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블랙

Jack Black 

21,355,447관객 동원
 1969-08-28출생ㅣ미국ㅣ밥 로버츠 (1992)
<스쿨 오브 락>의 듀이 핀 역 개봉 첫 주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록을 달성한 <스쿨 오브 락>.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잭 블랙’의 연기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 ‘잭 블랙’은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는 카리스마와 뚱뚱한 몸매, 촌스러운 얼굴 게다가 성격까지 찌질한 전직 로커 출신의 초등학교 교사 ‘듀이 핀’ 역을 맡아, 자신을 믿어주는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킹콩>의 칼 던햄 역 세계적인 거장 피터 잭슨 감독의 높은 신뢰를 받으며, 순 제작비 2억 달러가 넘는 할리우드 대작 <킹콩>에 출연. 영화 촬영을 위해 지도에도 없는 신비의 해골 섬으로 배우와 제작진들을 이끌고 가는 열정적인 영화 감독 ‘칼 던햄’역을 맡았다. 전설 속에만 존재하던 야수 킹콩을 발견하고, 킹콩을 생포해 뉴욕을 데려가려는 음모를 꾸미는 악당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칼 던햄’ 캐릭터를 연기하며, 할리우드의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쿵푸 팬더>의 포 목소리 역 2주 연속 한국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쿵푸 팬더> 무림의 쿵푸 고수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대결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기서 육덕진 엉덩이와 몸의 민첩성보다 잔머리의 순발력이 더 뛰어난 팬더 ‘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잭 블랙’은,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부터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성격까지, 싱크로율 200%를 만들어 내며,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할리우드 대표 ‘코믹 본좌’로 떠올랐다. <걸리버 여행기>의 레뮤엘 걸리버 역 약간(?)의 뻥과 푹신한 뱃살이 매력이라고 자부하는 대단한 식성의 소유자로 돌아온 <걸리버 여행기>를 통해 잭 블랙이 왜 세계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인정받는지 새삼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걸리버 여행기> 보도자료 중에서-

잭 블랙은 미국에서 코미디언으로 지명도가 높은 배우다. 92년 <밥 로버츠>를 시작으로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감초 역을 톡톡히 해왔다. 가장 최근작인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에서는 타이틀롤을 맡아 평소 취향을 거부하고 거구의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배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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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8-28 출생미국밥 로버츠 (1992) 데뷔
<스쿨 오브 락>의 듀이 핀 역 개봉 첫 주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록을 달성한 <스쿨 오브 락>.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잭 블랙’의 연기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 ‘잭 블랙’은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는 카리스마와 뚱뚱한 몸매, 촌스러운 얼굴 게다가 성격까지 찌질한 전직 로커 출신의 초등학교 교사 ‘듀이 핀’ 역을 맡아, 자신을 믿어주는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킹콩>의 칼 던햄 역 세계적인 거장 피터 잭슨 감독의 높은 신뢰를 받으며, 순 제작비 2억 달러가 넘는 할리우드 대작 <킹콩>에 출연. 영화 촬영을 위해 지도에도 없는 신비의 해골 섬으로 배우와 제작진들을 이끌고 가는 열정적인 영화 감독 ‘칼 던햄’역을 맡았다. 전설 속에만 존재하던 야수 킹콩을 발견하고, 킹콩을 생포해 뉴욕을 데려가려는 음모를 꾸미는 악당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칼 던햄’ 캐릭터를 연기하며, 할리우드의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쿵푸 팬더>의 포 목소리 역 2주 연속 한국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쿵푸 팬더> 무림의 쿵푸 고수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대결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기서 육덕진 엉덩이와 몸의 민첩성보다 잔머리의 순발력이 더 뛰어난 팬더 ‘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잭 블랙’은,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부터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성격까지, 싱크로율 200%를 만들어 내며,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할리우드 대표 ‘코믹 본좌’로 떠올랐다. <걸리버 여행기>의 레뮤엘 걸리버 역 약간(?)의 뻥과 푹신한 뱃살이 매력이라고 자부하는 대단한 식성의 소유자로 돌아온 <걸리버 여행기>를 통해 잭 블랙이 왜 세계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인정받는지 새삼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걸리버 여행기> 보도자료 중에서-

잭 블랙은 미국에서 코미디언으로 지명도가 높은 배우다. 92년 <밥 로버츠>를 시작으로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감초 역을 톡톡히 해왔다. 가장 최근작인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에서는 타이틀롤을 맡아 평소 취향을 거부하고 거구의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배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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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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