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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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 출생ㅣ한국ㅣ아이언 팜 (2001, 첫 장편) 데뷔
영화 <방가? 방가!>를 통해 웃음이 살아있는 웰메이드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육상효 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영화 <축제>, <장미빛 인생>, <금홍아 금홍아> 등의 작품을 통해 각종 유수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2002년 차인표 주연의 코미디 영화 <아이언 팜>으로 감독으로 데뷔한 육상효 감독은 영화 <달마야, 서울 가자>, <방가? 방가!> 등 코미디 영화를 연달아 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감독으로 등극했다. 특히 2010년 연출한 영화 <방가? 방가!>는 가벼운 재미를 뛰어넘어 진정성이 느껴지는 건강한 웃음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방가? 방가!>의 주인공이었던 김인권과 다시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육상효 감독 특유의 재기 넘치는 대사와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빚어내는 웃음들이 잘 살아 있다. ‘사랑을 이뤄 가는 과정이 혁명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는 감독의 연출 의도처럼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평균 미만으로 치부 되던 중국집 배달부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누구보다 뜨거웠던 청춘의 시절을 보낸 1980년대 대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젊은 날의 열정과 순수함까지 그려내고 있어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보도자료 중에서-

코믹한 상황 속에 심오한 불교 교리를 녹여 유쾌한 웃음을 준 <달마야 서울가자>의 육상효 감독. 그는 영화에 있어서 살아있는 캐릭터를 중시 여기는 감독 중 하나. 전작 <달마야 서울가자>를 찍기 위해 실제 독특한 스님들이 존재한다는 일화를 바탕으로 취재도 서슴지 않았던 육상효 감독은 이번 영화 <방가?방가!> 역시 이주 노동자와 관련된 코미디를 만들고 싶다는 간단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관련된 단속반이나 노동자, 자원 봉사자 등을 모두 만나 수 차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속 강한 캐릭터들로 녹여 내었다. 그가 <달마야 서울가자> 이후 6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게 한 영화 <방가?방가!>는 단지 웃기기 만한 코미디가 아닌, 그의 가장 특출한 장기인 코믹한 상황에서 선사하는 의미 있는 메시지라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작품. 이번 영화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환과 취업난에 허덕이는 젊은 세대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유쾌하게 버무려 건강한 웃음으로 2010년 가을,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을 찾아올 예정이다.

-<방가?방가!> 보도자료 중에서-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그가 선택한 길은 시나리오 작가. ’94년 <장미빛 인생>으로 청룡 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영평상 시나리오상을 수상하고, <축제> 등의 작가로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제1회 서울 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슬픈열대>를 비롯한 단편영화를 연출하며 신인이라 부르기에 조금은 화려한 경력을 쌓아왔다. 삼성 멤피스트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USC 대학원 시나리오과 유학까지 감행한 육상효 감독은 멀고 먼 길을 돌아 첫 장편 연출 작품인 <아이언 팜>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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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출생한국아이언 팜 (2001, 첫 장편) 데뷔
영화 <방가? 방가!>를 통해 웃음이 살아있는 웰메이드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육상효 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영화 <축제>, <장미빛 인생>, <금홍아 금홍아> 등의 작품을 통해 각종 유수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2002년 차인표 주연의 코미디 영화 <아이언 팜>으로 감독으로 데뷔한 육상효 감독은 영화 <달마야, 서울 가자>, <방가? 방가!> 등 코미디 영화를 연달아 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감독으로 등극했다. 특히 2010년 연출한 영화 <방가? 방가!>는 가벼운 재미를 뛰어넘어 진정성이 느껴지는 건강한 웃음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방가? 방가!>의 주인공이었던 김인권과 다시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육상효 감독 특유의 재기 넘치는 대사와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빚어내는 웃음들이 잘 살아 있다. ‘사랑을 이뤄 가는 과정이 혁명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는 감독의 연출 의도처럼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평균 미만으로 치부 되던 중국집 배달부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누구보다 뜨거웠던 청춘의 시절을 보낸 1980년대 대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젊은 날의 열정과 순수함까지 그려내고 있어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보도자료 중에서-

코믹한 상황 속에 심오한 불교 교리를 녹여 유쾌한 웃음을 준 <달마야 서울가자>의 육상효 감독. 그는 영화에 있어서 살아있는 캐릭터를 중시 여기는 감독 중 하나. 전작 <달마야 서울가자>를 찍기 위해 실제 독특한 스님들이 존재한다는 일화를 바탕으로 취재도 서슴지 않았던 육상효 감독은 이번 영화 <방가?방가!> 역시 이주 노동자와 관련된 코미디를 만들고 싶다는 간단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관련된 단속반이나 노동자, 자원 봉사자 등을 모두 만나 수 차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속 강한 캐릭터들로 녹여 내었다. 그가 <달마야 서울가자> 이후 6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게 한 영화 <방가?방가!>는 단지 웃기기 만한 코미디가 아닌, 그의 가장 특출한 장기인 코믹한 상황에서 선사하는 의미 있는 메시지라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작품. 이번 영화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환과 취업난에 허덕이는 젊은 세대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유쾌하게 버무려 건강한 웃음으로 2010년 가을,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을 찾아올 예정이다.

-<방가?방가!> 보도자료 중에서-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그가 선택한 길은 시나리오 작가. ’94년 <장미빛 인생>으로 청룡 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영평상 시나리오상을 수상하고, <축제> 등의 작가로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제1회 서울 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슬픈열대>를 비롯한 단편영화를 연출하며 신인이라 부르기에 조금은 화려한 경력을 쌓아왔다. 삼성 멤피스트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USC 대학원 시나리오과 유학까지 감행한 육상효 감독은 멀고 먼 길을 돌아 첫 장편 연출 작품인 <아이언 팜>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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