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리니

Laura Linney 

3,860,034관객 동원
 1964-02-05출생ㅣ미국ㅣLorenzo’s Oil (1992)
<트루먼 쇼>, <러브 액츄얼리> 등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로라 리니’는 허드슨 부인을 이어 홈즈의 집안일을 맡는 가정부 먼로 부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어린 아들 로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먼로 부인’은 언젠가 홈즈가 세상을 떠나면 또 한 번 상처 받을 아들을 염려해 둘의 관계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이 과정에서 홈즈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극에 긴장감을 조성한다. 실제로 셜록 홈즈의 오랜 팬이었다는 ‘로라 리니’는 “홈즈의 노년을 다루는 것이 흥미로웠고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게 ‘먼로 부인’ 캐릭터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고 밝히며 이번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 홈즈> 보도자료 중에서-

로라 리니는 <트루먼 쇼>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나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 스스로도 자신의 필모그래피 중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만큼 그녀에게, 또한 로라 리니라는 배우를 발견하게 된 <트루먼 쇼>는 의미 있는 작품이 분명하다. 로라 리니는 그 이전부터 예사롭지 않은 중량감을 지니고 있었던 배우. <프라이멀 피어>, <앱솔루트 파워>에서는 리쳐드 기어, 에드워드 노튼, 클린트 이스트우드, 진 헤크먼같은 중견의 연기파 배우들과 출연하면서도 전혀 기울어짐 없는 연기와 캐릭터의 균형을 보여주며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연기 폭은 영화를 넘어 TV와 연극무대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빛을 발하며,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모든 작품에서 그녀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브로드웨이에서는 94년 <헤다 게블러>로 칼로웨이상을 수상하였고, <보이지 않는 풍경>,< The Seagull >,< Honour >, <바냐 아저씨>등의 연극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다. 평범한 듯 하면서도 우아하고 차분한 그녀의 기품은 연기에서 나온 것만은 아니다. 극작가인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예술적 감수성을 물려받아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그녀는 줄리어드와 브라운 대학을 나온 수재였으며, 연기 공부를 위해 모스크바 연극 예술학교를 졸업하기도 한 지적이고 열정적인 삶의 소유자이다. 국내 관객들에게 <러브 액츄얼리>로 잘 알려져 있다. 켄 로네건 감독의 <유 캔 카운트 온 미>로 오스카 상 후보에 올랐으며, 뉴욕 비평가 협회와 전미 비평가 협회가 주는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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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02-05 출생미국Lorenzo’s Oil (1992) 데뷔
<트루먼 쇼>, <러브 액츄얼리> 등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로라 리니’는 허드슨 부인을 이어 홈즈의 집안일을 맡는 가정부 먼로 부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어린 아들 로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먼로 부인’은 언젠가 홈즈가 세상을 떠나면 또 한 번 상처 받을 아들을 염려해 둘의 관계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이 과정에서 홈즈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극에 긴장감을 조성한다. 실제로 셜록 홈즈의 오랜 팬이었다는 ‘로라 리니’는 “홈즈의 노년을 다루는 것이 흥미로웠고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게 ‘먼로 부인’ 캐릭터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고 밝히며 이번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 홈즈> 보도자료 중에서-

로라 리니는 <트루먼 쇼>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나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 스스로도 자신의 필모그래피 중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만큼 그녀에게, 또한 로라 리니라는 배우를 발견하게 된 <트루먼 쇼>는 의미 있는 작품이 분명하다. 로라 리니는 그 이전부터 예사롭지 않은 중량감을 지니고 있었던 배우. <프라이멀 피어>, <앱솔루트 파워>에서는 리쳐드 기어, 에드워드 노튼, 클린트 이스트우드, 진 헤크먼같은 중견의 연기파 배우들과 출연하면서도 전혀 기울어짐 없는 연기와 캐릭터의 균형을 보여주며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연기 폭은 영화를 넘어 TV와 연극무대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빛을 발하며,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모든 작품에서 그녀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브로드웨이에서는 94년 <헤다 게블러>로 칼로웨이상을 수상하였고, <보이지 않는 풍경>,< The Seagull >,< Honour >, <바냐 아저씨>등의 연극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다. 평범한 듯 하면서도 우아하고 차분한 그녀의 기품은 연기에서 나온 것만은 아니다. 극작가인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예술적 감수성을 물려받아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그녀는 줄리어드와 브라운 대학을 나온 수재였으며, 연기 공부를 위해 모스크바 연극 예술학교를 졸업하기도 한 지적이고 열정적인 삶의 소유자이다. 국내 관객들에게 <러브 액츄얼리>로 잘 알려져 있다. 켄 로네건 감독의 <유 캔 카운트 온 미>로 오스카 상 후보에 올랐으며, 뉴욕 비평가 협회와 전미 비평가 협회가 주는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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