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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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04-04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9)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과 영화 <러브 픽션>등을 통해 ‘공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등극한 공효진. 개성 넘치는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남녀관객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고령화가족>에서 뻔뻔한 로맨티스트 ‘미연’ 역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어떤 역할이든 마치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한 듯 자연스럽게 연기해내는 배우 공효진, ‘엄마’ 역의 윤여정은 “공효진 외에는 다른 배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그녀만을 위한 맞춤형 캐릭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죽기 전에 이렇게 욕을 많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있을까? 싶을 정도로 흥미로웠다”며 ‘미연’ 캐릭터을 연기하게 된 솔직한 심정을 밝혔으며, 전작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온갖 욕설과 폭력(?)을 서슴지 않는 그녀의 연기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고령화 가족>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미쓰 홍당무>에서 안면 홍조증에 걸린 고등학교 교사 ‘양미숙’으로 분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과 혼신의 연기를 보여준 공효진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비롯, 국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최근, 드라마 [파스타]와 [최고의 사랑]을 통해 전국에 ‘공블리 신드롬’을 일으킨 공효진이 <러브픽션>을 통해 전작에서의 털털한 톰보이의 모습을 벗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커리어우먼 ‘희진’역으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사랑에 대해 지극히 현실적이며 과거에 연연 하지 않는 쿨한 캐릭터를 맡아 특유의 자연스럽고 개성 넘치는 연기와 매력을 더한 공효진의 모습은 만인의 여성 관객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러브픽션>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작품에서 색깔 있는 연기를 보여줬던 공효진은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20~30대 여성들의 롤 모델이 됐다. 탄탄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으로 점차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배우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서는 공효진 특유의 쿨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가 멋지게 조화를 이룬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보도자료 중에서-

‘<미쓰 홍당무>=공효진’ 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만큼, <미쓰 홍당무>는 공효진에 의한, 공효진을 위한 작품이다. 좋은 작품이라면 배역의 크기에 상관없이 헌신을 다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만들어온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에서 생애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 공효진은 이 작품에서 맨 얼굴보다 못한 엽기적인 분장과 촌티나는 패션으로 인생 최대의 굴욕이라고 느껴질 만큼 과감히 망가지는 열연으로 캐릭터를 소화해낸다. 때문에 <미쓰 홍당무>는 공효진이라는 배우의 매력과 진가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미쓰 홍당무> 보도자료 중에서-

< M >에서 세련되고 도회적인 ‘은혜’역을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긴다. 이명세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기대로 < M >을 선택한 그녀는 영화 내내 현실적인 입김을 불어 넣으며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었다.

-< M> 보도자료 중에서-

특별출연으로 <행복>에 참여하게 된 공효진은 허진호 감독의 팬으로서, 그리고 매력 있는 여자 수연 캐릭터에 이끌려 출연을 결정했다고. 이처럼 출연분량에 상관 없이 좋은 역할, 좋은 작품에 더 깊은 의미를 두는 그녀는, 최근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 빛나는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는 등, 그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행복>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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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4-04 출생한국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9) 데뷔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과 영화 <러브 픽션>등을 통해 ‘공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등극한 공효진. 개성 넘치는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남녀관객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고령화가족>에서 뻔뻔한 로맨티스트 ‘미연’ 역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어떤 역할이든 마치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한 듯 자연스럽게 연기해내는 배우 공효진, ‘엄마’ 역의 윤여정은 “공효진 외에는 다른 배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그녀만을 위한 맞춤형 캐릭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죽기 전에 이렇게 욕을 많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있을까? 싶을 정도로 흥미로웠다”며 ‘미연’ 캐릭터을 연기하게 된 솔직한 심정을 밝혔으며, 전작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온갖 욕설과 폭력(?)을 서슴지 않는 그녀의 연기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고령화 가족>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미쓰 홍당무>에서 안면 홍조증에 걸린 고등학교 교사 ‘양미숙’으로 분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과 혼신의 연기를 보여준 공효진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비롯, 국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최근, 드라마 [파스타]와 [최고의 사랑]을 통해 전국에 ‘공블리 신드롬’을 일으킨 공효진이 <러브픽션>을 통해 전작에서의 털털한 톰보이의 모습을 벗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커리어우먼 ‘희진’역으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사랑에 대해 지극히 현실적이며 과거에 연연 하지 않는 쿨한 캐릭터를 맡아 특유의 자연스럽고 개성 넘치는 연기와 매력을 더한 공효진의 모습은 만인의 여성 관객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러브픽션>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작품에서 색깔 있는 연기를 보여줬던 공효진은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20~30대 여성들의 롤 모델이 됐다. 탄탄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으로 점차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배우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서는 공효진 특유의 쿨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가 멋지게 조화를 이룬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보도자료 중에서-

‘<미쓰 홍당무>=공효진’ 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만큼, <미쓰 홍당무>는 공효진에 의한, 공효진을 위한 작품이다. 좋은 작품이라면 배역의 크기에 상관없이 헌신을 다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만들어온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에서 생애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 공효진은 이 작품에서 맨 얼굴보다 못한 엽기적인 분장과 촌티나는 패션으로 인생 최대의 굴욕이라고 느껴질 만큼 과감히 망가지는 열연으로 캐릭터를 소화해낸다. 때문에 <미쓰 홍당무>는 공효진이라는 배우의 매력과 진가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미쓰 홍당무> 보도자료 중에서-

< M >에서 세련되고 도회적인 ‘은혜’역을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긴다. 이명세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기대로 < M >을 선택한 그녀는 영화 내내 현실적인 입김을 불어 넣으며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었다.

-< M> 보도자료 중에서-

특별출연으로 <행복>에 참여하게 된 공효진은 허진호 감독의 팬으로서, 그리고 매력 있는 여자 수연 캐릭터에 이끌려 출연을 결정했다고. 이처럼 출연분량에 상관 없이 좋은 역할, 좋은 작품에 더 깊은 의미를 두는 그녀는, 최근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 빛나는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는 등, 그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행복>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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