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크로우

Cameron Cr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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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07-13 출생ㅣ미국ㅣSay Anything (1989) 데뷔
섬세한 드라마 표현에 탁월한 감각을 지닌 뛰어난 작가이자 감독, 카메론 크로우. 촘촘한 구성의 드라마 속에 일상의 유머를 녹여내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 영화 <제리 맥과이어>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이후로도 삶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따뜻한 애정을 가진 휴머니스트로서의 면모를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고 있다. 카메론 감독의 대표작 <제리 맥과이어>는 잘나가던 스포츠 에이전시 ‘제리’가 한 순간 인생의 쓴맛을 보고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통해 진짜 행복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또 다른 작품 <엘리자베스타운>에서도 직장에서의 실패로 좌절감에 빠진 주인공이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 자신을 되찾는 여정을 그리며 새로운 희망을 전했다. 자전적인 스토리로 아카데미와 골드 글로브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도 그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삶에 대한 진지한 통찰력과 함께 희망을 전파하는 카메론 감독의 신작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아내이자 엄마를 잃고 슬픔을 극복하지 못한 벤자민 가족들이 전 재산을 털어 다 쓰러져가는 동물원을 매입하고 3만 평의 삼림지에서 각양각색의 동물들과, 개성은 물론 인간미 풀풀 나는 동물원 스텝들과 생활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하나의 선택이 인생을 바꾸는 희망의 이야기. 동물원이라는 생명력 넘치는 공간적 배경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우울한 현실 속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 삶의 의지를 불어넣는 그만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보도자료 중에서-

캘리포니아 토박이로 팜스프링스 출신이고 샌디에고에서 성장했다. 15세에 이미 신문기자로 일을 시작해 플레이 보이, 롤링 스톤, 크림 그리고 LA 타임즈 등 여러 매체에 기고했다. 16세에는 롤링 스톤의 스탭으로 일했으며 나중에는 부편집자로 일하기도 했다. 잡지사에서 일하는 동안 밥 딜런, 에릭 클랩톤, 데이빗 보위 그리고 닐 영과 같은 영향력 있는 음악가에 관한 기사를 썼다. 1979년 그가 22세가 되었을 때, 1981년 사이몬과 슈더스에 의하여 출판되어 베스트 셀러의 기록을 남기게 되는 ‘Fast Times at Ridgemont High’의 소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로 돌아가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소설로 발행되기 전 이미 각본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어 각본가로의 데뷔를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82년에 에이미 헤커링 감독이 영화로 만들었다. 카메론 크로우는 이 영화의 성공으로 작가협회로부터 최우수 코미디 각색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은 1989년 존 쿠삭과 아이오네 스캇이 주연한 < Say Anything >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그리고 맷 딜런, 브리짓 폰다가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았던 <싱글즈>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었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은 96년작인 <제리 맥과이어>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큰 흥행성공을 거두었으며 그해 아카데미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과 각본상에 후보 지명되는 등 대단한 반향을 일으켰다. 2000년에는 반자서전적인 코미디 영화 <올모스트 페이머스>를 연출했는데 직접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작품 역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그 해 ‘최고 작품 10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또 2000년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고 미국감독협회는 카메론 크로우를 최고 감독상 후보에 올려주었다. 그 외에도 골든 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감독은 스페인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를 리메이크한 <바닐라 스카이>로 다시 한번 톰 크루즈와 파트너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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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07-13 출생미국Say Anything (1989) 데뷔
섬세한 드라마 표현에 탁월한 감각을 지닌 뛰어난 작가이자 감독, 카메론 크로우. 촘촘한 구성의 드라마 속에 일상의 유머를 녹여내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 영화 <제리 맥과이어>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이후로도 삶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따뜻한 애정을 가진 휴머니스트로서의 면모를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고 있다. 카메론 감독의 대표작 <제리 맥과이어>는 잘나가던 스포츠 에이전시 ‘제리’가 한 순간 인생의 쓴맛을 보고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통해 진짜 행복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또 다른 작품 <엘리자베스타운>에서도 직장에서의 실패로 좌절감에 빠진 주인공이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 자신을 되찾는 여정을 그리며 새로운 희망을 전했다. 자전적인 스토리로 아카데미와 골드 글로브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도 그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삶에 대한 진지한 통찰력과 함께 희망을 전파하는 카메론 감독의 신작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아내이자 엄마를 잃고 슬픔을 극복하지 못한 벤자민 가족들이 전 재산을 털어 다 쓰러져가는 동물원을 매입하고 3만 평의 삼림지에서 각양각색의 동물들과, 개성은 물론 인간미 풀풀 나는 동물원 스텝들과 생활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하나의 선택이 인생을 바꾸는 희망의 이야기. 동물원이라는 생명력 넘치는 공간적 배경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우울한 현실 속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 삶의 의지를 불어넣는 그만의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보도자료 중에서-

캘리포니아 토박이로 팜스프링스 출신이고 샌디에고에서 성장했다. 15세에 이미 신문기자로 일을 시작해 플레이 보이, 롤링 스톤, 크림 그리고 LA 타임즈 등 여러 매체에 기고했다. 16세에는 롤링 스톤의 스탭으로 일했으며 나중에는 부편집자로 일하기도 했다. 잡지사에서 일하는 동안 밥 딜런, 에릭 클랩톤, 데이빗 보위 그리고 닐 영과 같은 영향력 있는 음악가에 관한 기사를 썼다. 1979년 그가 22세가 되었을 때, 1981년 사이몬과 슈더스에 의하여 출판되어 베스트 셀러의 기록을 남기게 되는 ‘Fast Times at Ridgemont High’의 소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로 돌아가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소설로 발행되기 전 이미 각본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어 각본가로의 데뷔를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82년에 에이미 헤커링 감독이 영화로 만들었다. 카메론 크로우는 이 영화의 성공으로 작가협회로부터 최우수 코미디 각색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은 1989년 존 쿠삭과 아이오네 스캇이 주연한 < Say Anything >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그리고 맷 딜런, 브리짓 폰다가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았던 <싱글즈>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었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은 96년작인 <제리 맥과이어>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큰 흥행성공을 거두었으며 그해 아카데미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과 각본상에 후보 지명되는 등 대단한 반향을 일으켰다. 2000년에는 반자서전적인 코미디 영화 <올모스트 페이머스>를 연출했는데 직접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작품 역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그 해 ‘최고 작품 10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또 2000년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고 미국감독협회는 카메론 크로우를 최고 감독상 후보에 올려주었다. 그 외에도 골든 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감독은 스페인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를 리메이크한 <바닐라 스카이>로 다시 한번 톰 크루즈와 파트너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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