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25,234,584관객 동원
 1971-12-29 출생ㅣ서울ㅣ해가 서쪽으로 뜬다면(1998) 데뷔
<생활의 발견><하하하>에선 리얼한 남자 본연의 캐릭터로, <살인의 추억><몽타주>에선 강렬한 캐릭터로 <화려한 휴가>에선 인간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변화무쌍한 변신을 거듭하는 연기파 배우 김상경이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서 철없는 백수 아빠 태만 역을 맡아 귀엽고 코믹한 매력을 발산한다.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살인의 추억>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상경. 그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생활의 발견>, <극장전>, <하하하>를 통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고, <타워>, <화려한 휴가>로 흥행 홈런까지 날리며 충무로 흥행킹으로 우뚝 섰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국민 배우 김상경.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남을 형사로 돌아왔다. 그 동안 40개 이상의 형사 역할을 제안 받았지만 매번 고사했던 김상경은 “<몽타주>의 시나리오를 읽은 직후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할 만큼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상경은 <몽타주>를 통해 10년 전 <살인의 추억>에서 미처 풀지 못했던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관객들에게 전할 것이다.

-<몽타주> 보도자료 중에서-

<살인의 추억>, <화려한 휴가> 등의 묵직한 작품과 <내 남자의 로맨스>처럼 달콤한 로맨스까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온 배우 김상경.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설관리 팀장 ‘이대호’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다. 특히 김상경은 유독가스로 가득 찬 세트장에서 제대로 된 호흡을 하지 못한 채 뛰어다니거나 날아오는 파편에 부상을 입는 등 온몸을 내던진 힘든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 묵직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 받아 온 김상경은 <타워>를 통해 또 한번 그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타워> 보도자료 중에서-

<생활의 발견>, <극장전>에서 이미 홍상수 감독과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김상경은 세 번째 만남인 <하하하>에서 다시 한번 자연스러운 연기의 정점을 보여준다. 안정적인 연기호흡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는 브라운관, 스크린의 영역을 구별하지 않는 멀티 플레이어. 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불릴 정도로 감독과의 끈끈한 연을 자랑하는 그는, <하하하>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홍상수표 남성 캐릭터가 뭔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하하하> 보도자료 중에서-

김상경은 TV 탤런트로 널리 얼굴을 알렸다. 그 전부터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올라 연기의 기본을 다진 연기파 배우. MBC 미니시리즈 <애드버킷>으로 TV에 데뷔했으며 <사랑과 성공>, <왕초> 등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단번에 주연급 연기자로 부상한 김상경은 <마지막 전쟁> <날마다 행복해> <초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99년에는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1998년 영화 <해가 서쪽으로 뜬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에서 주인공으로 분해 호연을 펼쳤다.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송강호와는 반대로 10kg 이상 체중을 감량하고 인공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웠고 덥수룩한 머리와 지저분한 수염으로 십여넌전 연쇄살인사건의 형사로 반년을 살았다. 욕심내지 않고 한 해에 한 작품씩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으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고 있다. 끌리는 작품만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연기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는 김상경은 자신의 습관적인 표정과 감성이 연기에 배어 들어가는 것을 배제하기 위해 출연했던 영화는 두 번 이상 보지 않는다고 한다. 평소 실화를 소재로 한 스토리를 좋아해, 망설임 없이 <화려한 휴가>를 선택했다는 그는 책임감 강하고, 다정다감한 민우역으로 2007년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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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12-29 출생서울해가 서쪽으로 뜬다면(1998) 데뷔
<생활의 발견><하하하>에선 리얼한 남자 본연의 캐릭터로, <살인의 추억><몽타주>에선 강렬한 캐릭터로 <화려한 휴가>에선 인간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변화무쌍한 변신을 거듭하는 연기파 배우 김상경이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서 철없는 백수 아빠 태만 역을 맡아 귀엽고 코믹한 매력을 발산한다.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살인의 추억>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상경. 그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생활의 발견>, <극장전>, <하하하>를 통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고, <타워>, <화려한 휴가>로 흥행 홈런까지 날리며 충무로 흥행킹으로 우뚝 섰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국민 배우 김상경.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남을 형사로 돌아왔다. 그 동안 40개 이상의 형사 역할을 제안 받았지만 매번 고사했던 김상경은 “<몽타주>의 시나리오를 읽은 직후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할 만큼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상경은 <몽타주>를 통해 10년 전 <살인의 추억>에서 미처 풀지 못했던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관객들에게 전할 것이다.

-<몽타주> 보도자료 중에서-

<살인의 추억>, <화려한 휴가> 등의 묵직한 작품과 <내 남자의 로맨스>처럼 달콤한 로맨스까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온 배우 김상경.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설관리 팀장 ‘이대호’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다. 특히 김상경은 유독가스로 가득 찬 세트장에서 제대로 된 호흡을 하지 못한 채 뛰어다니거나 날아오는 파편에 부상을 입는 등 온몸을 내던진 힘든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 묵직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 받아 온 김상경은 <타워>를 통해 또 한번 그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타워> 보도자료 중에서-

<생활의 발견>, <극장전>에서 이미 홍상수 감독과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김상경은 세 번째 만남인 <하하하>에서 다시 한번 자연스러운 연기의 정점을 보여준다. 안정적인 연기호흡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는 브라운관, 스크린의 영역을 구별하지 않는 멀티 플레이어. 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불릴 정도로 감독과의 끈끈한 연을 자랑하는 그는, <하하하>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홍상수표 남성 캐릭터가 뭔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하하하> 보도자료 중에서-

김상경은 TV 탤런트로 널리 얼굴을 알렸다. 그 전부터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올라 연기의 기본을 다진 연기파 배우. MBC 미니시리즈 <애드버킷>으로 TV에 데뷔했으며 <사랑과 성공>, <왕초> 등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단번에 주연급 연기자로 부상한 김상경은 <마지막 전쟁> <날마다 행복해> <초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99년에는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1998년 영화 <해가 서쪽으로 뜬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에서 주인공으로 분해 호연을 펼쳤다.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송강호와는 반대로 10kg 이상 체중을 감량하고 인공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웠고 덥수룩한 머리와 지저분한 수염으로 십여넌전 연쇄살인사건의 형사로 반년을 살았다. 욕심내지 않고 한 해에 한 작품씩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으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고 있다. 끌리는 작품만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연기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는 김상경은 자신의 습관적인 표정과 감성이 연기에 배어 들어가는 것을 배제하기 위해 출연했던 영화는 두 번 이상 보지 않는다고 한다. 평소 실화를 소재로 한 스토리를 좋아해, 망설임 없이 <화려한 휴가>를 선택했다는 그는 책임감 강하고, 다정다감한 민우역으로 2007년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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