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렌

John G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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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렌은 007 시리즈의 연출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007 시리즈와 인연을 맺은 것은 <슈퍼맨>의 조감독으로서 재능을 발휘했기 때문. 007 시리즈의 제작사의 눈에 뜨인 존 그렌은 이후 <나를 사랑하는 스파이>, <문레이커>등의 편집과 조감독을 거치며 제작사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1981년 007 시리즈 <포 유어 아이즈 온리>를 시작으로 <옥토퍼시>(1983년), <어뷰투어킬>(1985년), <리빙 데이라이트>(1987년), <살인 면허>(1989년) 등 007 시리즈의 전성기를 풍미하게 된다.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며 가장 많은 시리즈를 가진 영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007 시리즈는 많은 스타들과 함께 첩보 액션의 명장으로 존 그렌의 이름을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이후 그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등 자신의 장르적 한계성을 벗어나려 다각도의 시도를 했으나 이러한 시도는 오히려 액션을 기대하는 그의 팬들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그리고 10년만의 방황 후 그가 내놓은 작품이 바로 <포인트 맨>으로 첩보와 테러를 적절히 매치시킨 액션으로 다시한번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그는 예전만큼의 감각보다는 이제 원숙함에서 나오는 무게감 있는 연출력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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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렌은 007 시리즈의 연출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007 시리즈와 인연을 맺은 것은 <슈퍼맨>의 조감독으로서 재능을 발휘했기 때문. 007 시리즈의 제작사의 눈에 뜨인 존 그렌은 이후 <나를 사랑하는 스파이>, <문레이커>등의 편집과 조감독을 거치며 제작사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1981년 007 시리즈 <포 유어 아이즈 온리>를 시작으로 <옥토퍼시>(1983년), <어뷰투어킬>(1985년), <리빙 데이라이트>(1987년), <살인 면허>(1989년) 등 007 시리즈의 전성기를 풍미하게 된다.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며 가장 많은 시리즈를 가진 영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007 시리즈는 많은 스타들과 함께 첩보 액션의 명장으로 존 그렌의 이름을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이후 그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등 자신의 장르적 한계성을 벗어나려 다각도의 시도를 했으나 이러한 시도는 오히려 액션을 기대하는 그의 팬들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그리고 10년만의 방황 후 그가 내놓은 작품이 바로 <포인트 맨>으로 첩보와 테러를 적절히 매치시킨 액션으로 다시한번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그는 예전만큼의 감각보다는 이제 원숙함에서 나오는 무게감 있는 연출력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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