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뮬란

Peter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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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11-02 출생ㅣ스코틀랜드ㅣ위대한 챔피언(1990) 데뷔
글래스고 태생인 그는 할리우드와 영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국민배우로, 숀 코네리와 더불어 스코틀랜드의 자랑으로 손꼽힌다. 1998년 켄 로치 감독의 <내 이름은 조>로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1997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감독 데뷔작 <고아>는 1998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4개 부문에서 수상, 같은 해에 세계 3대 영화제에서 각기 다른 재능을 인정 받는 비범한 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막달레나 시스터즈>에서는 각본, 감독, 배우를 겸하며 2002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토론토 국제영화제 비평가상 등 16개 상을 받았으며, 3번째 연출작인 1970년대 글래스고 배경의 <네즈>에서는 각본, 감독, 공동제작을 맡아 2010년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의 최고 영예인 ''황금조개상''과 함께 무명의 신인, 코너 매커런에게 최우수배우상을 안겼다. 가난과 학교 폭력 등 사회적 그늘에 방치된 아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심리상담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화인.

-<선샤인 온 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켄 로치의 <하층민들>, 대니 보일의 <트레인스포팅> 등 영국의 대표적인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98년 <내 이름은 조>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입지를 다진 그는 <고아>와 <막달레나 시스터즈>를 직접 연출해 베니스영화제 등 국제 무대에서 감독으로서 역량을 과시했다. 또한 <해리포터>, <보이A>, <워 호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영화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피터 뮬란은 이번 <디어 한나>로 밑바닥 인생에서 조금씩 삶의 빛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노련하게 소화해냈다.

-<디어 한나>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칸느 영화제에서 영화 <내 이름은 조>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최고의 배우이자,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 <막달레나 시스터즈>로 2002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명감독이기도 하다. 사회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하며, 실제 문제아들의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영호 <보이A > 속에 그대로 녹여내며 리얼리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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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11-02 출생스코틀랜드위대한 챔피언(1990) 데뷔
글래스고 태생인 그는 할리우드와 영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국민배우로, 숀 코네리와 더불어 스코틀랜드의 자랑으로 손꼽힌다. 1998년 켄 로치 감독의 <내 이름은 조>로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1997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감독 데뷔작 <고아>는 1998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4개 부문에서 수상, 같은 해에 세계 3대 영화제에서 각기 다른 재능을 인정 받는 비범한 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막달레나 시스터즈>에서는 각본, 감독, 배우를 겸하며 2002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토론토 국제영화제 비평가상 등 16개 상을 받았으며, 3번째 연출작인 1970년대 글래스고 배경의 <네즈>에서는 각본, 감독, 공동제작을 맡아 2010년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의 최고 영예인 ''황금조개상''과 함께 무명의 신인, 코너 매커런에게 최우수배우상을 안겼다. 가난과 학교 폭력 등 사회적 그늘에 방치된 아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심리상담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화인.

-<선샤인 온 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켄 로치의 <하층민들>, 대니 보일의 <트레인스포팅> 등 영국의 대표적인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98년 <내 이름은 조>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입지를 다진 그는 <고아>와 <막달레나 시스터즈>를 직접 연출해 베니스영화제 등 국제 무대에서 감독으로서 역량을 과시했다. 또한 <해리포터>, <보이A>, <워 호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영화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피터 뮬란은 이번 <디어 한나>로 밑바닥 인생에서 조금씩 삶의 빛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노련하게 소화해냈다.

-<디어 한나>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칸느 영화제에서 영화 <내 이름은 조>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최고의 배우이자,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 <막달레나 시스터즈>로 2002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명감독이기도 하다. 사회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하며, 실제 문제아들의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영호 <보이A > 속에 그대로 녹여내며 리얼리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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