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사스가드

Peter Sarsgaard 

4,001,908관객 동원
 1971-03-07 출생ㅣ미국ㅣ데드 맨 워킹 (1995) 데뷔
톰 크루즈가 맡은 ‘밀러’라는 인물은 많은 사람에게 쫓긴다. 미국 첩보원에서부터 외국 스파이에 이르기까지 모두들 그를 잡으려 안달이 나 있는데 그 추격자들 중 우두머리가 바로 피츠제랄드. 그는 첩보부의 보스이며, 밀러가 변절한 스파이라고 준을 설득하려 한다. <언 애듀케이션>에서 매력 넘치는 사기꾼 역으로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고, 오늘날 가장 다재다능한 배우로 꼽히는 피터 사스가드. 자칫하면 비현실적일 수도 있는, 아무리 헛된 상황이라도 추격을 포기할 줄 모르고, 목적을 위해 계속 나아가며 절대로 방법을 바꾸지 않는 인물 피츠제랄드 역에 현실감을 부여하고 멋진 묘미를 더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 <나잇 &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피터 사스가드는 워싱턴 대학 연기과를 졸업했다. 영화계에서 꽤 일찍 알려진 배우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병적인 폭력과 속임수를 묘사하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아이언 마스크>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라이벌이자 존 말코비치의 아들로 출연했다. 웨인 왕 감독은 <센터 오브 월드>의 시나리오가 완성된 후 가장 먼저 사스가드를 캐스팅했고, 그에게 상대 배우들을 지목하는 권한을 부여했다. 사스가드는 웨인 왕 감독의 전폭적 지원에 부응하는 열연을 보여줬는데 특히 라스베가스의 마지막 밤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사스가드가 보여준 리얼하고도 폭넓은 감정 연기는 웨인 왕 감독 스스로 ‘경이롭다’는 격찬을 할 정도였다고. 2003년 <섀터드 글래스>로 주연 ‘헤이든 크리스텐슨’을 압도하는 연기력으로 다수의 비평가 그룹(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루이스, 토론토,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수상 및 골든 글로브와 스피릿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 외주요 출연작으로 <자헤드: 그들만의 전쟁> <플라이트 플랜> <렌디션> < K-19> <스켈리톤 키> 등이 있으며, <킨제이 보고서>로 방송비평가협회상과 인디펜던트스피릿 어워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더보기
1971-03-07 출생미국데드 맨 워킹 (1995) 데뷔
톰 크루즈가 맡은 ‘밀러’라는 인물은 많은 사람에게 쫓긴다. 미국 첩보원에서부터 외국 스파이에 이르기까지 모두들 그를 잡으려 안달이 나 있는데 그 추격자들 중 우두머리가 바로 피츠제랄드. 그는 첩보부의 보스이며, 밀러가 변절한 스파이라고 준을 설득하려 한다. <언 애듀케이션>에서 매력 넘치는 사기꾼 역으로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고, 오늘날 가장 다재다능한 배우로 꼽히는 피터 사스가드. 자칫하면 비현실적일 수도 있는, 아무리 헛된 상황이라도 추격을 포기할 줄 모르고, 목적을 위해 계속 나아가며 절대로 방법을 바꾸지 않는 인물 피츠제랄드 역에 현실감을 부여하고 멋진 묘미를 더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 <나잇 &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피터 사스가드는 워싱턴 대학 연기과를 졸업했다. 영화계에서 꽤 일찍 알려진 배우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병적인 폭력과 속임수를 묘사하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아이언 마스크>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라이벌이자 존 말코비치의 아들로 출연했다. 웨인 왕 감독은 <센터 오브 월드>의 시나리오가 완성된 후 가장 먼저 사스가드를 캐스팅했고, 그에게 상대 배우들을 지목하는 권한을 부여했다. 사스가드는 웨인 왕 감독의 전폭적 지원에 부응하는 열연을 보여줬는데 특히 라스베가스의 마지막 밤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사스가드가 보여준 리얼하고도 폭넓은 감정 연기는 웨인 왕 감독 스스로 ‘경이롭다’는 격찬을 할 정도였다고. 2003년 <섀터드 글래스>로 주연 ‘헤이든 크리스텐슨’을 압도하는 연기력으로 다수의 비평가 그룹(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루이스, 토론토,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수상 및 골든 글로브와 스피릿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 외주요 출연작으로 <자헤드: 그들만의 전쟁> <플라이트 플랜> <렌디션> < K-19> <스켈리톤 키> 등이 있으며, <킨제이 보고서>로 방송비평가협회상과 인디펜던트스피릿 어워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더보기
2001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