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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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토요일 오후 2시 (1998) 데뷔
성균관대 금속공학을 전공하였고 <김의 전쟁>, <테러리스트>, <비상구가 없다> 등의 조감독 생활을 거쳐 1998년 <토요일 오후 2시>로 데뷔하였다. 이후 독특한 수사액션극 <이것이 법이다>로 주목을 받은 후 10년 만에 다시 자신의 장기인 수사극 <우리 이웃의 범죄>를 선보인다.

-<우리 이웃의 범죄> 보도자료 중에서-

민병진 감독은 장길수 감독의 <은마는 오지 않는다>와 김영빈 감독의 <김의 전쟁> 등의 작품에서 조감독 생활을 거쳤다. 그리고 <토요일 오후 2시>로 감독 데뷔했다. 하지만 데뷔작의 상업적 실패로 인해 크게 빛을 보지 못했다. <이것이 법이다>는 감독이 두번째로 연출한 작품. 3년이란 시간 동안 오랜 준비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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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일 오후 2시 (1998) 데뷔
성균관대 금속공학을 전공하였고 <김의 전쟁>, <테러리스트>, <비상구가 없다> 등의 조감독 생활을 거쳐 1998년 <토요일 오후 2시>로 데뷔하였다. 이후 독특한 수사액션극 <이것이 법이다>로 주목을 받은 후 10년 만에 다시 자신의 장기인 수사극 <우리 이웃의 범죄>를 선보인다.

-<우리 이웃의 범죄> 보도자료 중에서-

민병진 감독은 장길수 감독의 <은마는 오지 않는다>와 김영빈 감독의 <김의 전쟁> 등의 작품에서 조감독 생활을 거쳤다. 그리고 <토요일 오후 2시>로 감독 데뷔했다. 하지만 데뷔작의 상업적 실패로 인해 크게 빛을 보지 못했다. <이것이 법이다>는 감독이 두번째로 연출한 작품. 3년이란 시간 동안 오랜 준비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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