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36,917,386관객 동원
 1969-05-14 출생ㅣ한국 부산ㅣ두사부일체 (2001) 데뷔
JK필름의 대표이며, 기획, 제작, 각본, 감독 그리고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CF 감독 출신으로, 광고대행사 LG애드를 거쳐 심마니에서 엔터펀드를 기획한 기획자이기도 하다. 태창흥업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독특한 아이디어와 짜임새 있는 구성의 <신혼여행>으로 영화계에 등단했으며, 흥행작 <두사부일체>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도둑맞곤 못살아>의 각본을 맡으면서 카메오로 출연도 했다. 두사부일체의 제작진이 다시 만든 <색즉시공>은 전작 <두사부일체>의 코믹코드를 그대로 차용하면서도 배우들의 코믹과 드라마 연기를 잘 이끌어내 전작보다 더 완성도 높은 코미디를 제작했다. 2003년 <낭만자객>을 연출하였으나 흥행에 실패하고 그 이후 철거촌 사람들의 행복찾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1번가의 기적>를 내놓았다. <색즉시공>의 임창정과 하지원이 5년만에 호흡을 다시 맞춘 <1번가의 기적>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2009년 한국형 재난영화 <해운대>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흥행역사를 다시 썼다. 윤제균 감독은 이 영화로 제18회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 각본상,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기획상,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윤제균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는 <간 큰 가족>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시크릿>, <하모니>등이 있다. [수상내역] 2010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해운대> 2009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제작자상 <해운대>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기획상 <해운대> 2009 제18회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 각본상 <해운대> 1999 태창흥업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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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5-14 출생한국 부산두사부일체 (2001) 데뷔
JK필름의 대표이며, 기획, 제작, 각본, 감독 그리고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CF 감독 출신으로, 광고대행사 LG애드를 거쳐 심마니에서 엔터펀드를 기획한 기획자이기도 하다. 태창흥업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독특한 아이디어와 짜임새 있는 구성의 <신혼여행>으로 영화계에 등단했으며, 흥행작 <두사부일체>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도둑맞곤 못살아>의 각본을 맡으면서 카메오로 출연도 했다. 두사부일체의 제작진이 다시 만든 <색즉시공>은 전작 <두사부일체>의 코믹코드를 그대로 차용하면서도 배우들의 코믹과 드라마 연기를 잘 이끌어내 전작보다 더 완성도 높은 코미디를 제작했다. 2003년 <낭만자객>을 연출하였으나 흥행에 실패하고 그 이후 철거촌 사람들의 행복찾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1번가의 기적>를 내놓았다. <색즉시공>의 임창정과 하지원이 5년만에 호흡을 다시 맞춘 <1번가의 기적>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2009년 한국형 재난영화 <해운대>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흥행역사를 다시 썼다. 윤제균 감독은 이 영화로 제18회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 각본상,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기획상,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윤제균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는 <간 큰 가족>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시크릿>, <하모니>등이 있다. [수상내역] 2010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해운대> 2009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제작자상 <해운대>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기획상 <해운대> 2009 제18회 부일영화상 최우수감독상, 각본상 <해운대> 1999 태창흥업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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