <시스터, 시스터>로 감독으로서 데뷔하게 된다. 이후 피어스 브러스넌이 출연한 <머더 101>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으로 미스터리 작가 연합이 주는 ‘에드가 어워드’를 수상하고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 작가로서 영화 인생을 시작한 만큼, 그는 매번 자신이 연출하는 작품의 각본을 직접 써왔다. 특히 <갓 앤 몬스터>로 99년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면서 그 재능을 공인받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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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10-22 출생미국시스터, 시스터 (1987) 데뷔
제니퍼 제이슨 리, 에릭 스톨츠 주연의 <은밀한 자매>라는 영화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빌 콘돈은 영화의 연출과 각본 집필을 병행, 인간의 심리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하는 탁월한 각본가로 명성을 얻었다. <갓 앤 몬스터>로 전미비평가협회에서 최우수 영화상과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시카고>의 시나리오로 또 한번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킨제이 보고서>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변화하는 성에 대한 태도를 인터뷰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내 킨제이의 삶을 유쾌하고도 진실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드림걸즈>는 영화 속에 1960~70년대 R&B사운드를 적절히 살리면서도 그 속에 현대적인 감성을 불어넣으려 했고, 뮤지컬 ‘드림걸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영화를 완벽하게 재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많은 영화 감독들이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관심을 가졌고 빌 콘돈 역시 <이클립스>의 감독 제의를 받았으나 일정 상 참여하지 못했다. 하지만 드디어 <브레이킹 던 part1>의 연출을 맡으며 그 아쉬움을 달랬다. “나는 이 전설의 클라이맥스를 스크린 위에서 되살릴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흥분해 있다. 시리즈의 팬들도 알다시피 원작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와 대등한 독특한 경험을 창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를 비롯한 배우와 제작진들은 빌 콘돈 감독을 향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이며 환상적인 호흡으로 <브레이킹 던 part1>에 전세계 영화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레이킹 던 part1> 보도자료 중에서-

빌 콘돈 감독은 콜롬비아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면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졸업 후 <아메리칸 필름>, <밀리터리>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 출판물들을 쓰며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콘돈 감독은 컬트 무비로 평가되고 있는 < STRANGE BEHAVIOR >, < STRANGE INVADERS >의 각본을 공동 집필한 후, 1987년에 <시스터, 시스터>로 감독으로서 데뷔하게 된다. 이후 피어스 브러스넌이 출연한 <머더 101>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으로 미스터리 작가 연합이 주는 ‘에드가 어워드’를 수상하고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 작가로서 영화 인생을 시작한 만큼, 그는 매번 자신이 연출하는 작품의 각본을 직접 써왔다. 특히 <갓 앤 몬스터>로 99년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면서 그 재능을 공인받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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