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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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05-25 출생ㅣ한국ㅣ해변으로 가다 (2000) 데뷔
영화, 드라마, 예능을 오가며 젠틀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이정진은 모든 것으로부터 결핍된 남자 역할로 마초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피에타>의 이정진은 세계적인 거장 김기덕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로서, 2001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나쁜 남자>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다.

-<피에타> 보도자료 중에서-

자상하고 부드러운 외모에 남성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온 배우 이정진. 코미디,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훈훈하고 자상한 매력, 젠틀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아온 데 이어 최근 <해결사>에서의 냉정한 악역 캐릭터와 드라마 [도망자 Plan.B]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열혈 형사 역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그가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까칠한 라디오 PD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에 관한 것이라면 사소한 실수 하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한 원칙주의자로 까다롭기 그지 없는 캐릭터로 돌아온 이정진. 까칠, 도도, 시니컬하지만 그 이면에 책임감 강한 면모로 든든함을 더하는 이번 캐릭터를 통해 이정진의 또 다른 매력을 재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더풀 라디오> 보도자료 중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풍기는 외모 덕분에 무뚝뚝하면서도 강인한 남성을 주로 맡아 연기한 이정진은 2004년 권상우와 출연한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후 2005년 <마파도>에서 인간적이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0년 <해결사>의 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형사 ‘장필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또 다른 모습의 이정진을 보여주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는 늘 조용하고 평범해 보이지만 무언가 남 모를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용의자 ‘유세진’ 역할로 데뷔 이후 가장 새롭고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며 ‘배우 이정진’의 내일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이정진이 달라졌다. 특유의 사람 좋은 미소를 걷어내고 숨겨진 액션 본능과 악한의 얼굴을 내보였기 때문이다. 대선배 설경구와 어깨를 나란히 한 도전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우월한 유전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외모로 ‘비덩’이라 불리는 대표 훈남이자, <말죽거리 잔혹사>와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스크린에 안착한 배우 이정진이 해결사 설경구의 주적인 장필호 역을 맡아 살인도 불사하는 냉혈한으로 변신한 것. 이정진 식의 악역은 이렇다. 골 깊은 그늘, 굳은 인상으로 극악스러운 독기와 잔인 무도함을 내뿜는 방법이 아니라, 겉보기엔 친절하고 바른 사람이지만 사람 하나쯤은 무심히 죽일 수 있다는 그런 식이다. 권혁재 감독은 “험악한 인상의 악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미청년이 비열하게’ 행동할 때의 긴장감이 더 하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인질을 잔인하게 고문하기 보다, 상냥하게 아침 식사를 대접하며 협박하는 장면은 이정진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 영화의 대표 장면 중 하나. ‘비덩이 비열하게 빵 먹는 장면’이라고 해서 일명, ‘빵덩’ 장면으로 불리었던 이 씬을 통해 시나리오보다 훨씬 풍부하게 악역 ‘장필호’를 보여주었다며 설경구와 권혁재 감독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기도 했다. 한편, 액션 장면 촬영 당시의 활약도 대단했다. 설경구의 니킥에 두 번이나 기절했다지만, 탄탄한 몸에서 뿜어지는 파워풀한 이정진의 액션에 설경구도 만만치 않게 고전했다는 후문이다. 대역 없는 과감한 액션은 기본, 그의 절도 있는 액션은 주먹질마저 폼나는 ‘비덩 액션’ 그 자체였다. 그의 센스와 열정으로 만들어진 ‘디테일이 엣지 있게 살아있는 장필호’의 실체가 궁금해진다.

-<해결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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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5-25 출생한국해변으로 가다 (2000) 데뷔
영화, 드라마, 예능을 오가며 젠틀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이정진은 모든 것으로부터 결핍된 남자 역할로 마초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피에타>의 이정진은 세계적인 거장 김기덕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로서, 2001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나쁜 남자>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다.

-<피에타> 보도자료 중에서-

자상하고 부드러운 외모에 남성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온 배우 이정진. 코미디,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훈훈하고 자상한 매력, 젠틀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아온 데 이어 최근 <해결사>에서의 냉정한 악역 캐릭터와 드라마 [도망자 Plan.B]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열혈 형사 역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그가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까칠한 라디오 PD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에 관한 것이라면 사소한 실수 하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한 원칙주의자로 까다롭기 그지 없는 캐릭터로 돌아온 이정진. 까칠, 도도, 시니컬하지만 그 이면에 책임감 강한 면모로 든든함을 더하는 이번 캐릭터를 통해 이정진의 또 다른 매력을 재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더풀 라디오> 보도자료 중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풍기는 외모 덕분에 무뚝뚝하면서도 강인한 남성을 주로 맡아 연기한 이정진은 2004년 권상우와 출연한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후 2005년 <마파도>에서 인간적이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0년 <해결사>의 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형사 ‘장필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또 다른 모습의 이정진을 보여주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는 늘 조용하고 평범해 보이지만 무언가 남 모를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용의자 ‘유세진’ 역할로 데뷔 이후 가장 새롭고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며 ‘배우 이정진’의 내일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이정진이 달라졌다. 특유의 사람 좋은 미소를 걷어내고 숨겨진 액션 본능과 악한의 얼굴을 내보였기 때문이다. 대선배 설경구와 어깨를 나란히 한 도전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우월한 유전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외모로 ‘비덩’이라 불리는 대표 훈남이자, <말죽거리 잔혹사>와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스크린에 안착한 배우 이정진이 해결사 설경구의 주적인 장필호 역을 맡아 살인도 불사하는 냉혈한으로 변신한 것. 이정진 식의 악역은 이렇다. 골 깊은 그늘, 굳은 인상으로 극악스러운 독기와 잔인 무도함을 내뿜는 방법이 아니라, 겉보기엔 친절하고 바른 사람이지만 사람 하나쯤은 무심히 죽일 수 있다는 그런 식이다. 권혁재 감독은 “험악한 인상의 악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미청년이 비열하게’ 행동할 때의 긴장감이 더 하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인질을 잔인하게 고문하기 보다, 상냥하게 아침 식사를 대접하며 협박하는 장면은 이정진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 영화의 대표 장면 중 하나. ‘비덩이 비열하게 빵 먹는 장면’이라고 해서 일명, ‘빵덩’ 장면으로 불리었던 이 씬을 통해 시나리오보다 훨씬 풍부하게 악역 ‘장필호’를 보여주었다며 설경구와 권혁재 감독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기도 했다. 한편, 액션 장면 촬영 당시의 활약도 대단했다. 설경구의 니킥에 두 번이나 기절했다지만, 탄탄한 몸에서 뿜어지는 파워풀한 이정진의 액션에 설경구도 만만치 않게 고전했다는 후문이다. 대역 없는 과감한 액션은 기본, 그의 절도 있는 액션은 주먹질마저 폼나는 ‘비덩 액션’ 그 자체였다. 그의 센스와 열정으로 만들어진 ‘디테일이 엣지 있게 살아있는 장필호’의 실체가 궁금해진다.

-<해결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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