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끄 페렝

Jacques Per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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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07-13 출생ㅣ프랑스ㅣLes Portes de la nuit (1946) 데뷔
1941년 7월생. 쟈크 페랭은 쟈크 드미 감독의 <로슈포르의 연인들>,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의 < Z > 등 1백여편에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인 동시에 <마이크로 코스모스>와 <히말라야> 등 수십편의 영화를 만든 제작자이다. 페랭은 6년 전 빌 리쉬만이 만든 <25시>라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에서 사람이 직접 기러기를 기르고 경비행기를 타고 기러기와 함께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를 보고 철새들에게 매료되었고 영화화를 결심하게 되었다. 그 영화가 바로 <위대한 비상>이다. <위대한 비상> 영화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 조류학자, 철새이동전문가, 생물학자, 촬영전문가 등을 만나 자문을 구했고 불가능하리라고 믿었던 이 프로젝트는 점차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1년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시작된 촬영은 엄청난 인내와 시간을 요했지만 조금씩 풀리는 철새들의 수수께끼에 더 깊이 매료되어갔다. 이러한 열정과 도전정신은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여행자`로 불리우는 철새들의 용기와 도전을 담은 아주 특별한 영화를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촬영이 끝난 후 <마이크로 코스모스> 제작 후 `아베이롱` 에 곤충 박물관이 만들어졌던 것처럼 <위대한 비상>에 출연한 철새들이 쉴 수 있는 보호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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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07-13 출생프랑스Les Portes de la nuit (1946) 데뷔
1941년 7월생. 쟈크 페랭은 쟈크 드미 감독의 <로슈포르의 연인들>,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의 < Z > 등 1백여편에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인 동시에 <마이크로 코스모스>와 <히말라야> 등 수십편의 영화를 만든 제작자이다. 페랭은 6년 전 빌 리쉬만이 만든 <25시>라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에서 사람이 직접 기러기를 기르고 경비행기를 타고 기러기와 함께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를 보고 철새들에게 매료되었고 영화화를 결심하게 되었다. 그 영화가 바로 <위대한 비상>이다. <위대한 비상> 영화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 조류학자, 철새이동전문가, 생물학자, 촬영전문가 등을 만나 자문을 구했고 불가능하리라고 믿었던 이 프로젝트는 점차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1년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시작된 촬영은 엄청난 인내와 시간을 요했지만 조금씩 풀리는 철새들의 수수께끼에 더 깊이 매료되어갔다. 이러한 열정과 도전정신은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여행자`로 불리우는 철새들의 용기와 도전을 담은 아주 특별한 영화를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촬영이 끝난 후 <마이크로 코스모스> 제작 후 `아베이롱` 에 곤충 박물관이 만들어졌던 것처럼 <위대한 비상>에 출연한 철새들이 쉴 수 있는 보호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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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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