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32,428,014관객 동원
 1971-08-17 출생ㅣ한국ㅣ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1993) 데뷔
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모든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엄정화. 그녀는 특히 영화 <싱글즈>, <해운대>, <베스트 셀러>, <댄싱퀸> 등을 통해 로맨스, 코미디에서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천만 관객 영화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그 어떤 역할도 100% 소화 해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퀸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런 그녀가 끝까지 놓칠 수 없는 가슴 뜨거운 반전과 감동이 있는 최고의 영화 <몽타주>를 통해 가슴 절절한 모성을 연기하며 2013년 5월, 대한민국 관객들을 결정적 순간으로 초대한다.

-<몽타주> 보도자료 중에서-

음악이면 음악, 연기면 연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중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엄정화는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제 39회 백상 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 후 <싱글즈><홍반장><오로라공주><베스트셀러>를 통해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해운대>(2009)에 출연해 페이소스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엄정화는 2012년 개봉한 <댄싱퀸>에서는 가정주부와 댄스가수, 두 얼굴의 여인을 연기해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의 쾌거를 이뤘다. 스릴러, 미스터리, 코미디, 드라마 등 여러 장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실상부 충무로의 ‘퀸’으로 인정 받은 엄정화. 2013년 첫 파격 멜로 <끝과 시작>에서 보여줄 그녀만의 매혹적인 카리스마와 호소력 깊은 연기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끝과 시작> 보도자료 중에서-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어떤 것 하나 빠지지 않은 만능 엔터테인먼트 엄정화.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면서도 2003년 백상 예술 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비롯 유수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이번 영화 <댄싱퀸>에서는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어릴 적 꿈꿔온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잡은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와 화려한 무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100%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댄싱퀸> 보도자료 중에서-

1993년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데뷔한 후 영화배우, 가수, 탤런트 등 전천후 맹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엄정화. 어떠한 캐릭터를 맡더라도 자신에게로 흡수시키는 팔색조 매력의 그녀가 이번에는 창작의 고통을 안고 사는 예민한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7kg 체중감량은 물론, 부스스한 머리에 노메이크업도 불사하며 섬세하고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펼쳐, 진정한 배우로서의 제 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 <베스트셀러> 보도자료 중에서-

1남 3녀중 둘째인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겸 탤런트, 영화배우인 엄정화는 1993년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유하 감독과 연인을 맺었다. 1994년 <마누라 죽이기>에 출연한 후 본격적으로 텔런트와 가수의 길을 걷는다. 93년 `눈동자`발표 후 `배반의 장미`,`포이즌`,`다가라`등의 히트곡으로 내면서 섹시하고 감각적인 외모와 춤으로 인기 정상의 가수로 발돋움한다. 데뷔작에서 유하 감독와 인연을 맺은 후 다시 <결혼은, 미친짓이다>로 영화로 만났으며, 이 영화에서 절제된 톤으로 조건에 맞는 남자와 결혼한 뒤 마음에 맞는 남자와 사랑을 나누는 `연희` 역을 연기한 그녀는 그해 백상 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싱글즈>에선 자기 주장강한 커리어우먼 동미로 출연해 20대 후반 여성의 심리를 맛깔스럽게 표현했으며, 최근 <...홍반장>에선 귀여운 완벽주의자 치과의사로 출연해 김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오로라 공주>라는 두 편의 영화로 물오른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호로비츠를 위하여> 캐스팅 단계에서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엄정화에게 딱 맞는 역할이라는 만인의 추천이 있었으며, 게다가 완벽한 피아노 선생님이 되기 위해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베토벤의 ‘황제 1악장’ 등의 주옥같은 피아노곡들을 열심히 연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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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8-17 출생한국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1993) 데뷔
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모든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엄정화. 그녀는 특히 영화 <싱글즈>, <해운대>, <베스트 셀러>, <댄싱퀸> 등을 통해 로맨스, 코미디에서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천만 관객 영화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그 어떤 역할도 100% 소화 해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퀸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런 그녀가 끝까지 놓칠 수 없는 가슴 뜨거운 반전과 감동이 있는 최고의 영화 <몽타주>를 통해 가슴 절절한 모성을 연기하며 2013년 5월, 대한민국 관객들을 결정적 순간으로 초대한다.

-<몽타주> 보도자료 중에서-

음악이면 음악, 연기면 연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중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엄정화는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제 39회 백상 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 후 <싱글즈><홍반장><오로라공주><베스트셀러>를 통해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해운대>(2009)에 출연해 페이소스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엄정화는 2012년 개봉한 <댄싱퀸>에서는 가정주부와 댄스가수, 두 얼굴의 여인을 연기해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의 쾌거를 이뤘다. 스릴러, 미스터리, 코미디, 드라마 등 여러 장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실상부 충무로의 ‘퀸’으로 인정 받은 엄정화. 2013년 첫 파격 멜로 <끝과 시작>에서 보여줄 그녀만의 매혹적인 카리스마와 호소력 깊은 연기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끝과 시작> 보도자료 중에서-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어떤 것 하나 빠지지 않은 만능 엔터테인먼트 엄정화.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면서도 2003년 백상 예술 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비롯 유수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이번 영화 <댄싱퀸>에서는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어릴 적 꿈꿔온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잡은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와 화려한 무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100%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댄싱퀸> 보도자료 중에서-

1993년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데뷔한 후 영화배우, 가수, 탤런트 등 전천후 맹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엄정화. 어떠한 캐릭터를 맡더라도 자신에게로 흡수시키는 팔색조 매력의 그녀가 이번에는 창작의 고통을 안고 사는 예민한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7kg 체중감량은 물론, 부스스한 머리에 노메이크업도 불사하며 섬세하고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펼쳐, 진정한 배우로서의 제 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 <베스트셀러> 보도자료 중에서-

1남 3녀중 둘째인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겸 탤런트, 영화배우인 엄정화는 1993년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유하 감독과 연인을 맺었다. 1994년 <마누라 죽이기>에 출연한 후 본격적으로 텔런트와 가수의 길을 걷는다. 93년 `눈동자`발표 후 `배반의 장미`,`포이즌`,`다가라`등의 히트곡으로 내면서 섹시하고 감각적인 외모와 춤으로 인기 정상의 가수로 발돋움한다. 데뷔작에서 유하 감독와 인연을 맺은 후 다시 <결혼은, 미친짓이다>로 영화로 만났으며, 이 영화에서 절제된 톤으로 조건에 맞는 남자와 결혼한 뒤 마음에 맞는 남자와 사랑을 나누는 `연희` 역을 연기한 그녀는 그해 백상 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싱글즈>에선 자기 주장강한 커리어우먼 동미로 출연해 20대 후반 여성의 심리를 맛깔스럽게 표현했으며, 최근 <...홍반장>에선 귀여운 완벽주의자 치과의사로 출연해 김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오로라 공주>라는 두 편의 영화로 물오른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호로비츠를 위하여> 캐스팅 단계에서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엄정화에게 딱 맞는 역할이라는 만인의 추천이 있었으며, 게다가 완벽한 피아노 선생님이 되기 위해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베토벤의 ‘황제 1악장’ 등의 주옥같은 피아노곡들을 열심히 연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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