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Alex de la Iglesia  

5,498관객 동원
 1965-12-04 출생ㅣ스페인ㅣ액션 무탕트(1993) 데뷔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로 제 67회 베니스영화제 3관왕, 제 44회 시체스영화제 유럽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유럽을 뜨겁게 달군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지금 가장 폭발적인 에너지로 놀라운 작품을 만들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거장 감독이다. 1965년 스페인 빌바오 출생으로, 데우스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그는 주요 잡지에 시사만화가로 활약했다. 이는 후에 그의 작품에 시사만화가의 경력과 철학적 사고는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졸업 후 단편영화 〈킬러 미린다〉로 무한한 상상력을 영상에 담아내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뮤란트 액션>(1993)으로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스페인 굴지의 영화 제작자인 안드레이 빈센트 고메즈에 의해 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스페인, 이탈리아 공동 제작된 영화 〈야수의 날>(1995)은 이글레시아 감독의 두 번째의 장편영화로, 흥행과 비평으로부터 대성공을 거둔다. 이어 <커먼 웰스(2000)>, <800 블렛(2002)> 등을 연속히트시키며 스페인 영화의 차세대 선두주자로 우뚝 선 감독은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로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타이틀을 얻게 된다.

-<광대를 위한 발라드> 보도자료 중에서-

1965년 스페인 출생. 데우스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며 주요 잡지에 시사만화가로 활약하다 졸업 후 1991년 단편영화 <킬러 미린다>로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낸 이글레시아 감독. 두번째 장편 영화 <야수의 날>(1995)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는데 국내에서는 그의 첫번째 작품 <액션 무탕트>(1993)도 컬트 매니아들에게 주목 받았다. SF 블랙 코미디 혁명적인 메시지를 담은 <액션 무탕트>는 몬트리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를 비롯해 스페인의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에서 두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특히 <야수의 날>은 이글레시아 스페인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 TOP 5에 포함, 스페인 아카데미상인 고야상에서 6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제 컬트 영화제의 양대 산맥인 프랑스 제라르메 환타스틱 영화제, 브뤼셀 국제 환타지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스페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감독으로 세계적인 명성 이후로도 감독의 창작 욕구는 끊임 없었다. 2000년 그는 전작들의 모든 요소를 고루 섞어 공동체 의식으로 다져진 스페인 사회에 대한 직설적인 조롱을 담은 코믹극 <커먼 웰스>를 만듦으로써 2000년도 스페인 최다 관객 동원작품, 스페인 박스 오피스 5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또한 2000년 산 세바스찬 국제영화제부터 2001년 스페인 고야 영화제, 프랑스 꼬냑 영화제까지 많은 부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내 개봉 당시 많은 컬트 매니아들도 스페인의 문제적 감독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의 새로운 충격을 환영하였다. 앞으로도 계속 역설적인 기법으로 세상을 향한 일침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재기 발랄한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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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12-04 출생스페인액션 무탕트(1993) 데뷔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로 제 67회 베니스영화제 3관왕, 제 44회 시체스영화제 유럽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유럽을 뜨겁게 달군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지금 가장 폭발적인 에너지로 놀라운 작품을 만들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거장 감독이다. 1965년 스페인 빌바오 출생으로, 데우스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그는 주요 잡지에 시사만화가로 활약했다. 이는 후에 그의 작품에 시사만화가의 경력과 철학적 사고는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졸업 후 단편영화 〈킬러 미린다〉로 무한한 상상력을 영상에 담아내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뮤란트 액션>(1993)으로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스페인 굴지의 영화 제작자인 안드레이 빈센트 고메즈에 의해 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스페인, 이탈리아 공동 제작된 영화 〈야수의 날>(1995)은 이글레시아 감독의 두 번째의 장편영화로, 흥행과 비평으로부터 대성공을 거둔다. 이어 <커먼 웰스(2000)>, <800 블렛(2002)> 등을 연속히트시키며 스페인 영화의 차세대 선두주자로 우뚝 선 감독은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로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타이틀을 얻게 된다.

-<광대를 위한 발라드> 보도자료 중에서-

1965년 스페인 출생. 데우스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며 주요 잡지에 시사만화가로 활약하다 졸업 후 1991년 단편영화 <킬러 미린다>로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낸 이글레시아 감독. 두번째 장편 영화 <야수의 날>(1995)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는데 국내에서는 그의 첫번째 작품 <액션 무탕트>(1993)도 컬트 매니아들에게 주목 받았다. SF 블랙 코미디 혁명적인 메시지를 담은 <액션 무탕트>는 몬트리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를 비롯해 스페인의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에서 두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특히 <야수의 날>은 이글레시아 스페인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 TOP 5에 포함, 스페인 아카데미상인 고야상에서 6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제 컬트 영화제의 양대 산맥인 프랑스 제라르메 환타스틱 영화제, 브뤼셀 국제 환타지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스페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감독으로 세계적인 명성 이후로도 감독의 창작 욕구는 끊임 없었다. 2000년 그는 전작들의 모든 요소를 고루 섞어 공동체 의식으로 다져진 스페인 사회에 대한 직설적인 조롱을 담은 코믹극 <커먼 웰스>를 만듦으로써 2000년도 스페인 최다 관객 동원작품, 스페인 박스 오피스 5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또한 2000년 산 세바스찬 국제영화제부터 2001년 스페인 고야 영화제, 프랑스 꼬냑 영화제까지 많은 부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내 개봉 당시 많은 컬트 매니아들도 스페인의 문제적 감독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의 새로운 충격을 환영하였다. 앞으로도 계속 역설적인 기법으로 세상을 향한 일침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재기 발랄한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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