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준지

Junji Sak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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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10-01 출생ㅣ일본ㅣ1989 팔꿈치로 치기 데뷔
58년 오사카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집근처의 작은 극장은 그의 놀이터와 같았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시절부터 카와시마 토루, 이즈쯔 카주유키 등, 유명감독들의 영화에 스텝으로 참여,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89년 <도쯔이따루넨>으로 정식 감독 데뷔 했고, 94년 <토카레프>로 요코하마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다. 98년 <얼굴>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 마이니치 스포츠 영화대상 감독상, 요코하마 영화제 작품상 및 감독상을 수상한 상복많은 감독이기도. <멍텅구리 신사><얼굴><의리없는 전쟁>은 부산영화제에도 초청돼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감독. <케이티>는 올해 전주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이어서 이래저래 한국과는 인연이 깊다. 그간 그의 작품 속에서 그는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남자가 폭력으로 자신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왔는데, "누구나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부활하고 재생하기 위해 폭력을 쓰며, 폭력에의 집착은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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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0-01 출생일본1989 팔꿈치로 치기 데뷔
58년 오사카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집근처의 작은 극장은 그의 놀이터와 같았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시절부터 카와시마 토루, 이즈쯔 카주유키 등, 유명감독들의 영화에 스텝으로 참여,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89년 <도쯔이따루넨>으로 정식 감독 데뷔 했고, 94년 <토카레프>로 요코하마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다. 98년 <얼굴>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 마이니치 스포츠 영화대상 감독상, 요코하마 영화제 작품상 및 감독상을 수상한 상복많은 감독이기도. <멍텅구리 신사><얼굴><의리없는 전쟁>은 부산영화제에도 초청돼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감독. <케이티>는 올해 전주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이어서 이래저래 한국과는 인연이 깊다. 그간 그의 작품 속에서 그는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남자가 폭력으로 자신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왔는데, "누구나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부활하고 재생하기 위해 폭력을 쓰며, 폭력에의 집착은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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