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톡웰

John Stock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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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03-25 출생ㅣ미국
<캣 런>의 감독 ‘존 스톡웰’은 베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인물이다. 그는 ‘탐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캘리포니아 썸머 캠프,1983>, <탑 건,1986> 등에서 맹활약하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항상 감독이 되기를 원했고 연기는 감독이 되기 위한 좋은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했다. 그는 2000년 TV영화 <치터스>의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감독으로 전향했고 2002년 <블루 크러쉬>로 연출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앤디 워홀’의 절친이기도 한 그는 [워홀 일기]에 자주 등장하기도 했다.

-<캣 런> 보도자료 중에서-

1961년 텍사스 출신. 하버드에서 학부를 마친 뒤 뉴욕 대학에서 영화 제작 과정에 입학했지만 실전의 경험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포기하고 <탑건>, <남과 북> 등 여러 편의 영화와 텔레비젼 영화에 배우로 출연했다. 그리고 순수한 십대들의 방황을 그린 <크레이지/뷰티풀>을 연출작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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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3-25 출생미국
<캣 런>의 감독 ‘존 스톡웰’은 베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인물이다. 그는 ‘탐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캘리포니아 썸머 캠프,1983>, <탑 건,1986> 등에서 맹활약하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항상 감독이 되기를 원했고 연기는 감독이 되기 위한 좋은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했다. 그는 2000년 TV영화 <치터스>의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감독으로 전향했고 2002년 <블루 크러쉬>로 연출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앤디 워홀’의 절친이기도 한 그는 [워홀 일기]에 자주 등장하기도 했다.

-<캣 런> 보도자료 중에서-

1961년 텍사스 출신. 하버드에서 학부를 마친 뒤 뉴욕 대학에서 영화 제작 과정에 입학했지만 실전의 경험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포기하고 <탑건>, <남과 북> 등 여러 편의 영화와 텔레비젼 영화에 배우로 출연했다. 그리고 순수한 십대들의 방황을 그린 <크레이지/뷰티풀>을 연출작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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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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