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그린필드

Luke Gree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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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단편영화를 만들며 UCS 영화 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한 루크 그린필드 감독은 단편영화 <라이트 훅>으로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1년 롭 슈나이더가 주연한 영화 <애니멀>로 감독으로 데뷔, 2004년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를 연출한 후 2008년 코미디 영화 <사람 만들기>와 TV 드라마 [에일리언즈 인 아메리카] 등을 제작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루크 그린필드 감독. 7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은 그는 레이첼과 달시라는 두 여성을 통해 사랑과 우정, 일생일대의 기회와 고민 등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발랄하면서 현실적으로 그려낸 <러브 앤 프렌즈>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러브 앤 프렌즈> 보도자료 중에서-

십대때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한 루크 그린필드 감독은 16세가 되던 때,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그가 찍은 작품들을 보고 그에게 ‘계속 영화작업을 하길 바란다’라는 내용이 담긴 2장의 친필편지를 보내 격려했을 만큼 능력을 인정받았던 감독이다. USC 재학시절에, 그린필드 감독은 앞선 제작경험으로 학교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학교에서의 영화를 연출할 수 있는 기회를 거머쥐기도 했다. 그가 학생 시절에 찍었던 영화 < Alive & Kicking >은 국외영화제에 초청되어 연출력을 인정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1999년 이 젊은 감독은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각본, 연출을 맡으며 < The Right Hook >라는 10분짜리 코믹한 단편영화로 헐리우드에 입성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이 재미있는 코믹 단편은 이후 인기 코미디언인 아담 샌들러와 만나며 더욱 탄탄한 대로를 걷게 된다. 그의 재능과 열정은 그의 두 번째 영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 뚜렷하게 드러나게 된다. 그린필드는 관객들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의 정서적인 임팩트를 영화에 심어놓고자 애를 썼다. 사람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그에게 제일 중요한 문제였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폭력 탈옥> 등의 영화들과 같이 그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주었던 영화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었던 것이다. 협동은 그린필드의 영화제작 미학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그는 작가, 배우, 촬영기사, 편집자들과 밀접하게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린필드는 영화 기획에서 마케팅, 광고에 이르기까지 한 프로젝트의 전면에 참여한다. 그린필드가 현재 5개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TV 시리즈물 한 편도 기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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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단편영화를 만들며 UCS 영화 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한 루크 그린필드 감독은 단편영화 <라이트 훅>으로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1년 롭 슈나이더가 주연한 영화 <애니멀>로 감독으로 데뷔, 2004년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를 연출한 후 2008년 코미디 영화 <사람 만들기>와 TV 드라마 [에일리언즈 인 아메리카] 등을 제작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루크 그린필드 감독. 7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은 그는 레이첼과 달시라는 두 여성을 통해 사랑과 우정, 일생일대의 기회와 고민 등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발랄하면서 현실적으로 그려낸 <러브 앤 프렌즈>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러브 앤 프렌즈> 보도자료 중에서-

십대때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한 루크 그린필드 감독은 16세가 되던 때,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그가 찍은 작품들을 보고 그에게 ‘계속 영화작업을 하길 바란다’라는 내용이 담긴 2장의 친필편지를 보내 격려했을 만큼 능력을 인정받았던 감독이다. USC 재학시절에, 그린필드 감독은 앞선 제작경험으로 학교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학교에서의 영화를 연출할 수 있는 기회를 거머쥐기도 했다. 그가 학생 시절에 찍었던 영화 < Alive & Kicking >은 국외영화제에 초청되어 연출력을 인정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1999년 이 젊은 감독은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각본, 연출을 맡으며 < The Right Hook >라는 10분짜리 코믹한 단편영화로 헐리우드에 입성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이 재미있는 코믹 단편은 이후 인기 코미디언인 아담 샌들러와 만나며 더욱 탄탄한 대로를 걷게 된다. 그의 재능과 열정은 그의 두 번째 영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 뚜렷하게 드러나게 된다. 그린필드는 관객들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의 정서적인 임팩트를 영화에 심어놓고자 애를 썼다. 사람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그에게 제일 중요한 문제였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폭력 탈옥> 등의 영화들과 같이 그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주었던 영화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었던 것이다. 협동은 그린필드의 영화제작 미학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그는 작가, 배우, 촬영기사, 편집자들과 밀접하게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린필드는 영화 기획에서 마케팅, 광고에 이르기까지 한 프로젝트의 전면에 참여한다. 그린필드가 현재 5개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TV 시리즈물 한 편도 기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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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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